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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좀 살려주세요

..... |2012.01.04 18:14
조회 112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부터 판을 보는 이제 중1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오빠......

진짜 엄마한테 너무해서요

고민상담겸 마음의 위로를 얻고자 왔습니다

 

 

지금도 엄마는 오빠의 말을 들어주는데 오빠는 소리를 지르네요

이게 어떡게된 얘기냐면요

 

 

 

저에게는 오빠가 두명있어요

큰오빠랑은 띠동갑 작은오빠랑은 10살 차이

지금 문제는 작은오빠에요

오빠들이 군대에 갔다왔는데

대학교를 복학하잖아요

그런데 작은오빠는 학교가 멀어서 기숙사를 다니는데

아마 기숙사를 가기싫어서 방을 얻어달라그러고,

한달에 자기가 술먹는거 까지 합해서 (오빠 둘다 성인이에요) 60만원을 달라고 그러네요

그렇다고 작은오빠가 돈을 안버는것도 아니고요

야간알바하면서 한달에150정도 받는데

그걸로 엄마선물 사줄망정 작기가 슈퍼컴퓨터인가 뭔가를 사들이고

그 부품조금이라도 없어지면 엄마 탓하고

기억 못하면 병원가라고 그러고...

진짜 엄마는 괞찬다고 막그러는데

 제가 막 짜증이나는 거에요

엄마한테 대들고 그러는 오빠한테

근데 오빠도 약간 청소년때 않좋았어요

그때가 큰오빠는 대학준비하느라 챙겨줘야되고,

저는 그때 어렸으니까 막내니까 챙겨줘야 되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오빠한테 소홀히 대하게되서

오빠가 좀 질이 안좋았어요

그래서 그다음부턴 대학생활(기숙사)하다가

군대가고 제대하고 지금 이상황인 거에요

저희 가족이 갑부 아니 평균가정보다 못할거에요

그리고 큰오빠가 차가 필요해서

차를 샀어요 그것도 한5달을 가까이 졸라서요

그리고 몇달알바비를 다 차에다가 쏟고 아빠는 그걸로 보태서 사줬던거거든요

그리고 큰오빠는 기름값때문에 카드를 준건데

작은오빠는 자기도 카드를 달라고 징징대지를 않나

말투는 또 청소년 말투여가지고요

흔히 말하는 철없는 사람이에요

그렇다고 큰오빠는 돈을 막쓰는 사람도아니고요

쓸때마다 엄마한테 아니면 아빠하넽 말하고 쓰거든요

그래서 맏긴건데.....

작은오빠는 자꾸 자기도 카드를 달라고 조르질않나..

진짜 몇시간동안 아니 지금도 작은오빠는 엄마한테 공격적으로

      "아니 엄마는 돈을 줄거냐고.그것만말해"  

            "아니 엄마는 돈을 줄거냐고.그것만말해"

                        "아니 엄마는 돈을 줄거냐고그것만말해"

 

 

 

우리 오빠지만 진짜 호적을 파버리고 싶네요.

엄마는 요즘 작은오빠한테 잘해주려고 애를쓰는데 그것도몰라주고..

그리고 요즘에 작은오빠도 심리치료인가...?

그거하고있어서 약간 성질죽이고 있었는데 또 터졌네요.

에전에 큰오빠랑 작은오빠랑 크게싸웠을때 엄마 아빠가 일도 못끊내고 와서 말리고 그랬는데도

화장실 불키는 버튼을 주먹으로 치더라고요

그래서 다부숴지고.

막 옷장 다쓰러트리고

그런데 정작 치우는건 저와 엄마였어요

그떄 엄마가 한숨을쉬었는데 진짜...

하.....

 

안그래도 그것때문에 정신과 치료받고 그러거든요

그때는 뭐 자살한다그러질 않나

진짜 비행청소년 같았어요.

 

이글을 보면 오빠는 저를또 떄리겠죠

인터넷에 자기이야기를 왜 떠벌리냐고

 

 

저는 추천도 안바라구요

그냥 댓글로 지금 이상황에서 저는 뭘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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