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즌2) ★★덜덜덜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8

덜덜덜 |2012.01.12 14:33
조회 128,614 |추천 404

안녕하세요..............으으

여러분 미안해요x1000

 

전 ..욕먹어도 싸요

완전 때려 죽여주..............시면 안되구요 더위

 

핑계 아닌 핑계지만 ...

자꾸 무언가 ㅋㅋ 제가 이 글들 올리는걸 막는듯 싶어요... (저승 사자 랄까놀람)

 

최근엔 진짜 제가 올린 바로 다음날 부터 ..

자꾸 꿈에 저승 사자 같으신분이 나오셔요... 계속 저 보시구만 가시고...

 

어느날 꿈에..

저승 사자는 아닌데 비슷한 사람이 나올때도 있구요

 

최근에 무서운 이야기등 영화등 드라마등 쇼프로등

진짜 무서운의 "무" 자도 들어간걸 안봤는데 .. 글도 안 읽고...

 

더 더군다나 ㅋㅋㅋ

저 담주에 기말고사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 빠르신 분들은 아실꺼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이 글을 올리면...다음주에나 절 보실수 있을꺼예요....

아니면 .,,다다음주....하아...ㅜㅜ

이놈의 기말고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부하기 전에 올려놓구 갈께요

내가 전편에 뭐했는지도 기억도 안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왕창 던져 놓고 전 기달릴께요!

 

 

 

 

 

 

 

 

1.

 

방지턱

어떤 가족들이 드라이브를 하다가 고속도로를 지나치게 되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고속도로에 방지턱이 있는것이다.

 

아빠는 갑자기 놀라서 차를 돌리다가 그만 부딪혀서 그 가족은 죽어버렸다.

그리고 어느날, 다른 가족도 고속도로를 지나치는데 방지턱 때문에 죽고 말았다.

 

그렇게 사망자가 늘어나자  \경찰들은 "고속도로에 방지턱이 있단말이야?" 하면서 의아해하며 현장을 찾았고,

이상하게도 방지턱은 없었다.

 

경찰들은 이상하다? 하면서 차를 타고 다시 와봤는데

 

 

 

 

노란사람 하얀사람 노란사람 하얀사람

이 순서대로 귀신들이 기괴하게 웃으며 서로 엎드려있었다.

 

 

 

2.

 

중국에서 배가 실종되었다.

꽤나 오랜 시간 실종되져 있었는데,

겨우 발견해 구조했다.

실종된 인원 54중 겨우 20여명만이 살아있었다.

모두 체격이 좋고 튼튼해 보인다.

우려와는 달리 그들은 매우 혈색이 좋았다.

이상한점은,

그 배에는 식량이 아무것도 없었는데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건강하게 살아남을수 있었던 것일까?

 

 

 

 

 

3.

 

나는 할머니 집에 하루만 놀다 가기로 했다.
입이 심심해진 난 결국 어두워진 밤에
슈퍼를 찾아 길을 갔다.
5분이면 있다는 할머니의 말에 대충 신고 나온 슬리퍼가 후회됬다.
아,조그만 가게가 보인다.
나는 곧장 들어갔다.
가게 주인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추운날 이런 가벼운 차림을 본 날 보고 놀란것 같다.
난 멋쩍게 웃으며 과자 몆개를 골라서"얼마에요?"하고 물었다.
아저씨는 자신도 추운지 겨드랑이에 손을 끼고
"이사왔나?처음보는 얼굴이구만"
"네..잠시 할머니댁에 놀러왔는데요."
"허허...그래?그럼 그냥 가져가.어차피 시골에선 잘 팔리지도 않는 과자들이야.내 공짜로 줄께"
앗,정말요?고맙습니다!잘 먹을 께요.
나는 인사를 하며 시골인심이 이런거구나, 하고 할머니댁으로 돌아왔다.
"할머니-저왔어요."
"왔냐?돈은 안 모자라지 않더냐?"
"아니요~그냥 공짜로 주시던데요?"
"뭐?그 한푼 깎는것도 않된다던 여편네가?"
"네?아저씨던 데요?아줌마라니요?"
다음날, 그 슈퍼에 살인사건이 났다.
구두쇠인 그 주인아주머니가 이웃집 남자에게 살해당한것이다.돈문제 때문이였다.
"그 인심좋던 아저씨가..살인범 이라고?"
경찰들 때문에 슈퍼로 들어가진 못했다.
다만,내가 볼수 있던 것은유리창에 찍힌 핏빛 손자국 뿐이었다.

 

 

 

 

 

4.

 

'나'의 형은 공부를 잘했다.

'나'의 형은 엄청나게 잘생긴 사람이었다.

'나'의 형은 인기가 많았다.

여자복이 많았다.

'나'의 형은 좋은 대학에 들어갔다.

한 마디로 완벽한 형.

부모님은 그런 형을 보고서 너무 기뻐 눈물을 흘렸다.

'나'는 질투가 났다.
 
그리고 '나'는 형의 방에 들어간다.

하지만 '나'는 깜짝 놀랐다.

형의 방에는 주사기, 온갖 약물이 널려 있었다.

그리고 형은 쓰러져 있었다.

 

 

 

 

 

5.

 

나는 12살짜리 여자애다.

며칠전 자고일어났더니

언니가 안보이는것이다.

그래서 아빠한테

물어보니

놀러갔다고 한다.

그래서 안심하며 티비를 보고있는데

아빠가 로또가 당첨됏다고

1000만원을 얻게됫다고한다

나는 행복햇다

몇달 후

로또 당첨금을 다썻다.
이젠 어떻게 되는 것일까?

 

 

 

 

 

6.

 

 

오늘은 기분이 안 좋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정말 짜증이 난다.
알 수 없는 이 기분은 인간을 좀먹는다.
아....
아....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와보니 집이 폐허가 되어 있다.
이상하다.
여긴 집이 아닌 것 같다.
분명, 지금까지 여기서 살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엄마, 아빠를 불렀다.
그런데 대답이 없었다.
동생을 불렀다.
대답이 없었다.
언니를 불렀다.
대답이 없었다.
누나를 불렀다.
대답이 없었다.
형을 불렀다.
대답이 없었다.




없다.
내 주위엔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고 그냥....
죽은 사람만 있을 뿐...........

 

 

 

 

 

 

(+추가) 

 

 

 훗! 저승사자를 나만 볼수 없지 음흉

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롱!깔깔

 

 

 

 

 

 

 

 

 

왕! 나 평소보다 2배 올렸다영 ㅋㅋ

이쁘죵?

그럼 추천좀ㅋㅋㅋㅋ

 

장난이구요!

이쁘면 앞으로도 계속 쭈욱 봐주thㅔ요!!

 

 

그리고...나 닉에

♥<- 요거 붙혀보고 싶었다용ㅋㅋ

왜지....?

 

아 그리고..

제목좀 바까 볼까 하는데...

쓸때 없이 길잖아요 ㅜㅜ

 

 

 

 

시즌2)★★덜덜덜의 이무이 9

요걸로 갑니당 ㅋㅋ  

이젠 이무이가 무슨뜻인지 아시죠?

 

 

 

 

 

 

 

 

오랜만에 추억의

 

추천수404
반대수8
베플연두|2012.01.13 13:47
됫고 내일 스마트폰으로바꿀수있게 추천좀ㅠ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뽕뉴우|2012.01.13 09:39
뭐야하나도안무섭네 오늘은엄마랑자야지
베플뭐야|2012.01.13 12:48
하나도 안 무섭네 ㅡㅡ 오늘은 엄마랑 잘끼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