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앗냥하세요^^!!
새내기가 이번에 큰맘 먹고 끄적끄적 대요~~!!
이쁘게 봐주시구!! 맘에 들면 추천 꾸욱!! 도장 꾸욱!! 그냥 보고 지나가면 저주할거임!!
보름달 뜨는 밤에 정한수 떠다가 쓰러질떄 까지 빌고!! 절에가서 108배 올리면서 저주할거임!!
처음 판에 올리는거라.. 음슴체로 쓰겠음..
나님이랑 우리 쥔님이랑은 한달 사귀고잇는 사이임1!
나님... 처음 보자마자 좋아서 사귀자해슴..
우리 쥔님.. 사람 만나보고 결정한댓음!
완전 우울햇음! 나님 일하다가 일끝나고 와서... 다크써클이 내 발등까지 와서
지쳐잇음! 근데 처음 만낫다고 생각 하겟다고햇음!
너무 슬퍼서 우리 쥔님 내꺼로 만든다 생각 하고 계속 들이댓음!
사귀자란 소리 6번은 한거같음!!(첫번쨰 만남부터)
나님 너무 반해서 일하다가도 찾아갓음! 나님... 우리 쥔님이랑 너무 먼곳에 잇음...
거제도 암!? 거기서 용접햇음..... 우리쥔님 대구에 삶!! 버스타고 3시간 걸려서.. 택시타고
우리 쥔님집에 도착한거임!
나님... 완전 좋아서 헤벌레 거림!!!! 우리쥔님.. 좋다고는 하는데 마음 않받아줌...
완전 슬픔!!!!! 내꼬라지 풰인임.. 차에서 잠도 못잠!!! 근데 않받아줌!!
일헌!!!!!!!근데 주변에 남자는 엄청많음!!!....
일헌 쥔님을 어찌 사랑해야할지 막막해짐!!!!! 그러던 어느날!!!
집까지 바래다 줄려는데 우리 쥔님 이럼... 우리 사귀까!?
머라꼬!? 사귀까~아!? 사귀자도 아니고 사귀까~아!?
지금 나 떠보는거임!? 장난 하는거임!? 완전 어의상실!! 완전 어의없음!!!!!!!!!!!!!!!(x100)
그래도 기분은 좋음!!!!!! 이제 드뎌 내인생에 진심으로된 여자가 생기는 구나 햇음!!
그런데!!!두둥!!!!!!!!!!!!!!!!!!!!!!!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거임!!
왜만남!? 그남자랑 만나서 술먹는다는거임!!! 워미!!! 나님이랑도 술한잔 않햇음!!
근데 다른남자랑 술먹는다는 거였음!
우리 쥔님 주량 맥주2잔도 않됨!!!
쥔님.. 나에게 이런 시련과 고통을 주려고 하는거 같음!
그러면서 우리 쥔님 이상한 테스트를 보내옴...
내용 보여줌!!! 황당함!!!!! 절대!!! 네버!! 나님 아님!!! 오노~~
나님.. 본능억제 찾을수 없다함!!!!!
여기서 본능억제란!! 바퀴벌레가 4일마다 번식하는것과 같음!!
이런거 하면서 우리 쥔님 완전 빵터짐....
또잇음!!!!
이게 나님이랑 어울리는 배역이라고함!!!.........
나님 슬픔!! 우리 쥔님.. 요즘 판과.. 이런 테스트 하면서 막 웃고잇음....
나님어찌해야함!?
그리고!! 제일 심한!!! 마냥 웃긴 햇지만.. 엄청 실망햇음!!!
보여주겟음!!
이러고 잇음... 나님.. 초가집 사야함... 우리 쥔님 와서 빨래 할것 같은 집임!!
도데체 집안에 전기는 들어오는거임!? 나님과 우리 쥔님 결혼해서 애낳으면.....
학교는 서당 보내야함.... 이런집임...
요즘 한창 판에 빠져사는 우리 쥔님에게 한말씀 올림!!!
쥔님...
초가집에서!!! 깡패같은 나님이랑!!! 살면서
아이는 농구팀 2팀 만들쟈잉!!!!
이말이 제일 하고 싶엇음!!!
그럼 이만.. 여기까지 봐주신!! 톡커님들께 주절주절 떠들어서 죄송합니다(__)!!!
나님과!! 우리 쥔님과!!! 결혼하면!!!!!!!! 판에 꼭 청첩장 돌리겟음!!
단!! 부주는 10만원 이하는 않받음!! 식권두 않줌!!! 요즘 땅파보삼!
10원짜리 나오나!!! 꼭 이럴때 태클거는 사람잇음! 오늘 만원 주엇다능.. 그건 오늘만 그런거임!!!
>>ㅑ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