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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친구 훈남친오빠랑 썸씽♡★★★

서방아 |2012.01.03 21:53
조회 415 |추천 3

 

앜ㅋㅋㅋㅋㅋㅋㅋ하이님들ㅋㅋㅋㅋㅋ와ㅋㅋ 나 추천수3이얔ㅋㅋ

 

감동머것음ㅋㅋ근대 댓글은 하나야..실망머것음

 

감동한번 먹고 실망 한번 먹음

 

..내가 이거 올리는이유는 꼬꼬님 글보고 자극바다쎀ㅋ

 

그리고 나는 시간이 넘처나는 애거든ㅋㅋㅋㅋ 두시반에 하권갘ㅋ

 

여유가 넘처나는 년임ㅋㅋㅋㅋ한심하다핰ㅋ 그리고 만약이걸 꼬꼬언니가 본다면

 

꼬꼬언니랑 조금이라도친해지고시포부끄ㅋㅋㅋ아 맞다 언니 ㅋㅋ 나는 중3ㅋ

 

언니는 고2ㅋㅋㅋㅋ나한텐 높은벽이지만ㅋㅋ난 언니 팬이야 화이팅ㅋ일단 내 글을쓰도록하게씀

 

 

------------------------------------------------------------------------

 

승호 오빠야 한테서 온 답장

 

"ㅇ...?...너..누구야?" - 승호오빠야

 

아......여신 네이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겟닼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무슨 배짱으로 이름도 깐거임?ㅋㅋ

 

내가 벙쪄서 아무것도 못하고 멍때리니까 언니가

(아 나랑 우리언니 서울출신인데 집에서 왠지 사투리가 편해서사투리식으로대화함ㅋ)

 

"니 와그럼?"  - 언니

 

"벙 쩌져있는거 보이노" - 나

 

"보인다카" - 언니

 

"그럼 조용히 있어마라" - 나

 

"에효 또 실현당햇네..쩝...니 눈보면 다 알아보겟다" - 언니

 

 

고마워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모습만 봐도 내가실현당한걸 아니깤ㅋㅋㅋㅋㅋ

 

괜춘아 나는 쿨한녀...흙흙흙.잠깐만 눈물줌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내 베가레이서 를 붙잡고 벙쪄있엇음

 

그러자 짱구가 부리부리 거리면서 반김(유플4)

 

문자를 봄.........................승호오빠야임

 

 



"아..너 여신이 친구?.......갑자기..너..이름은..왜......." - 승호오빠야

 

 

,...하...난 내가 한심할뿐................................................

 

또 문자가옴 괜한 기대를 가짐ㅋㅋㅋㅋㅋㅋㅋ승호오빠니깤ㅋ

 

...여신 네이년 이런 열여덟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

 

ㅋㅋㅋㅋ속았냐?ㅋㅋㅋㅋㅋㅋ배째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종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오빠가 이상한 표정으로 니가 문자 보낸거 보여주드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시방ㅋㅋㅋㅋㅋㅋㅋ돼지것닼ㅋㅋㅋㅋㅋ"

 

 

 

하......................................................................

 

"야..너진짜 돼질래? 내가 니년 한테 레즈 의심까지 받았는데..이런 씨지브이" -나

 

"ㅋㅋ미안햌ㅋㅋㅋ좋아한다는니 표정이 진심같지안았엌ㅋㅋㅋㅋㅋ" - 여신

 

"지랄마..나 여신 니 년 떄문에 지금 승호 오빠가 이상하게 볼꺼야..하" - 나

 

(참고 여신은 여신이 이름 승호오빠는 승호오빠 이름으로 말한거임별명말한거아님)

 

"ㅋㅋ아냨ㅋ오빠갘ㅋㅋㅋㅋㅋㅋ정말 이상한표정으로 문자를보더랔ㅋ아니얔ㅋ" - 여신

 

"...하..나는 다시 한심하게 벙쪄잇을테니까 그만보내" - 나

 

"웅웅♡내가 너 사랑하는거알지?ㅋ잇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신

 

...................하..그래 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댘ㅋㅋㅋㅋㅋㅋ

 

눈물이랑 웃음이 자꾸만 같이 나오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나를다시보고선

 

"진정 미쳣어 미쳣어...쯧" -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웃음이 나옴ㅋㅋ그래도 눈물도 같이나옴ㅋㅋ흐규흐귴ㅋ

 

11시가됏음...느므 잠이 안왓음

 

오늘 있엇던 일을 돼돌려보니까

 

진짜 거지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을 붙들고 다시 멍하게 눈뜨고잇엇음

 

그러자 내 베가에서 짱구가 부리부리거리는데 짱구

 

부리부리 거리는 덩구녕에 핸드폰 꽂아버릴뻔ㅋ하하핫ㅋㅋㅋㅋ

 

 

"나 유승호 오빠야^^"

 

말그대로 유승호 라고왓음

 

이름도 아니고 유승호

 

나는 이제 익숙해서 여신이 번호로 보냄

 

"작작해라..나 진짜 벙쪄있다..친구라면 하지말자" - 나

 

"왜그래너? 아까 문자보고 벙쪗니??갑자기 무슨소리야..뭘 작작해?" - 여신

 

?!?!?!?!?!?!?!?!?!!?!??!!?!?!??!?!?!!??!!?!?!?!?!?!?!?!?!?!!?

 

다시한번 할렐루야

 

".........유승호오빠?" - 나

 

"ㅋㅋㅇㅇ 나 000오빠얔ㅋ 일명 산들이라고하짘" - 승호오빠

 

 

여신 네이년 또 산들이랑 유승호를 승호오빠한테 다 쳐 말햇꾸나..

 

 

감히날 개 빙딱으로 봐? 이제 디졋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옹달샘 코미디 빅리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왜요?하핫" - 나

 

"수련회 진실게임,,,ㅎ" - 승호오빠

 

"에?" - 나

 

"진실게임에서 너가 좋아하는사람...ㅎ" - 승호오빠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벙ㅋㅋ 여신 네이년 사랑햌ㅋㅋㅋㅋㅋㅋ그걸알려주다니♡

 

왠지 근거없는 자신감 근자감 으로 승호오빠야랑 친해질수있을거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네..ㅎ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나

 

진짜 미친년처럼 하하하하 만 보냈음

 

"..너 이름이 확실히 000맞지?" - 승호오빠

 

"아..넵 맞아효^^" - 나

 

"..그럼 우리 이제 친하게 지내는거당?잇힝><" - 승호오빠

 

아....................................

 

왠지 여신이가 보내는포스가 느껴젓음

 

다시보냄

 

"야 여신 너 돼질래? 나괜히 기대해서 계속 문자 보냈다고" - 나

 

"아 진짜로 쫌 자자고 그리고 방금 니가 말하는 그 유승호오빤가?

 

그 싸가지가 내 핸드폰 좀 쓴다면서 가져갓다고" - 여신

 

"진짜루?그럼 어떻게 지금보내?" - 나

 

"싸가지가 문자왔다고 갖다주더라 그럼 이제 답장보낼거면 유승호

 

싸가지 쿨남한테 보내라..나 진심졸리다..앞에서 싸가지가 핸드폰 내노라고하고잇어

 

근대 보니까 니 정보 살펴보려그런듯" - 여신

 

오............ㅋㅋ오빠도 나한테 관심이쏘잉?ㅋㅋㅋ

 

미안ㅋㅋㅋㅋㅋ미안 톡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쩃든 다시 승호오빠랑 문자

 

"웻..왠 애교?ㅋㅋ" - 나

 

"왜에에에에에엥♡나 시러?ㅠㅠ" - 승호오빠

 

헐..........................................................................

 

....................다시 벙쪗음.보내주는건 좋은데......

 

승호오빠 이런모습 처음봄...................

 

그렇게 굵고 짧은 말로 시크남이라고 내 사랑 바닸던오빠가

 

..................많이 놀랏지만 나도 한번 오글거리게보냄

 

----*오글주의오글주의오글주의오글주의오글주의*----

 

"ㅋ오빠하는행동이 하나같이 귀요미라성><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글거렼ㅋ

 

"헤헤헤헿 너 이제 부터 나한테 반말써 그리고

 

애칭불러줭ㅋㅋㅋㅋㅋ><ㅋㅋㅋ" - 승호오빠

 

",,무슨애칭?" -- 나

 

"승오오빠라곸ㅋㅋ" - 승호오빠

 

"아...응알아쏰ㅋ" -나

 

"나 이제 너가 다니는 학교 안다니고 고등학교가,,ㅠㅠ" - 승호오빠

 

"..웅알아어디로가?"  - 나

 

"너희 학교 바로옆에 고등학교로ㅋㅋ" - 승호오빠

 

"거기가 남자랑 여자랑 같이있는곳맞징?"- 나

 

"응 왜? 질투나? 내가 딴여자 만날까봐?" - 승호오빠

 

아..............진짜

 

우리 몇번 안보고 지금 문자하는건뎈ㅋ

 

"아니..오빠 나 지금 이거 익숙하지 않으니까 그냥 시크남으로 변경해서

 

그걸로 문자해..제발..ㅋㅋ" - 나

 

"아 응" - 승호오빠

 

ㅋㅋㅋㅋㅋㅋ두글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춘아괜추낰안녕ㅋㅋㅋ

 

"근대 글쓴아 오빠 인기 많은거 알아?" - 승호오빠

 

"아 응 알아 여신이가 말해줘써"  - 나

 

"너 버리고 딴여자 한테 가면 어떻게 할꺼야?"-승호오빠

 

"이뿐 사랑하라고 보내줘야징>3<ㅋ" - 나

 

"진짜루?" -승호오빠

 

"응 진짜루!" - 나

 

"...........칫..나를 그렇게 빨리 포기하는 여자는 쳐음봤어..허러거걱 " - 승호오빠

 

"ㅋㅋ오빠는 어떤 답장을 원했는데?" -나

 

"절대 안보내줄꺼라면서 머리끄댕이라고 잡고 오빠 차지할거야 라는 문자를원햇어" - 승호오빠

 

"상상은 자유야^^" -나

 

"에이 퉷" - 승호오빠

 

"오빠 나졸려.ㅠㅠ" -나

 

"자" -승호오빠

 

"나 자두돼?!" - 나

 

"웅 자 오빠도 졸려" - 승호오빠

 

..................이러고 문자가끝났음

 

그리고다음날

 

방학식이엿음 빨리끝나서 여신이 집으로 룰루랄라 같이 떡복이 먹으면서감

 

집에도착하니까 승호 오빠가 먼저와있엇음

 

내가 승호오빠보고

 

"안녕 오빠?"

 

라고하니까 승호오빠가

 

우리를 초토화 시킨한마디

 

 

 

 

 

 

 

 

 

 

 

 

 

 

 

 

 

다음편에 또다시 근자감으로 추천수를 미더보겟음♡

 

추천3의 영광을 우리 승호오빠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편에 만나요옹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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