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직도 심장이 떨리네요 낮에 당햇는대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낮에 어떤 할머니가 짐좀 들어달래서 짐을 들어줫죠 저기 으슥한 골목길로 가달래서 아 인신매매구나
하고 눈치챗는대 갑자기 할머니가 제 손을 잡아서 저는 할머니의 얼굴을 떄리고 달아낫어요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역까지 뛰어갓는대 갑자기 어떤 아줌마들이 신장개업 햇다고 음료수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감사합니다 하면서 집까지 뛰어가다가 또 어떤 할머니가 와서 길을 알려달래요
너무 무서워서 안되요 하고 밀치고 뛰어가다가 이번엔 어린애가 길을 잃어버렷대요
근대 애가 귀요미여서 음료수 받은걸 줫더니 갑자기 기절하더라구요 제 잘못인것 같아서 또 도망쳣는대
집으로 가는길에 어떤 이쁜누나가 있어서 쳐다봣더니 누나가 갑자기 커피를 사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커피집가서 커피를 먹엇는대 아 또 인신매매 인것같아서 가는길에 누나를 연못으로 밀고 집으로 왓습니다
아 정말 세상 흉흉해졋네요 저 오늘 죽을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