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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사진有)꿈속에 그남자는 사람일까? 귀신이였을까?

꿍이 |2012.01.05 01:39
조회 1,069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가없는 22살 여자랍니다.

음슴체로 쓰고싶지만 , 그냥 친구한테 얘기하는것처럼 써볼게요

 

요즘 호러판을 너무읽다보니 제꿈에서도 이상한 꿈만꿔지는거같아요,

이게 한두번이아님 ..

여튼 시작 하겠음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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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밤에 늦게자는버릇이있어.

그시간도 거의 새벽 1~2시가되었을때쯤 나는 잠이들었을꺼야.

 

 내방은 이런식으로되있어.

근데 , 이게 꿈인지 진짠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나는 꿈이 약간 실제같았어.

눈이떠지고 내앞에 누가있는거야, 베란다 앞에말이야.

 

그래서 나는 " 뭐야? 저사람은? 사람은..사람은?! "

나는 눈을 비비고 다시 제대로 봤지..

 

근데..

 

 

 

 

 

 

 

 

 

 

 

 

 

 

 

 

 

 

 

 

새벽 1~2시라서 베란다는 껌껌한데,

파란색불빛으로 어떤사람이 서있는거야,

근데 내방에 있는베란다는 정말 쫍고 쫍거든, 사람이 그냥서있을수가없어,

그리고 얼굴이 파란색 인거야..

 

생각을했어

 " 저 사람... 사람임?...... 아님...........사람이면..?.. 도둑!?!@! "

별생각을 다했지..

근데 베란다로 들어올수있는 구멍도없고, 창문도 낡아서 문열면

" 끼익 끼익..." 소리도 나거든 ,

 

그럼 내가 깼을꺼고?

 

그래서 나는 호러판을 좋아하는 아이로써,

저건 ...설마 귀X 가아닐꺼야 응!! 아닐거야 ,그래서 대수롭지않게 자버렸어

 

 

근데..

꿈에서 내가 버스를타고 어디를가는거야,

버스안에 그냥 남자2명이 앉아서 있고 가운데에......

 

가운데에..

 

 

 

 

 

이런식으로 그 파란색...남자가 앉아있는거야,

 

남자인지어떻게알았냐고?

 

베란다에봤을때, 내가 설마 사람일까해서 눈비비고 봤는데,

머리는 짧더라고, 그리고 검정뿔태쓰고, 그냥 창백하고 아파보이는얼굴?

....

 

 

 

 

 

뭐,

버스에서 또 만났네? 하고 나는 또 대수롭지않게,

옆에 남자애 2명이나있고해서 개네들이랑 같이놀려고 가운데 그 퍼런 사람한테

자리좀 비켜달라고하는데..

 

 

애들이..

 

" 너 누구한테 얘기해 ?"

 

....................................

 

그때 난 시겁했어...

 

" 너네 얘 안보여 ? "

 

......................................................

 

 

.... 나혼자만보인다고해서 놀랐지,

 

그래서 나는 그때까지 호러판많이보고해서 귀X같은건 없을줄아랐어,

근데, 그렇게까지 안믿은건아니고 믿었긴했어,

 

아 .. 지금 보일러를안틀어서그런지, 왜이리 추운지모르겟다 ..글쓰는데 OTL

 

 

이글을써야하나....-_-;

 

여튼 ...

나는 퍼런 사람이 진짜 사람인지 아닌지 궁금해서

한번 툭 건들어봤는데......................................

 

 

봤는데!!!!!!!!!!!

 

 

 

 

봤는데!!!!!!!!!!!

 

 

 

 

 

" 끼 끼끼 끼끼끼끼 끼 "

 

 

 

 

 

 

나 정말 기절할뻔했음.

그래서 잘못건들였구나 해서 , 꿈속에서 깰려고 발버둥쳤는데,

 

그 색키가 하는......말이 (놀래서 색키라고나왓음 죄송..)

 

 

 

 

 

 

 

" 건들고 가면 끝이니 ? "

 

 

 

 

 

 

 

 

 

 

 

 

나는 기절했는지 생각이안나는데,

꿈에서 깰려고 발버둥친거같아, 근데 내가 꿈속을나올려고 발버둥치니깐

내가 키우던 강아지한테까지 장난치는지몰라도, 강아지도 이상해지드라고

눈뒤집어 까고 , 드러눕고 다시 픽쓰러지고 ..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그러자나

가위눌리면 발로 뻥 ! 차라고 근데 뻥차도 안되 ..

가위풀리는방법 다 해봣지,  성경같은건 못했고 ,

주먹을쥐던가, 엄지손가락을 올리던가 ..

 

 

근데 다 안되서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어

 

"살려줘 살려줘!!!!!!!!!!!!!!!!!!!  하지마!!!!!!!!!!!!!!!!!!!! "

근데 서서히 풀리드라구 ?

 

그래서 아 ..다행이다했는데..

 

 

 

 

 

 

 

 

 

 

 

 

ㅅㅂ...

 

 

내몸에서

그런거있잖아,

공포영화같은거

아니면 괴짜가족인가 그 차태현나왔던 영화

..그런데에서보면 귀신들이 사람영혼빠라먹고 그러잖아

 

...

 

 

 

 

 

 

 

 

 

 

나는 이런경험인지몰랐어

정말

 

 

 

 

 

 

딱 이렇게..

내 영혼이 빨려드러가는것처럼,

 

근데 다시 그새키가 내몸속으로 들어갔는지 안보이는거야,

나는 정말 안되겠다, 빨리 빼내야겠다 생각해서 ,

막 토하는방법으로  우엑우엑을 했어, 근데................

 

 

 

 

 

 

 

 

 

 

내 너무 힘들게 너무 힘들게

내입속에서 저런 하얀연기가 나오는거야 ,

나는 진짜 놀랬어 ,

그래서 그연기가 그색키인줄알고 다 뱉고 끝까지나오니깐

트름나오는것처럼 나오드라구 

 

참 힘들었지,

그리고 꿈에서 깼는데,

 

바로 눈물이 나오는거야,

딱히 슬프지도않는데, 그리고 목도 아픈거야,

트름한것처럼 막 트름도 나올거같고 ,

 

 

 

 

 

시계를보니깐

 

 

 

 

 

 

 

 

 

"  3시 30분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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