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는 판 눈팅족 이제 곧 22살 흔녀 여자사람입니다ㅋㅋㅋㅋ
저희집에서 1년 반째 동거하고있는 돼지 쥐 기니피그 보보,모모를 소개합니다
전 남친도 음슴 미모도 음슴 그러니 음슴체 갈께요!
기니피그를 키우게 된 계기는 카페에서 다른분들 기니피그를 보고 키우게 됬음
나름 한달동안 고민하고 분양을 결정하게 됨!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분양하는 곳이 음슴.
나님 이틀동안 안가본 동물병원과 마트가 음슴;;;
그러다가 결국 대형마트 동물병원에서 기니피그 한마리를 발견하게 됨!!!!!!!!
가엾게도 주인에게 버려진 기니피그였슴.
그래서 예쁜 언니에게 분양 가능하냐고 여쭈어 보니
주인이 맡기고 가셨는데 데려가시질 않는다.
분양을 원하시면 데려가실 수 있지만 여기서 50일(인가?20일인가?기억이잘안남) 데리고 있어야 한다.
그래도 괜찮으시면 그 후에 연락 드릴테니 번호를 남기고 가라.
하시길래 냉큼 번호를 남기고 날을 기달림....
그리고 드디어!!!!!!!!!!!!!!!! 우리집에 데려옴!!!!! 아빠가 이게뭐냐함 개냐고함;;;;;;;;
데려올땐 지금보다 한참 작은편이었는데 햄스터라기엔 크고 토끼라기엔 귀가작음
어린기니피그는 아니었고 조금 큰 기니피그 같았슴.
한달인가 두달 뒤에
내가 분양 해올때는 방학때였는데 내가 개강을 하면 외로울 것 같아 한마리를 더 분양하기로함!
부천 대형마트를 가니 동물 분양 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기니피그가 있었슴!!!
그래서 난 당장 분양해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저리 주저리 잡소리가 많았슴.
아 처음에 데려온 아가는 보보 이고 나중에 데려온 아가는 모모 임!
바로 우리 귀요미들 사진나감
★응가주의★
위에 사진이 보보를 데려오고 바로 우리에 같이 넣어준 사진임.
처음엔 보보가 경계하다가 (자기영역에 침범했다고 생각하나봄) 나중엔 엄마처럼 대해줌!!!
이게 기니피그 아가때 크기임. 보면 알겟지만 밥통에 쏙들어가는 크기.
밥먹을때 밥통에 들어가서 밥먹은적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를 넣어주니 저렇게 잘도 머금.양보따윈없슴ㅋ
이렇게 잘 생활하는데 일년쯤 지나니 쑥쑥 크기 시작함.
나님 너무 커서 놀랫음;;;;;;;이렇게까지 클줄 몰랐음;;;;;;;;;
데려올땐 한손에 꼭 들어갔는데 지금은 두손으로 안아야함.
새끼강아지 크기 만함;;;;;;;;;;;;;;
그럼 바로 최근사진 나감!!!!! ★크기주의★
이렇게 커버림... 나님 아가들 씻기려고만 하면 기진맥진 힘 다 빠짐....
이렇게 사진이라 크기가 가늠이 안 될 수도 있는데 1.5리터 페트병 반크기만함.. 그거보다 좀 더 큰가?
아무튼 보보 모모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쑥쑥크렴!!!!!!!!!엄마는 너네가 강아지만해져도
사랑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