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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낳기 싫다고 포기하면 점점 고통에 허덕인다.(아기는 생명이자 재산이며 기쁨이다),신중해라! 그럼 실수하지 않는다

궁금이 |2012.01.03 16:27
조회 414 |추천 0

본인은 아이가 생명이고 이걸 죽이는건 끔찍한 짓이란걸 알고있다

그래도 그짓을 하고싶어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런자는 절대자의 무자비한 심판을 받는다고 한다

신이 없다고 장담하는가

나도 종교가 없다

그러나 그누구도 두려운건 사실이다

절대자가 그대를 용서할까  그럴까

글쎄.

죽이고 나면 되돌릴수 없다

낳아라

몇달만 자궁을 빌려주고 불편해도 참아라

직장간 사이에 거의 종일 맏아주는 기관도 있고

정부지원도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키우기 싫으면 입양보내라

이것만으로도 본인은 무자비한 벌을 피할수 있다

 

다시한번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살아있는 본인의 생명을 죽이는 미친짓을 할 것인가

그리고 본인이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존재하는 절대자의 무자비한 심판을

과연 감당할수 있겠는가

나같으면 몇달참고 낳겠다.

 

현실을 봐라

미운마음에 칼로 사람을 찔러 죽이면

판사의 무자비한 형벌을 받지 않는가

 

그런데 종교인들이 말하는 신의 형벌은

끝이 없단다(영원하단다.)

이것을 비웃는가

그대도 나도 그 누구도

미래를 장담할수는 없다

왜 모르니까

 

자식을 죽이고 미래에 아무런 일이 없을거라는

엄청난 도박을 하고 싶은가

 

그런데 

또한 안타까운건

다른 사람들은 심판보다도

내 생명이 생겼다는 것을 기뻐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낳고 싶어하는데

본인은 지우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왜 똑같은 인간인데 이렇게 다를까

 

본인이 얼마나 가련하고 어리석으며

제정신이 아닌지 논리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지 무모한지 잔인한지 차가운지 감지되는가

 

지금 이순간 두눈을 감고 진진하게 느껴보아라

느껴지지 않는가

그럼 나도 더이상 할말이 없다.

 

 

그리고 여기에서 낙태하는 병원 알려주는 사람들

그대들이 아이를 죽이는 일에 제발로 걸어들어가 동조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그리고 무자비한 심판을 받는게 두렵지 않은가

뭐하려고 그런글을 적어서

잔인한 벌을 자초하는가

 

나같으면 절대로 몇글자 적어서

두려움에 시달리고 무자비한 벌을

받을수 있는 이런 무모한 정신나간 짓을

절대로 하지 않겠다

 

내가 소홀이 하고 있을  내가족이나

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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