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공감 99.99% 한번쯤은다들들어본부모님들의뻔한거짓말

구라 |2012.01.02 13:28
조회 61 |추천 1

1. 엄마,아빠는 어릴때

 맨날 전교1등했었어

 

아니 모든 엄마 아빠가 다 전교 1등했으믄

우리 나라의 모든 부모님들은 다 빛나는 과거를 자랑하는겨?

(부모님들도 이런 얘기하면 꼭 돌아설때 침 한번씩 꿀꺽하신데~요ㅋㅋ)

+엄빠한테 영어나 수학같은거 문제 물어보면 이런것도 몰라???

이러면서 발뺌

 

 

2. 엄마,아빠는 맨날

남자,여자가 따라다녔어

 

우리 나라는 그럼 퀸카 킹카들이 가득한 나라?ㅋㅋㅋㅋ

이런 말을 들었을 때는 엄마,아빠의 과거사진을 보세요ㅋㅋㅋ

 

 

3. 엄마,아빠는 너 밥멕일려고 사는거야 알어?

 

그래요 이건 어떻게 부모님 뇌를 해부할 수 없다고 치는데

엄마,아빠들도 밥 엄청 드심^^ < 당연히 어른이니까 그럴수있찌않나

 

 

4. 학교나 축제 오셨을때

“엄마,아빠는 니가 제일

  이쁘던데”

 

사실 눈길은 진짜 이쁘거나 잘생긴 애한테 눈길이 뙇!

나중에 집에 갈떄 “쟤 이름 뭐니?”

 

 

5. 다이어트 한다고 할때

“뺄살이 어딨어?? 지금 은 한창클때라 그래 

 20대정도 되면 살 다

 빠진다니까?”

 

그 말 믿고 진짜 맘먹으면 큰일나요

 

 

6. 공부가 무슨 문제야

엄마,아빠는 니가 건강한

것만으로도 얼마나

고마운데

 

그 말 믿고 진짜 시험 망치고 자랑스럽게 건강하다면서

성적표 내미시면 큰일나요 그날로 황천길

 

 

7. 어릴때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오셔서 

선물 줄텐데 뭐 받고싶어?”

 

꼭 이거 말하면 받고 싶은거 있는데 그냥 말안하면 이상한거 와있음

+받고싶은거 큰거말하면 그냥 안주거나 다른거줌

 

 

8. 등산할때 “조금만

 더 가면 산 정상이야

 힘내자!”

 

그 부모님의 조금만은 대체 어느 기준???

 

 

 

+ 선생님들 꼭 이래

 “내가 교사생활하면서

 너네같이 말안듣는 

 애들은 처음이다!”

 

우리학교 선배들이 그러더라고요

작년에 우리 담임선생님이 담임 맡으셨던 반에도 맨날 그랬대요]

 

 

 

 

거참.... 뻥을칠려면 재대로치던가 ㅋㅋㅋㅋㅋ

 

 

 

 

 

 

 

재미도 없고 감동도ㅠㅠㅠ

그래도 재밋게 읽어주셧으면 좋겟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