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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게이한테 성추행당함★★

꼬꼬닥닥 |2012.01.05 02:11
조회 46,226 |추천 224

올해 슴한살 먹은 흔하디 흔남 입니다.

 

서론 길게 안하고 바로 들어갑니다.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그날은 여자친구와 싸워서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음

 

그래서 고등학교떄 친구가 건대에서 자취를 하여

 

그 친구에게 전화를해서 만나자고 했음

 

바로 콜!!!!!을 외치는거임!! 나님 너무 친구에게 고마워 달려갔음

 

친구와 이야기 보따리를 밤을 새도 모자랄 판국이여서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근데 친구녀자가 급한일이 생겨서 가봐야 된다는거임!!!!

 

방금까지 서로의 연인을 씹고있었는데 전화한통에 남친에게 달려가버리니

 

 어이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도 끈기고 버스도 없고 해서 가까운 찜질방으로 향했음

 

뜨신물에 몸을 풀고나니 눈이 ~.~요래 풀려있었음

 

바로 남성용수면실로 향했음

 

여기서 부터 말초신경은 쫙~~~~하고 보셔야됨★★

 

지금부터 자리를 알려 드리겠음  (발그림 죄송...ㅎㅎ)

 

 

 

나님은 수면실 문에서 제일 구석에 있는 자리로 갔음

 

나님이 왔을땐 내옆자린 아무도 없었음 !!!!!

 

그리고 잠에빠져들고? 한..한시간쯤 지났을것으로 추정됨

 

나님은 담뇨를 덮고있었음

 

근데 옆에 사람이 왔는지 부스럭대는 소리에 깼음

 

얼른 잠에 다시 드려고 눈을 감고있었음

 

그런...데??

 

그 쉐리랑 같이 담뇨를 덮고있는 기분이 드는거임!!!!!

 

  나님은 그때 벽을 보고있었고

 

분명히 같이 덮고 있었음

 

담뇨가 크기가 커서 성인 남자 두명이 같이 덮어도 되긴했지만

 

뭐 그래 추워서 덮은걸로 걍 냅뒀음..

 

 

 

데??

 

여기서 부터 그 쉐리의 만행은 시작되었음

 

담뇨만 같이 덮고있던 그 게이는 나한테 다리를 올리고 ? 손도 올리고 있는거임!!!

 

난분명~!! 꿈을 꾸는게 아니였고!!! 눈만 감고 있는상황이였음1!!

 

나님은 어이도 없고 잠버릇이 심한가보다 하며 냅뒀음....

 

이것이 문제 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학 ㅠㅠㅠ눙물이..

 

이 변태쉐리의 손이 갑자기 밑으로 내려가는거임!!!!!!!!!!!

 

아.. 그순간 난 식은땀이 줄줄흐르고

 

뭔가 기분이 더러웠지만 솔직히 무서워서 가만히 얼어있었음..

 

난 남자여서 당할지 생각도 못했고 일을 막상당하니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도

 

몰랐음...

 

솔직히 무서운게 제일 컸을지도 모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 변태쉐리의 행동이 점점 수위를 넘어가고있었음

 

첫째는 바지위로 만지다가?

둘짼 바지에 손을넣고...?

셋짼... 팬티에손을넣고 만지는거임!!!!!!!!!!!!!!!!!!!!!!!!!!!!!!!!!!!!!!

 

하...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붙잡고 데리고 나갔음

 

나이가 나보다 더.,.. 많이 잡수..셨다고 해야되나? 서른중반정도로 보였음.

 

수면실 밖에서 나님은얘기를했음.

 

" 왜 만지세요?네?미쳤어요? "

 

그 변태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는 표정으로 대답했음.

 

" 아 진짜 친군줄 알고 만졌어요.. 죄송해요.. "

 

친....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라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쪽 친구들은 그렇게 만지고 노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

바로 경찰을 부르겠다고 했음

 

근데 한번만 바달라는 거임!!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바보같고 멍청한짓이였음..

 

진짜 한번 봐줬음.......ㅠㅠ

 

담부턴 그러지 말라고 하고

 

난 첫차를 타고 바로 집으로 향했음

 

그 남자의 눈빛이 매우 절실해 보였음 ㅠㅠㅠ 에구 바보네 ..

 

아 이 더럽고 수치스러운 얘기를 어떻게 마무리짓지....

 

암튼 남자 여러분들도.. 찜질방 수면실 조심해세요  ㅠㅠㅠ 여자분들만 당하시는게 아닙니다..ㅠㅠㅠ

 

 

 

 

 

 

 

 

 

 

●추천하면 새뱃돈

이만~~~큼 받는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수224
반대수7
베플|2012.01.05 17:17
글쓴이여 나를 보고 얼릉 정화하거라 ~ -------------------------------- .첫베플ㅜㅜㅜㅜㅜ감사해요 무너져가는집좀 살려주세요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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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1.05 20:33
뜬금없지만 웃기닼 ------------------------------------------- 옼 베플됫네 아싸 죽어가는홈피에게 투데이를기부해주세요!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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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또잉|2012.01.05 03:33
바지에 손을 넣었을때부터 붙잡고 나가야되는거 아닌가요.. ----------------------------------------------------------------- 오잉 !! 베플이넹 집열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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