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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china 한폭의 산수화같은 천자산 "십리화랑

가람 |2011.12.31 10:39
조회 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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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무릉원이 장자계 국가삼림공원, 삭계욕풍경구,
천자산 풍경구,를 3대 풍경구로 지정하고,

무릉원 자연 풍경구와 더불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기이한 봉우리와 암석이 한폭의 산수화가되어 십리로 이어진다고 해서 "십리회랑"이라고

 


 

 

 

 

 

십리화랑은 천자산(天子山) 에 있는 계곡으로,

    길이가 약 5.8Km로 협곡의 양쪽 풍경이 

 미치 거대한 한폭의 산수화 같아 붙여진 이름이다.



 

 

 

중국의 유명한 시인 려성명은 십리화랑을 유람한 후 즉흥시를 읊었다.

 

(기봉이 다투어 하늘을 보려고 하니 천태만상이 화공을 이루고

수곡청계가 십리라 사람들은 그림 속을 거니노라)


십리화랑을 너무나 멋지게 표현한 시이다

 


 

 

 

 

 

 


 

 

좌우 두 봉우리 사이 중간쯤에 조그마한게 '약초 캐는 노인 바위'가 보인다.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너무 빨리 지나쳐 조그맣게 찍혔다.

 

 


 

 

 

 

 


 

 

 

 

 


 

 

 

 

 

 

 

 

 


 


 

 

 

 

 

 


 

 

 

 

 

세 자매 바위.

맨 앞의 맏언니는 아기를 안고, 업고

중간에 작은언니는 아기를 등에 업은 모양.

셋째는 임신 중인 형상이란 설명이다.

듣고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

 


 

 

 

 

 


 

 

 

 

 

 

 

 

 


 


 

 

 

 

 


 

 

 

 

 

 

 

 

 


 


 

 

 

 

 

 

 

 

 


 


 

 

 

 

촛대바위를 뒤로하고 천자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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