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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有인나) 나가수 BMK 그 후 ?

갤스투 |2012.01.01 21:41
조회 120 |추천 0

안녕하쓰용 안녕

충북 청주시 흥ㄷ.. 에 거주하고있는 이제 열다섯된 흔녀에요.....

어후 감회가 새롭네ㅋㅋㅋㅋㅋ부끄

음슴체를 안쓰려했지만 써버린 난 돋아서 돋음체 가 아니라 음슴체감 ...죄송함.... 슬픔

 

 

 

 

사실 필자가 쓰는 이 얘기는 친구한테 들은지 조금 ...꽤? 된 이야기임

너무너무 간단해서 지루할 수 있지만 좀 끄적여봄... ( 서론이 길어졌네... 죄송합니다 ㅠㅠ )

 

필자는 왠만히 잘 알려진 연예인들이랑 가까운 가족? 관계인 친구들을 몇명알고있음ㅎㅎ

한 때 죽도록 변치못할 베프도 걔한테 따지면 3째고모의 아들이 이민기라며 나한테 걔네집에서 이민기랑

필자베프와 같이찍은 사진과 친필싸인등 보여줬었고 이민기 친필싸인을 받아주겠다는 약속을 한적이있음

(벗.. 그 약속은 무산이됨.. ㅎㅎ.... 너무 시간이걸리는건 당연하니 그냥 좋게좋게 안받겠다 함 ㅎㅎ

벌써 3~4년 전 일이네 ㅠㅠ ..)

 

 

 

 

 

 

 

 

 

 

사진크기....음....... (출저_사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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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로 인기몰이를 새롭게 했던 BMK의 연예인 병..? - 필자친구의 이야기

 

 

한, 10월 전에 있었던 일임

그 근래부터 학교 뒷문쪽으로 다니던나는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친구들을 그 사이에 끼고 따땃하게

이야기의 꽃을 피우며 집에 가는길이였음

 

한 10분정도 걸었었나 ?

그때 한 친구가 BMK 연예인병 걸렸다면서 어쩌고 이야기를 시작하는거임

필자는 기억력이 어렸을때부터 대단한아이라서.. ( 죄송합니다..통곡 ) 기억나는 그대로 끄적이겠음

(참고로 BMK 얘기하기전에 대화한거 이어서 적겠음.. 지루하니까 심심주의 안물어봤다구여? 죄송해여)

 

 

 

 

친구 : 나 주말에 집근처 횟집가서 친척언니랑 친척언니들이랑 친척언니남친이랑 우리아빠랑 회먹으러 갔었는데 진짜 완전 맛있었음 ㅋㅋㅋㅋㅋ♡

필자 : ㅇ 너짜증나 (장난 ㅎㅎ)

친구 : ㅋㅋㅋㅋ아 근데 내가 저번에 친척언니남친이 BMK 매니저라고했잖아

필자 : 응응응 왜?

친구 : 내가 아까 횟집갔었다고했잖아 그때 회 같이 먹다가 들은얘긴데

BMK 솔직히 나가수하면서 그 전에도 많이 유명했지만 요즘 더 뜬거잖아 그래서 지방에 행사인가..?

어쩌다가 스케줄? 비슷한거했겠지? 어쨌든 친척언니남친(BMK매니저) 이 운전도 하고 그러니까

출출하기도했고 BMK도 배가 고플거잖아. 그래서 아무래도 시골 같은쪽이라서 식당도 크기도 조금 작고

하잖아

필자 : 응응

친구 : 뭐 다들 출출하니깐 차 세우고 그 식당안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데

BMK가 안나오더래 차안에서. 그래서 빨리 나오라고 불렀지. 근데도 안나오더래 그래서 차 문열고

왜 불러도 안나오냐 배고프다 했더니 뭐라했는지알아?

필자 : 내가 어떻게아니.. 모르는데..... 뭔데 ?

친구 : 친척언니남자친구가 아까 그렇게 말 했는데 BMK가 그 오빠를 보더니

이 시골에있는 식당에 들어가서 밥먹으면 내가 뭐가돼냐고 쪽팔리다고 못먹겠다고 했데

이런 지방에서 작은식당에 들어가서 초라하게 밥먹으면 사람들이 나보고 BMK 아니냐고 아는척할까봐

진짜 쪽팔리다고 못먹겠다고..

친구2 : 헐.. 진짜 ? ......아니 아무리 그래도 이미지야 중요하다지만... 그건좀 심했다 ..;

필자 : (갑자기 네이트판이 생각남) 아 진짜? 진짜야?..

친구 : 어 진짜지 !! 내가 너네한테 거짓말을 치겠냐 ..? 친군데;

필자 : 진짜지? 진짜 진짜지?

친구 : 진짜라니까 ㅋㅋ

 

 

 

 

해서 진짜 놀랐음.. 사실 노래할때 파워풀하고 진짜 강인하게 생겼고 훈훈해보여서 진짜 좋게봤는데..

정확한 이유나 사정을 모르겠으나 ..왜그런지 지금까지 잘은 모르겟음 더위

 

그리고 그 친구가 여름방학 그 근처에 수학시간을 수준별로 나눠서 수업하는데

같은반이여서 수업시간에 오순도순 자주 이야기했는데 그 때 자꾸 선생님이나 애들한테 수시로 자랑하고

그랬음.. 사실 쬐에에에에끔은 부러웠음

 

 

 

친구 : 나 주말에 BMK 콘서트간다~ 친척언니가 표 있다고 같이 보러가제~ 아 진짜 꽃피는봄이오면 노래 진짜좋은데ㅋㅋㅋㅋ BMK보러감 ㅎㅎㅎㅎㅎ

필자 : 헐 진짜? 좋겠네 친척언니가 표도 구해주시고 ㅎㅎ

친구 : 나 근데 앞자리에서봐 ㅎㅎ ㅋㅋㅋㅋㅋ

필자 : 표 일찍끊으셨나보네? ㅋㅋ

친구 : 아니 나 같이자가는 친척언니 남자친구가 BMK 매니저잖아..;

필자 : 아~아아~ 그래 좋겠다 나쁜년아 ㅎㅎㅎㅎ

 

 

 

이 대화 전에도 한.. 1년전인가 그때 그 애 친척언니 남자친구가 BMK 남자친구인것도 알고있었음

 

그리고 친한친구 사이는 각자의 집안얘기를 좀 하잖슴 ? 음흉

그렇게해서 친척언니 남자친구 얘기를 듣게된것같음 !! ..진짜 지루한건 필자도 잘 암.. 당황

 

아 그리고 아까 BMK 연예인 병이라면서 그 친구가 얘기하기전인가 그 후에도 뭔 얘기를 하나 더

해줬는데 기억이안남......... 왜지..

뭐 어쨌든 그래서 밥을 다른곳가서 먹었뎄나? 어쩔수없이 다시 차에 올라타서 안 먹었뎄나..?

결론은 살짝 흐릿함..통곡

 

역시 지루 그 자체임.. 죄송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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