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편에 추천눌러주신 분들 톡커님들 감사함 ![]()
2편시작하겠음 ㅋ
화장실에 갇혀있는데
개님이 자꾸 화장실문쪽으로 킁킁거리는거림
으허어ㅓ엉 - 죽겠음 ㅋㅋㅋㅋㅋㅋ
오빠새끼 친구들은 거실에서 떠들고있슴 ![]()
나는 얼른 수건으로 내믐을 돌돌 감꼬
나갈 기회를 엿보고있엇슴 -
1
2
3 짧죠잉?ㅋ
내방으로 토타ㅏ토터타토터타토토ㅗ타타타타타탙ㄱ@!!!!!!!!!!!!!!
방으로 미친듯이 달려갓음
방이랑 화장실의 거리가 짧아서 다행이엇슴 ![]()
문을 열자마자 콱!!! 닫음
그러고 빨리 옷을 입으려는데
훈남이 뙇!!!!!!!!!!!!!!!!!!!!!
헐 - ![]()
소리를 귓구멍후려치게 질럿슴 ㅋㅋㅋㅋㅋㅋㅋㅋ
국밥집 욕쟁이할머니급 구수한 욕도 해줫슴 ㅋㅋㅋㅋㅋ
훈남이 무척 당황한 표정으로 후다다ㅏㅏ닥 나갓슴
나님은 훈남이 나가자마자 문을 잠금
그리고 오빠친구들이 몰려옴
무슨일이냐며 , 니동생있었냐며 어디있었냐며 시끄럽다며
훈남오퐈도 당황해서 인지 말을 얼버무리는것 같앗슴
나님 조콰 당황하고 부끄러웟슴 ㅠㅠㅠㅠㅠ ![]()
얼른 옷을 후다닥 갈아입엇슴
그리고 몇분동안 방안에서 멍하니있는데
방문 틈사이로 그 쪽지?? 메모지??같은게 들어왔음
내용은 " 정말 미안하다 너가 집에있는지 몰랐어;;; 핸드폰충전기 가져가다 ;; 나도 진짜 당황해서;; "
이런내용이였슴 미안하다는 말이 반복반복 ![]()
훈놤도 충전기가져갈라 하는데 갑자기 여자가 들어와서ㅋㅋㅋ쌍욕을하니 ㅋㅋㅋㅋ 을마나 놀랐겟슴![]()
초면에 그런 시원한 욕을 들었으니 ㅋㅋㅋㅋ
그리고 몇분뒤 그 훈놤오빠랑 오빠친구쉐끼들이 갓슴
나는 조심스릅게 문을 열엇슴 ㅋㅋㅋㅋ
그리고 오빠가 갑자기 하는말이
요까지
추천+ 댓글 부탁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