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에서
최고의 '저비용 고효율 배우'로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선정했다네요
이쁘고...돈도 잘 벌고...
얼마 전에는 남자친구인 로버트 패티슨한테 1400만원 가량의 기타도 선물했다고...ㄷㄷ
뭐...
고효율 배우니, 고가 선물이니...이런저런 이슈가 있어도
크리스틴 스튜어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뭐니뭐니해도 <트와일라잇> 시리즈!!!
그동안 털털하고 꾸밈없는 모습들을 보여주다가
<브레이킹 던 part1>에서는 결혼하더니
요로코롬 청순하고 이쁜 모습을 보여줬었죠..ㅋㅋㅋ
그런데 이번에는
<트와일라잇>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습으로 변신한다네요!!
헉!
ㄷㄷ
벨라야...어디갔니..;;
깜짝 놀라셨죠??
곧 개봉 될 <웰컴 투 마이 하트>라는 영화의 스틸컷이래요!
이번 영화에서는 "스트립걸"로 나온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분위기나 눈빛이 사뭇 달라보이는게...후덜덜하네요;
이 장면!!
뭔가 위험할 것만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데요!
위험한 아저씨인가 하고 유심히! 봤더니
할리웃 연기파 배우 제임스 갠돌피니!!
영화 소개를 보면, 아무래도
이렇게 둘의 만남이 시작되는듯....
(위험한 장면 아니에요 >_<)
<웰컴 투 마이 하트>는
세계적인 명감독 리들리 스콧의 아들이자 할리우드를 책임질 젊은 거장이라 불리우는
제이크 스콧 감독의 작품입니다!
....아시려나?;;
딸을 잃은 뒤 외롭고 의미 없는 삶을 살아가던 부부가
자신들과 닮은 상처를 지닌 스트립 걸 '말로리'를 돌보게 되면서
오랜 상처를 치유하고 인생의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따뜻한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
크리스틴의 스트립걸 스틸들의 분위기와는 사뭇다른 훈훈한 내용이네요...ㅋ
2월 2일 개봉이네요~!!
새해 초에는 훈훈한 스토리로 2012년 시작해야겠어요!ㅋㅋ
힘든 생활속에서 위태위태한 요즘인데,
<웰컴 투 마이 하트>로 위로받고 싶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