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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 시간만큼 커져버린 서운함..그리고이별

굠아... |2012.01.04 03:15
조회 606 |추천 0

아 쓰다가 지워졌어 아..ㅡㅡㅆㅂ 다시처음부터써야되

 

안녕하세요 , 여자친구가 톡을 자주보길래 몇번보다 헤어진 다음날 이고리에서 보고 저도 이별을해서 한번

 

그냥 슬픈마음에 한번써보려고요 기댈곳이하나없어서.. ㅎㅎ

 

전 올해 21살입니다, 헤어진 여자친구분은 올해20살이구요 ~

 

전 2틀전 이별을하였습니다 .~

 

여자친구분을 뚜 라고 불르겠습니다 .

 

전 뚜와 이제 2년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 전 뚜와 만나기전에 이야기를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

 

전 자랑이아니라 그냥 지나간 일이라 모든걸 말하려구요 .. 전 뚜와 만나기전에 정말 말썽꾸러기였습니다 .

 

어느정도였냐면 타지역아이들과싸움도하고 칼맞으면서 싸운적도있구 싸워서 상대방 광대를 으스러트린적

 

도있습니다.어머니가 너 싸우고 합의한돈이면 집한채가머냐 니네 두채는 사줄수있었다고 그럴정도였으니

 

까요 . 그리고 학교도 자주 가지않았고 , 각학교 싸움하는애들이랑 몰려다니고 담배피고 , 새벽이면

 

다음날학교가야하는데 술이나먹고, 차타고, 오토바이타고 ,여자끼구놀구, 양아치짓을정말많이했습니다.

 

정말 일주일이면 4천건 문자다쓸정도로 여자도 5명씩은 꼭 연락했으니깐요 , 그러다 학교를 강제전학당하고

 

2학년때 타지역 고등학교로 전학가게되었습니다 .한시간거리라 통학을하였어요. 근데 뚜라는 아이가 저희

 

이쁘다는 소문이돌아 제가 한번꼬셔볼라고 연락을먼저 하였습니다 .~ 근데 전 이여자도 다른여자들이랑 마

 

찬가지로 솔직히 그냥 이쁘니 한번사겨보자 이런맘이였습니다 . 근데 처음으로 이여자와 백일을 넘었습니

 

다, 전 여자와사귀면서 단한번 차이고 모두 50일을 못넘기고 헤어졌습니다 , 99일사귀고 친구랑 같이헤어진

 

게 제일오래간거였구요 , 그이유는 제 첫사랑때문에 다른여자에게 마음을 못열었거든요..제가 짝사랑을 3년

 

조금 더했거든요 .. 저가 뚜와사귀면서도 그전사겼던 여자애들도 저한테 몰래 연락온적도 있었구요 ..

 

그렇게 뚜에게 점점 더 좋아하는 마음이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이가더라구요 .. 그런말있자나요.. 꽃을 좋아하

 

는사람음 꽃을 꺾지만 꽃을 사랑하는사람은 물을주며 아껴준다고 , 정말 전 그런마음으로 바뀌고 있었습니

 

다. 하지만 사고뭉치 친구들만 알았던저가 여자친구만 항상만나고 그러다보니 멀어지는건 친구들이더라구

 

요, 친구들한테 미움을 받는건 당연한거구 , 솔직히 전 친구들한테 미움을받아도 뚜 생각뿐이였어요 .. 그렇

 

게 몇개월 아니 1년정도가지나니 제 주변엔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하지만 단점이있었지만, 장점은 뚜와 함

 

께하다보니 사고를덜치게되고, 제살아가는 방법에 먼가 변화가오더라구요 ! 뚜와사귀면서 친구들과 쪼꿈 멀

 

어지니 공부가 눈에들어오고 그렇게 대학생활에선 지금까지 장학금타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남자중엔 2등

 

구요 .. ! 그렇게 변화가많이오더라구요 ~.. 저가 한가지 뚜에게 미안한점이있는게 작년 12월20일정도에 분

 

류심사원이라는 곳에 위탁소에 한달정도 옛날에 사고친게 터져 들어가있던적이있습니다 . 그떄 크리스마스

 

떄 함꼐했어야했는데 못했어요 ~! 근데 이번년엔 같이 보냈는데 하루종일싸운거 있죠??.. 저도 여자친구 사

 

귀기전엔 스트레스받거나 고민이있으면 친구들에게 털어놓았는데, 친구들도없고 여자친구와 싸우면 담배

 

밖에 기댈곳이없자나요 .ㅎ남자라면.. 근데 전 여자친구가 항상 담배 말로만 끊냐해서 지금 4개월정도 끊었

 

습니다 . (다른때는 싸우면 필까고민은하지만 지금은 정말 담배가 많이 땡기네요.. 어디 고민할때도

 

없으니깐) 근데 예전엔 그런적이없었는데 서운한 마음에도 눈물이나고 화가나도 눈물이나고, 화가나면

 

멀 쳐야하고 , 그래서 핸드폰,노트북도 부쉰적이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머 때리고 부수는건 고치고있습니

 

다.

 

그렇게 여자친구한테 제모든걸 주었다는 마음에 이렇게까지 여자를 생각해본게 처음이고 모든걸 이여자와

 

처음으로해서 더 마음이 가더라구요 ! .. 또 저가보았을땐 애정결핍이 있는거같아요.. 어머니가 저한테 정신

 

과한번가보라고한적도있었구요. 그렇게해서 뚜와 어떻게 2년을 보내왔습니다 . 근데 저가 이제 곧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전 이젠 이뚜와 함꼐 하는 일상이 아니면 완전 폐인인거잖아요 ? 친구들도 한테 보자

 

하기도 그렇고 , 근데 뚜는 갑자기 아르바이트를 한다는거예요 ! 월래는 월화수였는데, 갑자기 평일을 모두

 

한다는거예요 ㅎㅎ 근데 제 입장에선 정말 서운한거 있자나요 .. 나 이제군대가는데 돈이 그렇게 중효하나..

 

하는생각? 아무튼 그런것때문에 한 2주정도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 저가 뚜에게 자존심을 다버려서 저가

 

섭섭해서 화내면 뚜가 그런건 이해못해준다고 더 화를내더라구요 .. 전 그런거에 너무 서운하지만 싸우는 시

 

간이아까워 항상 집앞에가서 저가 먼저 사과를하려고 찾아갑니다 .항상 2시간은기본 기다려야나오고요 ..

 

그런 트러블때문에 여자친구는 저에게

 

요즘 변한거같다, 나너 솔직히 군대 못기다린다, 어짜피 난중에 헤어질꺼 우리 지금 힘들고 말자 ,이런이야

 

기를하더라구요 .. 전 그런말들으니 갑자기 눈물이 저도모르게 나오더라구요 ...항상 이별통보받으면 뚜에게

 

전화해서 울면서 찌질하게 매달리구, 어머니가 항상 저에 그런모습보면 마음아파하시더라구요.. 저도 제가

 

왜이렇게 남자답지못하게 변한지 모르겠습니다..

 

2틀전 헤어지잔소를듣고도,, 뚜집앞에 새벽에가서 새벽6시까지기다리다 집에오곤..잠이안와 어떻게해야

 

생각안날까해서 운전면허학원등록을하러다녀왔습니다.. 그러곤 다시 저도모르게 뚜집앞에 차를바치고 있

 

더라구요..? 그렇게 오늘 눈발이정말 쌔게왔거든요.. 저도 모르게 2시간정도 그냥 멀리서라도 바라보고 싶어

 

서 기다리게되었어요..

 

솔직히 저 친구들에게 저희집 사정들 말한적이없는데 어떤 불알친구에게도 근데 뚜에겐 제 모든걸 털어

 

놓았습니다 .그정도로 사랑한다는거엿겟져? 저에문제는 집착이 너무심한걸까요?... 쫌 도움좀 주세요.. 정말

 

많이 힘이 듭니다.. 어디 기댈곳이없어서요.. 아무튼 이렇게라도 글쓰니 쪼끔은 마음이 편하네요..

 

잊어야할까요..?아니면 연락말고 기다릴까여?... 더군다나 뚜는 공주사람들이랑은 못사귈꺼예요...후배든 제

 

또래아이든 제 성격들을 알거든요 !..좋은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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