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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꼭봐라 우리 힘내자★★★★★

김동진 |2011.12.31 19:15
조회 178 |추천 6

학교폭력에 사달린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12월 29일 하루에만 3명의 청소년이 잇따라 자살을 시도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태가 발생해 일각에선 '모방자살' 징후가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됨. 전문가들은 청소년기에는 충동성을 억제하는 능력이 약하므로 스트레스가 누적된 상황에서 타인의 자살이 자극으로 더해져 자살을 시도할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자살을 예방하려면 청소년의 고민을 경청하는 어른의 자세가 필수적이라고 조언함.

 

 

얘들아 길다고 뒤로 버튼누르지 말고 꼭한번만 읽어줘 정말 부탁이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 혹시우울하시거나 자살하시고 싶으신분들잇죠

그분이 바로접니다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렇개 살아갑니다 재가 예전에

한여자를 너무나 사랑하고 그리워해서 목숨까지 받칠수잇는 그런 사람이엿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그런저를보면서 한심하시다생각하는 분들도 계실꺼고 아름답다고

하시는분들도잇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합니다 남자 여러분들 저는 지금 엄청난

후회를하고잇습니다 자신의 여자를 정말 아끼고 사랑한다면 풀어주고 놔주는것이아니라

잡으세요 그여자도 그걸원하고잇을껍니다 꼭잡으세요 사람은 누구나다 우울하고 망각에

빠지는 사람들 많이잇죠 그러기에 병원도다니고 상담도받는거라고 알고잇습니다

요즘 중학교 니 고등학교니 왕따설이많더라구요 그거보면서 저도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저보다더 불행하고 그런사람들도 잇는대 대채 나는뭐가 그깟 여자하나 때문에이러고잇다는개

한심해보엿습니다 그치만 저에겐 그깟여자는 아니엿습니다 저에게 그여자란 정말 잊을수없는그런

존재엿으니까요 재가 몇일전에 자살시도하려고 바다 절벽으로가서 떨어질라하는대 떨어지는 그순간에

바람이 강하개불어서 상채가 뒤로 다시 쏠려서 살앗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살린건가 하고다시

집으로돌아왓습니다 이런말은하면안돼지만 몸이불편하신장애인분들 지하철에 잇으신 거지분들

도 살아가는대 재가 이렇게부모님도 잇고 다잇는대 왜 죽는다는 생각을 한지모르겟습니다

다들 살기위해서 바삐움직이는대 재가 이런다는개 너무한심하고 고통스러울뿐이엿습니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저는 이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생각을 햇습니다 세상에 널리고 널린개 여자다 하지만

부모님은 하나다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그러면 안됀다 이런 생각하지말자 라고 자부심을 느꼇습니다.

하지만 완저히 그렇개 돼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겟죠 저는 병원치료불가능한 우울증 에 빠져잇엇는대

헤어지고 완전 엎친대 덥친격인거죠 여러분 대한민국 남자 여자 분들 저처럼 이런 생각마시고

다들 행복하개 사세요 다들 행복하게 사실권리잇잔아요 그쵸 이런건 인생의 고비일뿐이라고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고비들 하나 둘 씩은 다 잇으신거잔아요 그쵸?

이런고비 다 잘넘기셔서 다들 행복하게 사새요 저도 이재 그럴라고 노력하는중입니다

물론 이대한민국이 그러지못한 사회라는거압니다 이글을 보신분들 중 절망에 빠지신분들도잇갯죠?

하지만 그런생각 마십시오. 당신을 낳고 길러준 부모님이 얼마나 가슴에 대못이 박히셔서 속상해

하시겟습니까 한번에 바뀌는거 누구나 못합니다 원치도 않구요 서서히라도 노력하셔서 다들바뀌셔서

행복한 삶 사시길 바랍니다 저는 1,2등 바라는거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 이 글을 모두 보면좋갯지만

그러지는 못하갯죠 추천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삶의 희망을 돼찾으셧으면

하는바램입니다 . 그럼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지치셔도 다시일어나서 기운내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그래서재가 글귀를 하나내봣습니다 . 못썻든 잘썻든 이거읽고 마음좀 가라앉히셧으면 좋갯네요.

 

 

바라고 바랫지만 안돼서 다시수정합니다 ...

정말 이글 간절합니다 ..저는 저와같은사람이 다시 없길바라는겁니다 ..

이글을 보시고 제발 삶의 희망좀 불어넣으십시오 다들  눈팅이여도좋으니

보셔서 그냥그렇구나가아니고 한번더 자기를 생각해보십시오 ... 부탁드립니다

다들 따듯하게 남이 힘들면 안아주시고 격려해주십시오

 

 

다들 각자의 길로 걸어갑니다.

어떤 사람은 한심한길로

어떤사람은 밝은길로

어떤사람은 우울한 길로

어떤사람은 알수없는 길로

우리는 이 많은 길들중에

어떠한 길로걷고잇나요

혹시 우울한길로 걷는건아닌지

혹시 한심한 길로 걷는건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잇습니다.

아무리우울하고 힘들어도

힘내세요 당신들은 소중하고 귀한

분들이시니까요.

 

 

 

이 글 의대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혹시 이글이 헛소리 같앗다면 죄송합니다

지적 해주셔도 괞찬습니다

많은추천과 관심바랍니다

이글을 보시고 한분이라도 삶의

희망을 찾으셧다면 정말 너무나

감사할따름입니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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