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2 31 아홉시 삼십분쯤
홍대 유가네앞에 막 공연하고 사람들 많이있던곳에
아이패드?를 하면서 보호케이스색은 형광연두였고...
털 군밤모자 쓰고 남색 케이프를 입고 가시던
키가 꽤 큰 여성분 찾아요ㅋ
연락처물어볼려고 눈썹 휘날리게 뛰었으나
그분이 금방 사라지셧습.... 어떡함
눈팅만 하다 쓰는건 처음이라 쫌 어색한데...
다른사람들은 잘만쓰는거같고 참 ㅋㅋ 음슴채도 안되고
암튼 그분 무슨 책도 들고계셨던거 같습니다ㅋ
가다가 한번 뒤돌아 보셨죠?
왜그렇게 빨리 사라지셨습니까 ㅋㅋ 좀만 기다리시지 악!!
여기까지고...
끝을어떻게 맺지.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뉴이어~!!....
못배워서 한글로 쓴다 내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