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시 집짓고 갑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처음 써보는 유행에 뒤쳐지는 17.001살 여자입니다.
( 훈녀, 흔녀 구분을 잘 못할정도로 뒤쳐져요; )
글쓴이는 평생 남자친구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로 가겠음.
( 그래도 음슴체는 압니다.ㅋㅋㅋㅋ )
바로 30분전에 있었던 일임. 우리 아빠가 갑자기 요앞에서 파는 땅콩크림샌드를 먹고 싶다고햇음.
평소에 가기 싫어하던 동생이 왠일로 자기가 가겠다고 돈을 받고는 아이스크림도 사오겟다고함
쿨한 아빠는 사라고 함 근데 엄마지갑에서 돈을 꺼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1층이라 엘리베이터를 탈 필요가 없어서 우리동생은 금새 다녀옴
동생이 엔* 2개와 돼*바 2개를 사옴
동생이 엔*를 먹으려고 봉지를 뜯은 순간.............
3 해보고 싶었어옇ㅎㅎ
2
1
뙇!!!![]()
엔*가 이렇게 작앗으뮤ㅠㅠㅠ?
내가 초딩때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갑자기 축소됨
솔직히 나님 동생 손이 보통 남자크기임 저게 말이됨?
건장한 남자애가 먹기엔 두입거리 밖에 안됬음
이게 한입 먹고 난 후임
세입만에 다 먹음^^ 우리동생이 이렇게 음식 빨리먹는거 처음 봤음
우리동생은 봉지를 뜯자마자 메인메뉴인 질소를 흡입한후 디저트로 초콜렛 아이스크림을 먹음^^
음.... 마무리는 急마무리로.....
질소를 사먹은적 있다 추천
이 아이스크림 초콜릿만 남겨두고 먹는다 추천
급격히 오른 물가 때문에 짜증난다 추천
급격히 축소된 아이스크림,과자 크기때문에 짜증난다 추천
한 살 더 먹어서 기분나쁘다 추천
추천하면 세벳돈 이만큼 받음 (속는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