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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여고생 자살 사건(붐에서 자살학생의 사촌오빠께서 올려주신 글)

퍼뜨려요 |2012.01.03 23:01
조회 11,704 |추천 3

故송주진양의 친척오빠가 올린글 같은데요 한 포털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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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판 그리고 모든님들께..

< 대전 둔산 여고생 자살 > 복합...내용 또는 추가 내용...

처음 故송주진양의 사촌오빠가 한 커뮤니티에 사연을 올리며 알게된 자살 사건.....

한 꽃다운 여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던져야 했던 사연을 올리며 파장을 일으켰다.....

본 내용은 지금까지 알려진 뉴스 기사 내용 또는 수집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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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여고생 자살 사건 친척오빠의 글 )

12월 2일.. 대전에서 D모여고생이 자살을 한 사건을 혹시 아십니까?

저는 그 여고생의 친척오빠입니다.

저는 사촌동생과 극히 각별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사촌동생 뿐만 아니라 남겨지신 외삼촌과

외숙모를 보면 정말 마음이 아파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건의 시작입니다.

대전권에서는 D모여고가 공부도 잘하고

좋은학교라고 소문이 자자하여

집안에서도 잘됬다고 안심하며 보냈던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 주위의 남학교를 나와서

그 고등학교가 괜찮다는것은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제 사촌동생은

1년전 그 D모여고에 입학을 했습니다.

친구들도 여럿 사귀고 선생님들도 좋은분들 이셨던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언제부터 였는지 주위에 어울리는

친구들중 한명과 다툼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이후 그 친구로 인해 무리에서 동생은

밉상이 되었고 왕따가 되었나봅니다.

사촌동생이 죽은 날 이었습니다.

그날도 여느때처럼 따돌림을 당했나봅니다.

어느 고등학생들 처럼 부모님, 친인척,

다른친구들에게는 따돌림을 당한다는 말을 못했나 봅니다.

아이가 정말 힘든 나머지 마지막으로 담임 선생님을 찾아갔답니다.

그리고 아이는 선생님에게 제가 따돌림을

당하고 있어서 너무 힘들다고 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선생님은 들어보시더니

" 이건 친구들끼리 문제니까 ..

내가 개입할 일이 아닌것 같아 .. 너희끼리 해결하는게 맞는것같아 ^^"

라고 말씀하셨다는 군요 ..

아이는 희망을 잃은것 같습니다.

교무실에서 나온 동생을 또 그 친구들이 보고는

선생님한테 얘기했다고 또 욕하기 시작했고

그 무리중에 한명이 소위 '일진'이라는

친구랑도 알고있었던 아이는 그 일진무리까지 데려왔고

그 무리와 일진무리는 동생을 둘러싸고 무차별적으로 공격한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이 되었습니다.

6교시 끝나기전입니다.

선생님이 수업을 하셨고 수업이 끝나기 20분전

선생님이 있었던채 언성이 높아지며

싸움이 난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선생님이 그냥

나가 주셨다고 하네요.. 왜그러셨는지 .. ?

그 수업시간이후 쉬는시간이 되자 또 한번

그 무리가 와서 무차별 공격을 하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무리와 제 사촌동생의 마지막 대화 내용입니다.

사촌동생 : 더이상 어떡하라고 나 보고 ... ?

그 무리 : 너 죽어^^

사촌동생 : 그래 .. 그럼 내가 죽어줄께 .. 됐니?

그 무리 : 니까짓게 죽을수 있기나 하니 ^^ ?

</P>

그리고는 사촌동생은 가방과 책을 챙기고 집으로 갑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간 사촌동생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집인 4층과 14층을 누릅니다.

그리고 거울을 한번 봅니다.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

4층에서 문이 열리고.. 결심을 한듯.. 문을 닫아버립니다.

결국..........

아파트 14층에서 내리고 맙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12월 2일 .. 사촌동생은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 시신이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12월 3일 아침 .. 주민의 신고로 시신이 발견 되었습니다.

12월 3일.. 음력 11월 9일 .. 이날은 우리 사촌동생 생일 입니다..

여기 까지가 제가 아는바 사건의 전말입니다.

이러한 얘기는 이미 경찰의 진술서 조사와 사촌동생의

살아 생전 핸드폰내역, 미니홈피 내역 중 일부분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현재 학생들의 진술서, 통화내역등등 따돌림을 당했다는 증거 또한 가지고 있구요.

교육청에 신고 하려 했으나 무슨이유인지 유가족 모시고 20일인가 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다는군요 . . ?

현재 외숙모는 충격에 앓아 누우셨고 삼촌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외동딸을 잃었기 때문이지요..

모두가 힘을 잃어 버리더군요.

그러나 그때는 물론 2-3주가 지난 지금 . .

소리소문없이 잊혀졌고 그 무리들은 학교

아주 잘 ~ 다닌다고 하더군요 ^ ^

올라오는 글이며, 기사 등은 대체 누가

삭제하시는지 자꾸 삭제 되고 있구요 ..

저는 이 일.......

이런식으로 그냥 넘겨짚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를 위해서라도 . .

그 선생님과 그 무리들을 강력하게 처벌하길 원합니다.

제가 정말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 . ?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사촌동생 미니 홈피에 삼촌은 매일 멀리간 딸에게 편지를 씁니다.

http://www.cyworld.com/J_JBBuing ( 故송주진양의 미니홈피 )

[12월13일 Diary - 본문내용]

우리 삼촌에게 작은 힘을 보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FONT>

( 뉴스기사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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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고생의 자살과 관련한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연의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한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지난 2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대전 둔산여고 여고생의 사촌 오빠라고 밝힌 김 모 씨는 "동생이 학교에서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했고, 이를 교사가 방치해 자살하게 됐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김씨는 글에서 "사촌 동생은 지난 9월 이후 친구와 다투며 왕따가 됐고, 이 때문에 몹시 힘들어했다"고 밝히며 "동생이 담임교사를 찾아가 어려움을 토로했지만, 교사는 '이건 친구들끼리 문제니 내가 개입할 일이 아닌 것 같아.너희끼리 해결하는 게 맞는 것 같아'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김씨는 또 "이날 9교시 수업 도중 사촌 동생과 친구들 사이 언성을 높이며 싸움을 벌였는데도 수업을 진행하던 교사가 교실을 그냥 나가버렸다"며 교사들의 무책임한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김씨는 사촌 동생과 친구들의 마지막 대화 내용을 전했다. 사촌 동생이 친구들에게 "더 이상 어떻게 하라는 거냐"라고 하자,

친구들은 사촌 동생에게 "죽어. 네까짓 게 죽을 수 있기나 하니 "라는 식으로 몰아붙였다는 것. 이러한 다툼이 있고 난 후 사촌 동생은 자신이 사는 아파트로 돌아와 엘리베이터를 탄 뒤 자신이 사는 4층과 14층 버튼을 눌렀으며, 4층에서 내리지 않고 14층으로 올라간 뒤 뛰어내리고 말았다고 김씨는 전했다.김씨는 사촌 동생의 휴대전화 내역과 미니홈피의 내용 중 일부분으로 위와 같은 글을 작성한 것이라며 사촌 동생의 미니홈피 주소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촌 동생의 미니홈피에는 그의가족이 남긴 글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14층까지 올라가는 CCTV 영상 등도 포함돼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김씨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생이 처리는 못 해줄망정 네가 알아서 하라고 했다니 엄중처벌해야 한다", "친구들과 선생이 합세해 결국 한 아이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라며 격분했다.한편, 해당 학교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자식을 먼저 보낸 유가족의 아픔은 잘 알지만 그렇다고 애꿎은 학생들이나 교사들까지 처벌할 수는 없다"며 "자체 조사결과 故송주진양과 말다툼을 한 친구들은 있지만 그렇다고 이 학생들이 故송주진양의 죽음에 전적으로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학교 측은 담임교사의 방치 논란에 대해 "지난 2일 故송주진양이 담임교사에게 상담을 해왔을 때 담임교사가 목감기로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였다. 그래서 이튿날 다시 상담하기로 약속한 뒤 '원래 교우문제는 친구끼리 해결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는 식으로 얘기한 게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 故송주진양의 가족들이 미니홈피에 공개한 故송주진양의 마지막 모습이 CCTV에 찍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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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촌오빠의 게시물로 알려진 이 자살 사건은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렇게 점점 알려지면서 송주진양의 미니 홈피와 cctv 까지 공개 되면서 엄청난 속도로 번져갔습니다.

사건을 접한 네티즌님들은 " 이건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다 " 또한 "공부만 가르치는 것이 학교가 아니다.

철저히 조사해서 다 처벌해야 한다" 꽃다운 여고생의 목숨을 앗아간 사회문제 " 왕따 "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울분을 토하고 사회적 문제로만 치부하고 대충 시간만 보내면서 넘어가려 하느냐 " 며 "사람의 목숨까지 앗아갈 정도의 엄청난 사안임에도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라고 꼬집었습니다 한 네티즌님은 대전여고생 사건과 관련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들이나 담임교사, 학교장 등 학교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하는것 아니냐며 분노를 표출했고... 점점 사태는 심각하게 변해 갔습니다....

( 바로 가해자의 신상 정보가 공개 되어버린 것입니다.....)

</P>

가해자라고 지목된 사람들의 신상정보가 2011년 12월 21일부터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트위터등에서 사건 당일 故송주진양과 다퉜던 같은 반 학생 과 담임선생의 이름과 휴대전화전호 사진 등이 공개되며 일부 네티즌님들은 "가해자의 횡포를 보라며" 또는 " 얼마나 잘났는지 알고 싶다 " 며 관련 학생들에 분노를 표했다 이들의 사진과 미니홈피 등을 정리한 글을 인터넷상에 올렸다 22일 네티즌들은 이들의 개인정보를 재배포하고 사태가 확산이 되자 故송주진양의 어머니께서는 故송주진양의 미니홈피에 "가해자들의 개인정보 거론은 안 했으면 좋겠다 " 며 " 그것 또한 故송주진양이 원하지 않을 것 " 이라며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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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제 공개된 가해자 신상정보는 허위 사실이며 관련없는 학생들이 피해을 봤습니다. )

( 각종 협박과 욕문자 등 입에도 담을수 없는 욕을 보내며 엄청난 스트레스을 주엇던것 )

( 현재 인터넷상 돌아 다니는 사진과 가해자 신상 정보는 가짜라고 합니다........ )

( 故송주진양의 친구에 의하면 지금까지 가해자 신상정보는 가짜이며 관련없는 학생들이 피해을 봤다. )( 라고 말이 있더라구요. 여러분 정확하지 않으면 하지않는게 좋습니다. 더이상 신상 까지 말아주세요. )

( 더이상 관련없는 학생들 신상정보 배포 하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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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제가 직접 캡처하여 올린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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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송주진양의 아버님의 인터뷰 내용 뉴스 기사입니다... )

( 현재 故송주진양의 아버님의 마음은 무간지옥과 다를게 없습니다.... )

( 자식잃은 부모의 마음은 평생이가도 남아서 슬프다 합니다.... )

( 마치 심장에 바위 한 덩어리을 얹어 놓은 심정으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부모의 마음을.... )

( 말로 표현할수 없고 행동 따위로도 형용 할 수 없는 큰 슬픔....)

( 제가 이렇게 쓰는것도 죄송 스럽네요.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부모의 마음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

( 하나뿐인 외동딸 故송주진을 잃은 아버님이 힘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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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추모카페 부클럽장 이강훈님께서 직접 찍어서 올린 사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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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도 故송주진양이 마지막으로 드나들었을 주진이네 집이 위치한 곳의 입구... )

( 슬프도록 음산하게 느껴지는 故송주진양이 살던 아파트 입구... )

( 엘레베이터를 타기전 1층에서 위를 바라본 모습입니다............. )

( 주진이가 그날도 마지막으로 눌렀을 엘리베이터 버튼입니다..... )

( 故송주진양이 그날도 마지막으로 눌렀을 엘레베이터.... )

( 故송주진양의 마지막 동영상 보신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 故송주진양이 한참동안 응시하며 안절부절 못했던 그 앨리베이터 벽면 입니다.... )

( 故송주진양이 누르고 한참을 고민했던 엘레베이터의 내릴곳 누르는 층수안내표.... )

( 故송주진양이 마지막으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마지막으로 걸었던곳.... )

( 그리고 창문으로 몸을 던졌던곳 사진이구 바로 밑에 있는 사진은 창문에서 내려다 본 사진입니다.... )

( 故송주진양의 마지막 CCTV 영상을 보며 그리고 이 사진들을 보며 생각한것은.. 얼마나 외로웠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떨리고 고민하고 고민했을까 안절부절 못하는 故송주진양의 모습을 보고

故송주진양의 부모님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억장이 무너졌을까...가슴이 타 들어가는 부모의 심정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분통하고 억울할까.... 한순간에 사랑하는 외동딸인 故 송주진을 잃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을까.... 제발 도와주세요....이 사건이을 풀수 있도록 진실을 밣히도록...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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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송주진양의 생전 밝은 모습의 메인사진들 입니다..... )

( 내기분은? 에는...외로움만 있어서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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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본 故 송주진양의 모습은 참 밝고 아름답네요 어느 한구석도 미워 할수 없는 모습입니다.... )

( 이렇게 밝은 아이가 한순간에 자살했다는게 믿기질 않네요 왜 스스로 죽음을 택했는지 모르겠어요.... )

( 왜 그렇게 모든걸 버리고 하늘로 가버린거니 왜 그런거야 조금만 더 생각하지 조금만 더 생각했다면... )

( 좋았을텐데 정말 좋았을텐데.... 왜그런거니.....왜 그래야만 했는지.....진실을 알려줘.......... )

다음은 '둔산여고의 이상한 애도기간'에 관한 기사입니다.

기사내용 2011-12-27 01:04:59 수능 마친 둔산여고 ' 나는 학생 가수다 " 열풍에 빠지다....

지난 19일 월요일 둔산여고에서는 특별한 오디션이 열였다. 최근 각종 매체에서 일고 있는 오디션 열풍이

여고까지 불어온 셈이다. 둔산여고는 숨겨둔 재능과 끼를 발산할 기회가 적었던 학생들을 위해 공중파의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의 무대를 학교로 옮긴"나는 학생 가수다 "를 진행했고 학생들의 큰 호응를 얻을 수 있었다....

오명성 둔산여고 교장은 " 이번 오디션 개최 의도는 학교 학생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서 마련된 장 " 이라며 " 최종 심사에서 외부 음악 전문인까지 합세하여 심사을 보고 최종 우승을 한 학생에게 상품을 제공한다 "고 말했다...

<내용이 많은데 쓸 데 없는 소리라 생략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한솔 둔산여고 2 대전일보 학생기자)의 기사 입니다.

위 기사 출처: 故송주진의 미니홈피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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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정말 어이없는건 故송주진양의 애도 기사는 하나도 없습니다.

기사 보는 내내 故송주진양의 기사를 찾아 봤지만 하나도 없더군요....

또한 대전 둔산여고 홈페이지엔 故송주진양의 애도 글은 하나도없고...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그렇게 운영되고 있네요? >

<대전 둔산여고 자신들의 학생이 죽었는데 축제라니..그것도 애도 기간에 축제라니요.....

송주진양의 자살 사건 나기전부터 예정된 행사라고 하지만 너무 한거 아닌가요?

연기해야 하는거 아닌가? 사람이 죽어서 최소한 애도 기간동안이라도 행사을 취소하고....

애도해야 하지않나요?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그렇게 없을까요.. 굳이 축제를 강행하는 심보는 무엇이고....

아무일 없던것 처럼 진행하는것은 이 사건이 묻히길 원했던 것 아닌가 싶네요.......

교장은 이런식으로 해서라도 사건을 묻고 싶었던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명성 교장은 12월 15일에 故송주진양 자살 관련인이 8명이라면서 진술서를 보여주고...

12월 22일에는 14명의 진술서를 보여주며 교장은 단순 말싸움이라 강력 주장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해자 14명은 교내 봉사 처분을 받았다고 합니다...

< 정말 단순 말싸움이었을까요? 14명의 학생들이 故송주진양을 에워싼 후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욕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 말싸움이었을까요? 그리고 교내봉사라니....>

< 8명의 진술서에선 故송주진 부모님께 건낸 학생들의 진술서에는 주진이가 소유욕이 강하고 이기심이 많은 학생으로 묘사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

또한 < 어떤 둔산여고 학생은 위의 내용이 왜곡이다 사실이 아니다...> 라는....말..이 돌고 있습니다.

저 또한 무엇이 왜곡이고 무엇이 진실인지 이 점을 궁금해 합니다...

무엇이 왜곡이고 무엇이 진실인가.....

그런데 학교측에서는 아무런 대답이없고, 사실무근이다, 왜곡되었다.....

"지금 알려진 건 진실이 아닌 왜곡이다" 라고만 나오니 답답할뿐......

또한 학교측에서 하는 일 처리는 또한 어이가 없을정도로 황당합니다....

교장이 진술서을 보여 주며 故송주진양의 부모님께 건낸 학생들의 진술서...또한 학교측에선

잘못이 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또한 14명 가해자들의 욕설이 그냥 단순 대화? 라며 덮고

또다른 8명의 가해자 아이들이 쓴 진술서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학교측은? 왜 진실을 숨기는 걸까요...?

학교 이미지 때문에? 가해자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무엇 때문에 진실을 자꾸 숨길까.....

애도기간에 무슨 생각으로 축제을 했을까? 왜 그렇게 강행 했을까...?

故송주진양이 자살한 그날 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축제가 열렸고 둔산여고 대전일보기사엔

애도 글 하나없고 오직 축제 내용입니다. 또한 학교 홈페이지엔 애도 글도 하나없으며 아무런...

움직임이 없습니다..... 더욱 황당한건 1학년 부장 선생님이 말에 의하면 19일은 시험기간이라

2차학교 답변기일을 21일~22일로 연기 해달라고 故송주진양의 부모님께 요구했다고 합니다..... 뭘까요?

학생이 죽었는데 "왜곡이다. 사실이 아니다." 라고만 말하고 축제을 열고 가해자을 감싸주는 이 학교는...

같은 대전에 살고 있는 저는 황당하고 학교측 입장만 생각하는 대전 둔산여고 교장 또한 교사들....

그들은 대체 뭘 망설이고 알리지 않을까요? 교사들도 다 똑같습니다. 만일 왜곡이라고 해도 지금까지 알려진게

왜곡이라고 해도 사실을 알리고 죄가 있다면 용서를 구하는게 온당한 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당사자가 아닌 저는 제3자라 잘 모르겠지만 현재 알려진 것은 어느 정도는 왜곡이 있겠지요....

하지만 대전 둔산여고 교장이 개념을 상실한건 왜곡이 아닌듯 합니다....

만약 학교내 폭력을 그렇게 방치 하지않았다면 한 생명이 아깝게 죽진 않았겠죠....

학교의 이미지만 생각하지말고 학생들을 생각히는 그런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폭력이 없는 학교, 왕따 라는 개념이 없는 그런 학교....우리는 그런걸 원합니다.

둔산여고 학생들은 왜곡이다 그건 진실이 아니다 그런다 하지만....

무엇이 왜곡이고 무엇이 진실인지 왜 밝히지 못하는걸까요?

왜 그렇게 지켜만 보는걸까요? 친한 친구가 아니라고 해도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 후배 선배였고.....

또한 故송주진의 친구들 선후배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지금까지 밝히지 않았을까?

어떤게 진실이고 왜곡인지 왜 말하지 못할까? 학교 이미지 떄문에 진실을 밣히지 않는 학교측......

진실을 알고 있는 학생들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다...왜곡이 되었다면 진실로 그것을 바로 잡고

그걸 진실로 풀어 나가야 하는게 정상인데 묵묵부답 하고 있으니 네티즌은 자꾸만 학교를 욕하고.......

교장을 욕하며, 교사들 또한 자격이없다고 욕먹는 것입니다....왕따가 왜곡이다.. 사건과 관련없는 아이들의 신상

털리고 엄청난 욕 문자에 전화도 켜두질 못하는 사태까지 가며 엄청난 정신적 스트레스 받았다.....

故송주진의 한 친구는 故송주진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아버님이 쓰신 일기를 보고 왜곡이다.....

그건 사실이 아니다. 라고 말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왜곡이고 진실은 무엇인지 왜 말안해주는가?

학교측에서 답변이 있어야 진실을 알려 드릴수 있습니다 라고만 말하고 왜 숨기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왜곡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왜 숨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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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밝혀진 사실은 없으며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왜곡인지 확실히는 알 수 없는 입장 입니다....

중요한건 학교측 또는 대전 둔산여고 학생들은 사실을 알고 있고 그걸 숨기고 있다는것 입니다....

무엇을 숨기고 있는걸까요? 왜 진실을 알리지 않는 걸까요?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중에....

왜곡이 되었다면 진실을 알리고 사건을 마무리 해야 하는데, 진행이 지지부진한 이 사건은.....

이대로 묻혀버리게 되는 것인가요? 학교측에서는 학교 이미지 때문에 그렇다고 치더라도 학교 학생들은....

또한 故 송주진의 친구분들 선후배 분들은 왜 알리지 않고 왜 이렇게 사건을 질질 끌고 가는건지....

충분히 알리고도 남을 시간이 있었을텐데 벌서 몇주째인가요.. 정말 이 대전 둔산여고 자살 사건은......

이렇게 끝나는것 입니까....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무엇이 왜곡인지 무엇이 진실인지.....

밝혀낼수 있도록 故송주진양의 아버님께 힘이 되어주세요....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도.....

많은 자료들 올린것도 도움이 필요해서 입니다. 지금 묵묵부답하는 학교측 또는 학생들이....

진실을 밝혀낼 수 있도록 꼭 힘이 되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이대로 묻혀 버리면 또 다른.....

희생자가 나왔을 때 또 질질 끌며 시간을 보내다 묻혀 버릴 것입니다...제발 도와주세요....

故송주진양의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J_JBBuing

자료제공: 故송주진 추모카페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5152051

글쓴이: 추모카페 클럽장 이강준 ( 최금순 ) http://www.cyworld.com/Junecry

자료제공: 추모카페 부클럽장 이강훈님 http://www.cyworld.com/gsdykh1110

자료수정 밎 의견: 부클럽장 김병구님 http://www.cyworld.com/mmlo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 민원신청 http://www.mest.go.kr/web/1027/site/contents/ko/ko_0002.jsp

궁금하신거나 의견 나누실분 클럽이나 홈피에 들르셔서 말씀해주시고....

굳이 홈피까지 오셔서 말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네이트 판 그리고 모든님들께......꼭...전부 보시고 의견 남겨주세요....

< 대전 둔산 여고생 자살 > 복합...내용 또는 추가 내용...

처음 故송주진양의 사촌오빠가 한 커뮤니티에 사연을 올리며 알게된 자살 사건.....

한 꽃다운 여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던져야 했던 사연을 올리며 파장을 일으켰다.....

본 내용은 지금까지 알려진 뉴스 기사 내용 또는 수집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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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여고생 자살 사건 친척오빠의 글 )

12월 2일.. 대전에서 D모여고생이 자살을 한 사건을 혹시 아십니까?

저는 그 여고생의 친척오빠입니다.

저는 사촌동생과 극히 각별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사촌동생 뿐만 아니라 남겨지신 외삼촌과

외숙모를 보면 정말 마음이 아파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건의 시작입니다.

대전권에서는 D모여고가 공부도 잘하고

좋은학교라고 소문이 자자하여

집안에서도 잘됬다고 안심하며 보냈던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 주위의 남학교를 나와서

그 고등학교가 괜찮다는것은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제 사촌동생은

1년전 그 D모여고에 입학을 했습니다.

친구들도 여럿 사귀고 선생님들도 좋은분들 이셨던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언제부터 였는지 주위에 어울리는

친구들중 한명과 다툼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이후 그 친구로 인해 무리에서 동생은

밉상이 되었고 왕따가 되었나봅니다.

사촌동생이 죽은 날 이었습니다.

그날도 여느때처럼 따돌림을 당했나봅니다.

어느 고등학생들 처럼 부모님, 친인척,

다른친구들에게는 따돌림을 당한다는 말을 못했나 봅니다.

아이가 정말 힘든 나머지 마지막으로 담임 선생님을 찾아갔답니다.

그리고 아이는 선생님에게 제가 따돌림을

당하고 있어서 너무 힘들다고 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선생님은 들어보시더니

" 이건 친구들끼리 문제니까 ..

내가 개입할 일이 아닌것 같아 .. 너희끼리 해결하는게 맞는것같아 ^^"

라고 말씀하셨다는 군요 ..

아이는 희망을 잃은것 같습니다.

교무실에서 나온 동생을 또 그 친구들이 보고는

선생님한테 얘기했다고 또 욕하기 시작했고

그 무리중에 한명이 소위 '일진'이라는

친구랑도 알고있었던 아이는 그 일진무리까지 데려왔고

그 무리와 일진무리는 동생을 둘러싸고 무차별적으로 공격한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이 되었습니다.

6교시 끝나기전입니다.

선생님이 수업을 하셨고 수업이 끝나기 20분전

선생님이 있었던채 언성이 높아지며

싸움이 난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선생님이 그냥

나가 주셨다고 하네요.. 왜그러셨는지 .. ?

그 수업시간이후 쉬는시간이 되자 또 한번

그 무리가 와서 무차별 공격을 하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무리와 제 사촌동생의 마지막 대화 내용입니다.

사촌동생 : 더이상 어떡하라고 나 보고 ... ?

그 무리 : 너 죽어^^

사촌동생 : 그래 .. 그럼 내가 죽어줄께 .. 됐니?

그 무리 : 니까짓게 죽을수 있기나 하니 ^^ ?

</P>

그리고는 사촌동생은 가방과 책을 챙기고 집으로 갑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간 사촌동생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집인 4층과 14층을 누릅니다.

그리고 거울을 한번 봅니다.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

4층에서 문이 열리고.. 결심을 한듯.. 문을 닫아버립니다.

결국..........

아파트 14층에서 내리고 맙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12월 2일 .. 사촌동생은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 시신이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12월 3일 아침 .. 주민의 신고로 시신이 발견 되었습니다.

12월 3일.. 음력 11월 9일 .. 이날은 우리 사촌동생 생일 입니다..

여기 까지가 제가 아는바 사건의 전말입니다.

이러한 얘기는 이미 경찰의 진술서 조사와 사촌동생의

살아 생전 핸드폰내역, 미니홈피 내역 중 일부분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현재 학생들의 진술서, 통화내역등등 따돌림을 당했다는 증거 또한 가지고 있구요.

교육청에 신고 하려 했으나 무슨이유인지 유가족 모시고 20일인가 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다는군요 . . ?

현재 외숙모는 충격에 앓아 누우셨고 삼촌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외동딸을 잃었기 때문이지요..

모두가 힘을 잃어 버리더군요.

그러나 그때는 물론 2-3주가 지난 지금 . .

소리소문없이 잊혀졌고 그 무리들은 학교

아주 잘 ~ 다닌다고 하더군요 ^ ^

올라오는 글이며, 기사 등은 대체 누가

삭제하시는지 자꾸 삭제 되고 있구요 ..

저는 이 일.......

이런식으로 그냥 넘겨짚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를 위해서라도 . .

그 선생님과 그 무리들을 강력하게 처벌하길 원합니다.

제가 정말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 . ?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사촌동생 미니 홈피에 삼촌은 매일 멀리간 딸에게 편지를 씁니다.

http://www.cyworld.com/J_JBBuing ( 故송주진양의 미니홈피 )

[12월13일 Diary - 본문내용]

우리 삼촌에게 작은 힘을 보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FONT>

( 뉴스기사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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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고생의 자살과 관련한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연의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한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지난 2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대전 둔산여고 여고생의 사촌 오빠라고 밝힌 김 모 씨는 "동생이 학교에서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했고, 이를 교사가 방치해 자살하게 됐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김씨는 글에서 "사촌 동생은 지난 9월 이후 친구와 다투며 왕따가 됐고, 이 때문에 몹시 힘들어했다"고 밝히며 "동생이 담임교사를 찾아가 어려움을 토로했지만, 교사는 '이건 친구들끼리 문제니 내가 개입할 일이 아닌 것 같아.너희끼리 해결하는 게 맞는 것 같아'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김씨는 또 "이날 9교시 수업 도중 사촌 동생과 친구들 사이 언성을 높이며 싸움을 벌였는데도 수업을 진행하던 교사가 교실을 그냥 나가버렸다"며 교사들의 무책임한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김씨는 사촌 동생과 친구들의 마지막 대화 내용을 전했다. 사촌 동생이 친구들에게 "더 이상 어떻게 하라는 거냐"라고 하자,

친구들은 사촌 동생에게 "죽어. 네까짓 게 죽을 수 있기나 하니 "라는 식으로 몰아붙였다는 것. 이러한 다툼이 있고 난 후 사촌 동생은 자신이 사는 아파트로 돌아와 엘리베이터를 탄 뒤 자신이 사는 4층과 14층 버튼을 눌렀으며, 4층에서 내리지 않고 14층으로 올라간 뒤 뛰어내리고 말았다고 김씨는 전했다.김씨는 사촌 동생의 휴대전화 내역과 미니홈피의 내용 중 일부분으로 위와 같은 글을 작성한 것이라며 사촌 동생의 미니홈피 주소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촌 동생의 미니홈피에는 그의가족이 남긴 글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14층까지 올라가는 CCTV 영상 등도 포함돼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김씨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생이 처리는 못 해줄망정 네가 알아서 하라고 했다니 엄중처벌해야 한다", "친구들과 선생이 합세해 결국 한 아이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라며 격분했다.한편, 해당 학교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자식을 먼저 보낸 유가족의 아픔은 잘 알지만 그렇다고 애꿎은 학생들이나 교사들까지 처벌할 수는 없다"며 "자체 조사결과 故송주진양과 말다툼을 한 친구들은 있지만 그렇다고 이 학생들이 故송주진양의 죽음에 전적으로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학교 측은 담임교사의 방치 논란에 대해 "지난 2일 故송주진양이 담임교사에게 상담을 해왔을 때 담임교사가 목감기로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였다. 그래서 이튿날 다시 상담하기로 약속한 뒤 '원래 교우문제는 친구끼리 해결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는 식으로 얘기한 게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 故송주진양의 가족들이 미니홈피에 공개한 故송주진양의 마지막 모습이 CCTV에 찍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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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촌오빠의 게시물로 알려진 이 자살 사건은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렇게 점점 알려지면서 송주진양의 미니 홈피와 cctv 까지 공개 되면서 엄청난 속도로 번져갔습니다.

사건을 접한 네티즌님들은 " 이건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다 " 또한 "공부만 가르치는 것이 학교가 아니다.

철저히 조사해서 다 처벌해야 한다" 꽃다운 여고생의 목숨을 앗아간 사회문제 " 왕따 "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울분을 토하고 사회적 문제로만 치부하고 대충 시간만 보내면서 넘어가려 하느냐 " 며 "사람의 목숨까지 앗아갈 정도의 엄청난 사안임에도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라고 꼬집었습니다 한 네티즌님은 대전여고생 사건과 관련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들이나 담임교사, 학교장 등 학교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하는것 아니냐며 분노를 표출했고... 점점 사태는 심각하게 변해 갔습니다....

( 바로 가해자의 신상 정보가 공개 되어버린 것입니다.....)

</P>

가해자라고 지목된 사람들의 신상정보가 2011년 12월 21일부터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트위터등에서 사건 당일 故송주진양과 다퉜던 같은 반 학생 과 담임선생의 이름과 휴대전화전호 사진 등이 공개되며 일부 네티즌님들은 "가해자의 횡포를 보라며" 또는 " 얼마나 잘났는지 알고 싶다 " 며 관련 학생들에 분노를 표했다 이들의 사진과 미니홈피 등을 정리한 글을 인터넷상에 올렸다 22일 네티즌들은 이들의 개인정보를 재배포하고 사태가 확산이 되자 故송주진양의 어머니께서는 故송주진양의 미니홈피에 "가해자들의 개인정보 거론은 안 했으면 좋겠다 " 며 " 그것 또한 故송주진양이 원하지 않을 것 " 이라며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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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제 공개된 가해자 신상정보는 허위 사실이며 관련없는 학생들이 피해을 봤습니다. )

( 각종 협박과 욕문자 등 입에도 담을수 없는 욕을 보내며 엄청난 스트레스을 주엇던것 )

( 현재 인터넷상 돌아 다니는 사진과 가해자 신상 정보는 가짜라고 합니다........ )

( 故송주진양의 친구에 의하면 지금까지 가해자 신상정보는 가짜이며 관련없는 학생들이 피해을 봤다. )( 라고 말이 있더라구요. 여러분 정확하지 않으면 하지않는게 좋습니다. 더이상 신상 까지 말아주세요. )

( 더이상 관련없는 학생들 신상정보 배포 하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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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제가 직접 캡처하여 올린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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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송주진양의 아버님의 인터뷰 내용 뉴스 기사입니다... )

( 현재 故송주진양의 아버님의 마음은 무간지옥과 다를게 없습니다.... )

( 자식잃은 부모의 마음은 평생이가도 남아서 슬프다 합니다.... )

( 마치 심장에 바위 한 덩어리을 얹어 놓은 심정으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부모의 마음을.... )

( 말로 표현할수 없고 행동 따위로도 형용 할 수 없는 큰 슬픔....)

( 제가 이렇게 쓰는것도 죄송 스럽네요.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부모의 마음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

( 하나뿐인 외동딸 故송주진을 잃은 아버님이 힘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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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추모카페 부클럽장 이강훈님께서 직접 찍어서 올린 사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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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도 故송주진양이 마지막으로 드나들었을 주진이네 집이 위치한 곳의 입구... )

( 슬프도록 음산하게 느껴지는 故송주진양이 살던 아파트 입구... )

( 엘레베이터를 타기전 1층에서 위를 바라본 모습입니다............. )

( 주진이가 그날도 마지막으로 눌렀을 엘리베이터 버튼입니다..... )

( 故송주진양이 그날도 마지막으로 눌렀을 엘레베이터.... )

( 故송주진양의 마지막 동영상 보신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 故송주진양이 한참동안 응시하며 안절부절 못했던 그 앨리베이터 벽면 입니다.... )

( 故송주진양이 누르고 한참을 고민했던 엘레베이터의 내릴곳 누르는 층수안내표.... )

( 故송주진양이 마지막으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마지막으로 걸었던곳.... )

( 그리고 창문으로 몸을 던졌던곳 사진이구 바로 밑에 있는 사진은 창문에서 내려다 본 사진입니다.... )

( 故송주진양의 마지막 CCTV 영상을 보며 그리고 이 사진들을 보며 생각한것은.. 얼마나 외로웠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떨리고 고민하고 고민했을까 안절부절 못하는 故송주진양의 모습을 보고

故송주진양의 부모님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억장이 무너졌을까...가슴이 타 들어가는 부모의 심정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분통하고 억울할까.... 한순간에 사랑하는 외동딸인 故 송주진을 잃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을까.... 제발 도와주세요....이 사건이을 풀수 있도록 진실을 밣히도록...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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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송주진양의 생전 밝은 모습의 메인사진들 입니다..... )

( 내기분은? 에는...외로움만 있어서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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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본 故 송주진양의 모습은 참 밝고 아름답네요 어느 한구석도 미워 할수 없는 모습입니다.... )

( 이렇게 밝은 아이가 한순간에 자살했다는게 믿기질 않네요 왜 스스로 죽음을 택했는지 모르겠어요.... )

( 왜 그렇게 모든걸 버리고 하늘로 가버린거니 왜 그런거야 조금만 더 생각하지 조금만 더 생각했다면... )

( 좋았을텐데 정말 좋았을텐데.... 왜그런거니.....왜 그래야만 했는지.....진실을 알려줘.......... )

다음은 '둔산여고의 이상한 애도기간'에 관한 기사입니다.

기사내용 2011-12-27 01:04:59 수능 마친 둔산여고 ' 나는 학생 가수다 " 열풍에 빠지다....

지난 19일 월요일 둔산여고에서는 특별한 오디션이 열였다. 최근 각종 매체에서 일고 있는 오디션 열풍이

여고까지 불어온 셈이다. 둔산여고는 숨겨둔 재능과 끼를 발산할 기회가 적었던 학생들을 위해 공중파의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의 무대를 학교로 옮긴"나는 학생 가수다 "를 진행했고 학생들의 큰 호응를 얻을 수 있었다....

오명성 둔산여고 교장은 " 이번 오디션 개최 의도는 학교 학생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서 마련된 장 " 이라며 " 최종 심사에서 외부 음악 전문인까지 합세하여 심사을 보고 최종 우승을 한 학생에게 상품을 제공한다 "고 말했다...

<내용이 많은데 쓸 데 없는 소리라 생략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한솔 둔산여고 2 대전일보 학생기자)의 기사 입니다.

위 기사 출처: 故송주진의 미니홈피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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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정말 어이없는건 故송주진양의 애도 기사는 하나도 없습니다.

기사 보는 내내 故송주진양의 기사를 찾아 봤지만 하나도 없더군요....

또한 대전 둔산여고 홈페이지엔 故송주진양의 애도 글은 하나도없고...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그렇게 운영되고 있네요? >

<대전 둔산여고 자신들의 학생이 죽었는데 축제라니..그것도 애도 기간에 축제라니요.....

송주진양의 자살 사건 나기전부터 예정된 행사라고 하지만 너무 한거 아닌가요?

연기해야 하는거 아닌가? 사람이 죽어서 최소한 애도 기간동안이라도 행사을 취소하고....

애도해야 하지않나요?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그렇게 없을까요.. 굳이 축제를 강행하는 심보는 무엇이고....

아무일 없던것 처럼 진행하는것은 이 사건이 묻히길 원했던 것 아닌가 싶네요.......

교장은 이런식으로 해서라도 사건을 묻고 싶었던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명성 교장은 12월 15일에 故송주진양 자살 관련인이 8명이라면서 진술서를 보여주고...

12월 22일에는 14명의 진술서를 보여주며 교장은 단순 말싸움이라 강력 주장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해자 14명은 교내 봉사 처분을 받았다고 합니다...

< 정말 단순 말싸움이었을까요? 14명의 학생들이 故송주진양을 에워싼 후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욕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 말싸움이었을까요? 그리고 교내봉사라니....>

< 8명의 진술서에선 故송주진 부모님께 건낸 학생들의 진술서에는 주진이가 소유욕이 강하고 이기심이 많은 학생으로 묘사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

또한 < 어떤 둔산여고 학생은 위의 내용이 왜곡이다 사실이 아니다...> 라는....말..이 돌고 있습니다.

저 또한 무엇이 왜곡이고 무엇이 진실인지 이 점을 궁금해 합니다...

무엇이 왜곡이고 무엇이 진실인가.....

그런데 학교측에서는 아무런 대답이없고, 사실무근이다, 왜곡되었다.....

"지금 알려진 건 진실이 아닌 왜곡이다" 라고만 나오니 답답할뿐......

또한 학교측에서 하는 일 처리는 또한 어이가 없을정도로 황당합니다....

교장이 진술서을 보여 주며 故송주진양의 부모님께 건낸 학생들의 진술서...또한 학교측에선

잘못이 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또한 14명 가해자들의 욕설이 그냥 단순 대화? 라며 덮고

또다른 8명의 가해자 아이들이 쓴 진술서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학교측은? 왜 진실을 숨기는 걸까요...?

학교 이미지 때문에? 가해자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무엇 때문에 진실을 자꾸 숨길까.....

애도기간에 무슨 생각으로 축제을 했을까? 왜 그렇게 강행 했을까...?

故송주진양이 자살한 그날 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축제가 열렸고 둔산여고 대전일보기사엔

애도 글 하나없고 오직 축제 내용입니다. 또한 학교 홈페이지엔 애도 글도 하나없으며 아무런...

움직임이 없습니다..... 더욱 황당한건 1학년 부장 선생님이 말에 의하면 19일은 시험기간이라

2차학교 답변기일을 21일~22일로 연기 해달라고 故송주진양의 부모님께 요구했다고 합니다..... 뭘까요?

학생이 죽었는데 "왜곡이다. 사실이 아니다." 라고만 말하고 축제을 열고 가해자을 감싸주는 이 학교는...

같은 대전에 살고 있는 저는 황당하고 학교측 입장만 생각하는 대전 둔산여고 교장 또한 교사들....

그들은 대체 뭘 망설이고 알리지 않을까요? 교사들도 다 똑같습니다. 만일 왜곡이라고 해도 지금까지 알려진게

왜곡이라고 해도 사실을 알리고 죄가 있다면 용서를 구하는게 온당한 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당사자가 아닌 저는 제3자라 잘 모르겠지만 현재 알려진 것은 어느 정도는 왜곡이 있겠지요....

하지만 대전 둔산여고 교장이 개념을 상실한건 왜곡이 아닌듯 합니다....

만약 학교내 폭력을 그렇게 방치 하지않았다면 한 생명이 아깝게 죽진 않았겠죠....

학교의 이미지만 생각하지말고 학생들을 생각히는 그런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폭력이 없는 학교, 왕따 라는 개념이 없는 그런 학교....우리는 그런걸 원합니다.

둔산여고 학생들은 왜곡이다 그건 진실이 아니다 그런다 하지만....

무엇이 왜곡이고 무엇이 진실인지 왜 밝히지 못하는걸까요?

왜 그렇게 지켜만 보는걸까요? 친한 친구가 아니라고 해도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 후배 선배였고.....

또한 故송주진의 친구들 선후배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지금까지 밝히지 않았을까?

어떤게 진실이고 왜곡인지 왜 말하지 못할까? 학교 이미지 떄문에 진실을 밣히지 않는 학교측......

진실을 알고 있는 학생들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다...왜곡이 되었다면 진실로 그것을 바로 잡고

그걸 진실로 풀어 나가야 하는게 정상인데 묵묵부답 하고 있으니 네티즌은 자꾸만 학교를 욕하고.......

교장을 욕하며, 교사들 또한 자격이없다고 욕먹는 것입니다....왕따가 왜곡이다.. 사건과 관련없는 아이들의 신상

털리고 엄청난 욕 문자에 전화도 켜두질 못하는 사태까지 가며 엄청난 정신적 스트레스 받았다.....

故송주진의 한 친구는 故송주진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아버님이 쓰신 일기를 보고 왜곡이다.....

그건 사실이 아니다. 라고 말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왜곡이고 진실은 무엇인지 왜 말안해주는가?

학교측에서 답변이 있어야 진실을 알려 드릴수 있습니다 라고만 말하고 왜 숨기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왜곡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왜 숨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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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밝혀진 사실은 없으며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왜곡인지 확실히는 알 수 없는 입장 입니다....

중요한건 학교측 또는 대전 둔산여고 학생들은 사실을 알고 있고 그걸 숨기고 있다는것 입니다....

무엇을 숨기고 있는걸까요? 왜 진실을 알리지 않는 걸까요?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중에....

왜곡이 되었다면 진실을 알리고 사건을 마무리 해야 하는데, 진행이 지지부진한 이 사건은.....

이대로 묻혀버리게 되는 것인가요? 학교측에서는 학교 이미지 때문에 그렇다고 치더라도 학교 학생들은....

또한 故 송주진의 친구분들 선후배 분들은 왜 알리지 않고 왜 이렇게 사건을 질질 끌고 가는건지....

충분히 알리고도 남을 시간이 있었을텐데 벌서 몇주째인가요.. 정말 이 대전 둔산여고 자살 사건은......

이렇게 끝나는것 입니까....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무엇이 왜곡인지 무엇이 진실인지.....

밝혀낼수 있도록 故송주진양의 아버님께 힘이 되어주세요....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도.....

많은 자료들 올린것도 도움이 필요해서 입니다. 지금 묵묵부답하는 학교측 또는 학생들이....

진실을 밝혀낼 수 있도록 꼭 힘이 되어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이대로 묻혀 버리면 또 다른.....

희생자가 나왔을 때 또 질질 끌며 시간을 보내다 묻혀 버릴 것입니다...제발 도와주세요....

故송주진양의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J_JBBuing

자료제공: 故송주진 추모카페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5152051

글쓴이: 추모카페 클럽장 이강준 ( 최금순 ) http://www.cyworld.com/Junecry

자료제공: 추모카페 부클럽장 이강훈님 http://www.cyworld.com/gsdykh1110

자료수정 밎 의견: 부클럽장 김병구님 http://www.cyworld.com/mmlo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 민원신청 http://www.mest.go.kr/web/1027/site/contents/ko/ko_0002.jsp

궁금하신거나 의견 나누실분 클럽이나 홈피에 들르셔서 말씀해주시고....

굳이 홈피까지 오셔서 말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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