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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돈도안내는년이라는 소리들을 일인가요????

^^ |2012.01.02 11:09
조회 50,191 |추천 128

안녕하세요 저는 28여자입니다.

이번에 친구의 추천으로 소개팅에 가게되고 이남자와는

3번째 만남입니다 아직 사귀는건 아니구요

몇번더 만나볼 생각이었는데 어제 정이 다 떨어졌네요

방제를 이탈했는데 여기가 더 객관적인 판단을

해주실것 같애서 여기에 올렸습니다(그 ㅅㄲ한테 보여줄겁니다)

 

엊그제 ㅅㄲ가 먼저 아침에 조조영화를 보자고 하더라구요

표는 그ㅅㄲ 가 내고(10000원 정도-2명값) 저는 커플콤보? 로 팝콘과 콜라2개가

함께있는 세트로 7000원을 내고 영화 본후 밥은 더치로 했습니다.

 

커피는 제가 사고.(6000원 조금 넘더라구요-2잔) 카페에서 이야기 하다.

집에 갔는데 소개팅 주선자가 전화로 그 ㅅㄲ가 저한테

정이 떨어졌답니다. 그 이유가 자기가 표를 샀으면 적어도

밥은 살 줄 알았는데 커피랑 팝콘으로 때워서 짜증났다고

말했다더라구요

 

그말듣고 바로 걔한테 전화해서 따졌더니 맨처음엔 네,네

하다가 맞는말인데 뭘 그렇게 화내냐네요ㅡㅡ

그러면서 나중엔 염치없는년,된장녀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정말 어제 전 밥값을 제외한 13000이 들고 그ㅅㄲ는 10000원이

들었는데 제가 그렇게 염치없는년 입니까????????????????

추천수128
반대수2
베플으잉|2012.01.02 12:33
그 ㅅㄲ 대가리는 더하기 빼기를 못하나 봅니다. 아님 까페 간걸 기억 못하거나?
베플내가바로나|2012.01.02 11:15
조조 할인되는 영화표 당신이 샀고, 간식은 내가 샀고, 다음 밥 값 당신 차롄데 더치 한데서부터, 이 새끼 계속 만나야 하나 잠깐 고민 좀 하고 있었는데 더 고민 할 수고 덜어줘서 고맙네요.... 아!! 밥 먹고 찻값 내가 낸건 기억하죠??? 하지 그랬어요?? ----------------------------------------------------------------------------------- 근데 앞에 두번 만남때는 어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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