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말하는 남녀평등에 불편한 진실을
말해주기 위해 적어봤습니다.
여자들이 외치는 남녀평등이란?
-> 시대가 변한만큼 남자도 집안살림을 해야하고 여자들도 사회적으로 대우를 받아야한다 라는건데
왜 여자들이 말하는 남녀평등과 실제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남녀평등은 다를까?
1. 더치페이
겉으로는 개념있는 여자인척 남자와 여자 똑같이 더치페이해야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조사나 실험을 통해서 보면 여자들은 남자가 해주길 바라는게 대다수다
당연히 남자가 해야하고 그렇지않으면 "찌질"이라는 말을 서슴없이하지.
똑같이 서로 사랑해서 결혼함에도 남자가 집과 차 등 더많은것을 부담해야한다. 그게 당연한것처럼
경제적으로는 남자에게 기대면서 정작 입으로난 남녀평드을 외치는 여자들
너무 위선적이고 찌질하고 억지라는생각은 안해보았나?
아마 이런말하면 욕부터하겠지. 그게 바로 인정했다는 뜻이라는걸 알았으면합니다.
2, 군대
여자들은 권리를 내세우면서도 그 권리에 상응하는 댓가는 치루려하지않는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 4대의무를 행해야지만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얻는것
여자들의 변
->여자들은 신체가 약하고 애를 낳는다,
논리적반박'
-> "신체가 약해서안됀다"
그럼 ROTC는 어떻게 갈까? 사병으로는 안돼는데 장교로는 갈 수 있다는건 너무 웃기지않나? 그럼 해외 선진국 여성들은 몸이 철로 만들어저서 군에가는건가?
누가 들어도 억지라는것을 알고 있음에도 저말만 되풀이하는 대한민국 여성들
양심은 있는건지 알고싶네요.
->"여자는 애를 낳지않느냐"
스위스 여성단체들은 여성도 군대에 보내 달라고 법원에 재판을 걸었다, 여자도 군대에 갈 수있고
못가게하는건 남녀차별이라고 말이지. 그래서 결국 승소해 군대를 갈 수있게 되었지. 지금은 남녀모두 직업군인으로 바뀌었지만 이게 해외 선진국 여성들이 말하는 진정한 "남녀평등"이다. 스위스만 이아니라
영국이나 독일 같은 나라들도 여성이 군에 안가는데신 여자들이 세금을 더 내는 제도를 시행하고있는데
선진국 여성들은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고있어. 너무 웃기지않아?
이게 너희가 말하는 남녀평등과의 차이다. 뭐 이런말하면 그럼 외국가서살든가 라는 "찌질"한 소리만
되풀이하겠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말이야.
이글에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사람이 있다면 인정해줄께
그게아니라면 자신이 "찌질"한줄 알고 반성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