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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겨울이야기 - Cartier winter tale

CHYO |2011.12.31 01:51
조회 803 |추천 0

 

 

 

 

우와... 벌써 12월도 하루남았네요?

2011년이 다가고 있어요. 너무너무 슬프네요.

 

 

12월을 기다리게 하던 크리스마스도 지나고...후움...

그치만 겨울이란건 눈을 기다리면서 다시 설레게 하는 계절인것 같아요!

 

 

이번 WJRC월곡주얼리 서포터즈 9번째 미션은!!!

스토리텔링 주얼리입니다.

 

 

그리고 제가 소개하고싶은 것은 까르띠에의 이번 겨울컬렉션입니다.

이름하야 까르띠에 겨울이야기! (Carier winter tale)

 

 

 

 

 

 

이번 까르띠에 겨울이야기 컬렉션을 보시면

귀여운 표범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디 한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으힛으힛

 

 

 

까르띠에 겨울이야기

(Cartier winter tale)

 

 

 

 

"띵동! 띵동! 택배왔습니다."

 

- Panther에게 까르띠에로 부터 선물이 도착했어요!

 

 

 

 

"우웅...이게 뭐지?"

 

-택배 포장을 뜯고, 상자를 열어 본 Panther은 놀랐어요!

 

"우악!! 이게뭐야???!!!"

 

 

 

 

-까르띠에 사로 부터 도착한 택배에서 빨간 빛이 휙! 뛰어나왔어요!


 

 

 

 

"따라가? 말아? 저게 뭐지?"

 

Panther은 고민했어요. 그 때 열린상자 안에서 이런 소리가 들렸어요!

 

'지혜롭게 욕심부리지 않는다면 모든걸 가질 수 있어요.'

 

 

 

 

그 때 갑자기 빈벽에서 문이 생겼죠!

 

"아! 한번 따라가보자!"

 

Panther은 빛을 따라가기 시작했어요!

 

 

 

 

열린문을 넘어서자..분명히 아프리카에 살고있던 Panther이였는데

 

수...순식간에 북극으로 넘어왔어요!!(남..극인가?)

 

"여...여긴어디지?"

 

붉은 빛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없던 절벽이였던 곳에서 얼음 다리가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심지어 양쪽에는 주...주얼리가 방울방울 달려있었죠!

 

"우와...저게 다 뭐지? 주인이 없는건가? 가져갈까?"

 

 

 

 

 

 

 

 

 

"아니야. 내가 주어간다면, 이물건을 잃어버린 사람은 너무 슬퍼할꺼야"

 

Panther은 마음을 고쳐먹고 다시 빛을 따라가기 시작했어요.

 

그치만.. 계속 따라갈 수록 주변에는...귀여운..꼭 Panther의 여자친구를 닮은 보석들까지

생겨나면서 Panther를 유혹했죠!

 

자세히보니까 다들 까르띠에 제품들이였어요...Panther은 욕심이 나기시작했지만,

겨우겨우 유혹들을 뿌리쳤어요!

 

 

 


 

 

 

이번엔 자신을 똑닮은 주얼리까지 ..그래도 끝까지

양심을 지켰어요.

 

 

 

 

 

계속해서 빛을 따라갔죠!

그리고...Panther이 도착한곳은!!!!

 

 

 

 

 

 

까르띠에 선물나무였어요!

 

'축하합니다! 시험을 통과하셨습니다! 이선물들은 모두 당신것입니다!'

 

Panther은 착한마음씨로 유혹을 모두 이겨내고.. 더 많은 것들을 얻었답니다~

 

 

 

 

 

 

 

 

 

 

 

 

...쓰고나니...도..동화...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교훈있는 동화같군요.

교훈이라면...남에것을 탐내지말자? ......주운것은 돌려주자?...정도?

 

 

까르띠에 이번 겨울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주얼리들을 보여주었어요.

평소에 낄만한 기본링들도 있었구요.

위에서 보신것처럼 표범을 모티브로한 하이주얼리들도 있었구요.

 

까르띠에는 말이 필요없는 워낙 유명한 명품주얼리브랜드라서..

다들 아시겠고, 간단하게 설명할꼐요

 

 

 

 

 

 

까르띠에는 1847년 프랑스 루이- 프랑스와까르띠에가 몽토르고이가 31번지의 보석 작업장의 책임을 맡으며 시작되었습니다. 1853년 나폴레옹3세시절, 까르띠에는 예술성에 매료된 마티드공주의 후원으로 사업을 확장하게되었고, 프랑스 사교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보석상 까르띠에가 되었습니다.

 

 

유명한 것이라면, 1924년 내놓은 까르띠에 "트리니티 링" 핑크.화이트,옐로우 골드의 세가지 컬러가 하나의 고리로 연결된 반지와, 6발 셋팅이 티파니의 상징이라면 4발의 프롱으로 이루어진 다이아몬드 반지도 까르띠에의 상징입니다.

 

 

웨일즈왕자로부터 보석의 왕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하고, 이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렌드가되었습니다. 까르띠에는 붉은색 케이스로 좀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설레임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했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

http://www.w-jewel.or.kr

 

 

 

 

여러분~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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