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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덜덜덜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7

덜덜덜 |2012.01.02 09:25
조회 84,203 |추천 43

전편 주소!

http://pann.nate.com/talk/314047243

 

 

 

 

안녕 ㅎㅎㅎㅎ

여기는 오늘이 1월1일!

난........................판이나 쓰고 .... 숙제나 하고 있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른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조회...........ㅅ .......................

 

미안해요!

너무 거만해 졌나봐요!

겸손을 잊지 말아야 하는데! ㅋㅋㅋㅋㅋ

저저번탄 톡된거 이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믿고 나댔니 낰ㅋㅋㅋ

 

다시 처음 가짐 으로! 열심히!

2012년도에는 열심히 노력하는 덜덜이가 될께요! 부끄

 

 

 

 

 

 

 

 

정답!

1 패스

2. 패스

3. (이거 웹툰에 있으셨다 하는데, 웹툰에 있는거 맞구요 ㅋㅋ 워낙 유명하다 보니까

     만화 작가님분들이 소재로 사용하셨다네요 ㅎㅎㅎ)

그 이유는........ 지금도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고 있다는거!

 

 

 

 

정답자!

1. 귀염이태샤니

2. 오와

3.확실햌ㅋㅋㅋ

4. 여보게날세

5. 오우

6. 검은콩우유

 

 

 

 

흠냐- 땡큐요 ㅋ

곰도리베이붸- 잉 그래요 ㅠㅜㅠ? 감사드려요 ㅋㅋ

 

 

 

 

 

 

 

 

 

 

 

 

 

 

 

 

 

 

1.

아파트 계단을 올라가면 불이켜진다.

현관은 마주보고 있는 형식.

나는 7층에 산다. 학교를 끝마친 뒤 밤.

엘레베이터를 타고 7층에 내렸다. 7층에 불이 켜진다.

내집을 향해 문을 열려고했는데 열쇠가 찾아도 없는거같아서

주머니를 뒤지는동안 7층의 불은 꺼진다.

그렇게 뒤지는데

6층에서 불이켜지고 고기를 칼로 쑤시는듯한 질척한 소리가 난다.

몰래 지켜봤었다. 피잣집 알바생같다. 배달시킨사람과 실랑이가 있었나보다.

그는 사람을 죽이고 계단을 황급히 내려갔다.

그리고 오토바이에 타려고 하고있었다.

나는 그를 잘 보려고 아파트 7층 계단 쪽 창문으로 보고있었다.

그 순간 20층까지 있는 우리아파트는 7층에만 불이켜졌다.

밑에서 오토바이를 타려고 한 그 사람이 바깥밑에서 나를 올려다보았다.

그사람이 계단을 황급히 뛰어 올라오기 시작했다.

 

나는 열쇠가 없다.

 

 

 

 

 

 

 

 

 

 

 

 

 

 

 

 

2. 어느 남자에게는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 여인 없이는 단하루도 살수없었지만 언제부턴가
그여인은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거같다..
남자는 의도적으로 달려오는 차에 몸을 맡겼고......
끼이이이이익~~~~~~~쿵!!!
이라는 소리와 함께 남자는 날아갔다.....

병원 몇일동안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남자는 머리맡의 편지를 보았고.....
편지의 내용은 대충 이랬다

야!!! 자꾸 안일어날거야!!?
죽어도 보고싶고 자꾸만 보고싶은데.... 왜...왜 안깨어나..!!
어제도 왔었어......... 나이제 그만 가볼게......

남자는 병원옥상에서 뛰어내렸다...

 

 

 

 

 

 

 

 

 

 

 

 

 

 

 

3. 

수류탄파편을 눈에 맞은 남자가

앞이 안보이는 공포와 고통으로 비명을지르며 기어다니고있다.

그러던중 남자는 좁은 깊은 구덩이 속으로 빠지게된다.
그 속엔 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 같고
그들은 모두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르거나,
발버둥 치고있었다.
앞을 볼 수 없는 남자는 좁고 깊은 그곳에서
공포와 살고싶은 욕망에 시달렸다.

우리가 그를 발견한건,
폐허가 된 마을에서 생존자를 찾으러 갔을 때였다.
그는 텅빈 우물속에서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

 

 

 

 

 

 

 

 

 

 

 

 

 

 

 

 

 

 

 

다들 어제 카운트 다운 잘 하셨나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를 갔엇는데

11:57분에 기도를 하고 목사님이 12시 되기 전에 오신다고

같이 카운트 다운 하자고 했는데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 아셨나봐요? ㅋㅋㅋ

12:00 됐는데...그제서야 10, 9 ,8, 7......

웃겼다는 ㅋㅋㅋㅋㅋ

추천수43
반대수12
베플ㅠㅜOTL|2012.01.03 02:32
우왕 첫베플ㅠㅠ완전감동ㅠㅠㅠ 비루한 초가집이지만.....집짓고가요ㅜㅜ ---------------------------- 저 이야기들보다 더 무서운건 1,2,3번이야기에 아무글자에다 마우스대면 '곰도리베이붸'라고 떠요ㄷㄷㄷ;;;
베플간단해|2012.01.09 22:04
1번은 그냥 엘레베이터에 타고 열림버튼 계속 누르고 있다가 6층불이 켜지고 그넘 올라오는거보면 바로 엘레베이터 문닫고 내려가서 경찰서 뛰어가면 대자나 그럼 그넘 개고생 하는그야 ^^ 만약 엘레베이터가 다른층에 있으면 .................. 죽거나 .. 운좋음 살거나 .. ㅋㅋㅋ;;; 내말에 공감하면 추천꾸우우우우욱~ !!! 정답을 말하자면 불이켜지는걸 보고 목격자를 죽이려고 올라오는거겠죠 2번은 그냥 세로로 읽으면 야 죽 어 ㅋㅋ? 3번은 우물에 빠졌는데 거기서 들린사람들의 소리는 귀신들의 소리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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