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디망. 업소 회원관리 쪽으로 일해서 아는데. (일한건 아님. 걍 때되면 문자보내주고 인터넷으로 까페관리하고 그런거.) 룸싸롱. 술따라주고 술마시고 술줜내취한 아저씨들이 너님 만지고 더듬거리고 벗길라 그러고. 음담패설하고 술들어갈수록 더 심해짐. 2차 안갈거같지? 거의 간다고 보면된다. 거기서 소개할때 뭐 2차안가도 되고 가도 되고라고 하는데 그거 다 초보들 꼬드길라고 개소리. 하루 하고 나면 한번한거 돈 더벌고 그만두자, 그리고 네버엔딩 못벗어남. 아예 생각한번하고 발을 담그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