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알바인이다.★

이다빈 |2012.01.05 11:45
조회 1,187 |추천 14

식사들 하셧습니깡 ?

첫톡 쓰려는데 엄청 긴장 빨리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인이 소개 해서 쓰라길래 써볼께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 임영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님은 인천사느 올해 21살 되는 팔팔한 청년임ㅎㅎㅎㅎ

고등 학교때 부터 쉬엄쉬엄 알바 한게 너무 많음영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편의점,피시방,뷔폐,호프집,노래방,막노동,택배,전단지,패스트푸드점 등등 많은 알바를 햇음

그중 재밋는 에피소드 몇개 끄적끄적 짓껄여 보겟사와요 ㅎㅎ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P.1 - 편돌이으 연기!

 

-이건 나님이 20살떄 잠깐 했을때의 썰임ㅎㅎㅎㅎ

 편의점 알바 해보신 분들은 아는데 엄청 지루함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미친듯이 지루해서 말하는 법도 까먹을 정도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편돌이 생활을 일주일 하면서 느꼇는뎅 진짜 이러다가 문명과 단절 될거 같다는 느낌을

 딱! 받앗음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고안고안 해서 방법을 찾은게 핸드폰에 영화를 넣고 가서

 주인공 대사를 외우면서 따라 하기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 오자마자 핸드폰에 영화를 마구마구 와구와구 집어 넣기 시작햇긔

 만만의 준비를 갖추고 다음날 자신있게 출근을 했음 !

 그때 나님이 아저씨를 진짜진짜 재밋게 봐서 아저씨를 넣고 원빈의 대사를 따라 하려고 했음

 막 보다가 그 완전 원비횽아가 빛을 발하던 대사 !

 '나 전당포 한다.' 그 대사가 나옴과 동시에 편의점에 아무도 없길래 나도 함께 따라 했음

  표정 진심 리얼 돋게 ㅡㅡ << 이런 표정 하면서 약간의 픽션을 주면서

  '나 전당포 한다 개xx 들아 !!!!!!!' 했는데 손님 들어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손님이 20대 초반? 중반 으로 보였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손님도 당황해서 "아 ? 전당포 인가요? " 하면서 나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시x^^

 

 

EP.2- 편돌이으 눙물!

 

- 이것도 역시 같은 편의점에서의 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역시 지루한 편돌이 생활을 하는 나능

위에서도 말햇듯이 핸드폰에 영화를 넣어 다니면서 보기 시작햇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매일 같은 장르  SF , 전쟁 , 코미디 , 공포 가 질리길래 내 감성과는 전혀 다른 멜로를 넣고 보기로 하엿음

영화 제목 ' 써니' 막 보고 있다가 하춘X가 죽은 장면을 보고 나도 모르게 눙물이 한방울 또르륵 떨어졋음

그 순간 손님이 들이 닥침 .........핸펀 보면서 울고 있으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시X!!!!!!!!!!!!!!!!!! 손님이 물건 고르고 와서 계산 하고 나가면서 캔커피 주면서 '힘내세요...'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P.3-피시방에서의 헌팅

 

이건 나님이 피시방 알바를 할떄 얘기임 ㅎㅎㅎㅎㅎㅎㅎ 피시방 주간 알바를 하던 나님은 어쩔수 없이 소년,소녀 들과 매일 인사를 나누게 됩니당 ㅎㅎㅎㅎㅎㅎㅎ  솔까 기분 좋앗음....요즘 애들 이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됐고 , 내꺼 아니야 , 쨋든 피시방 알바 해본 분들은 아실꺼에영 카운터로 쪽지 보내는기능 아시졓ㅎㅎ?  피시방 카운터에 앉아 있으면 소녀님들이 그렇게 쪽지를 많이 날려주심............

'오빠 힘들져?' , '오빠 뭐하세요?' , '오빠 번호좀욬ㅋㅋ' , '오빠 어쩌고 ' 매일 같이 쪽지를 날려주심..

나는 알바 정신이 투철해서 대답을 안해주면 컴플레인 들어 가서 짤릴까봐 답장을 모두다 해드림!

그때 사장님 방ㅋ문 ^^^^^^^^ 사장님이 뭐하냐 물으시길래 '손님이 쪽지를 보내서 답장 했어요.'

사장님 표정이 급 안좋아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새X야 여기가 성인 피시방이야? 채팅해서 뭐 여자꼬시게?  내일부터 나오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고?

근데 내가 그떄 세뇌감이 쩌러서 죄송합니다 해야 하는데 '네 , 그럼 수고하세요 ' 하고 그냥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미친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P4.-호프집의 범죄 사건

 

-이건 솔직히 쓸까 말까 심히 고민되긔 경찰이 삐용삐용 출동 할거 같다는.........ㅠㅠㅠㅠ

내가 범죄 저지른건 아니고영 알바하다가 범죄 사건이 일어 나가지고용..;

일단 써 보겠음..... 나님이 호프집 알바할때 이야기 이긔요 일단 내가 알바 하던 호프집은

노래방겸호프집 이였음 준X 생각 하면 똑같음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가게에는 솔까 손님이 많지 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알바생 친구들과 한가로운 새벽을 지세우고 있었긔 비상계단 에서 알바생친구와 담배를 피고 있는데 왠 남자손님 한명이 허벌나게 뛰어 가는 거임 ! 그 순간 난 본능적으로 뭔일 터지겠다 생각햇음

딱 생각하자 마자 '살려주세요!!!!!!!!!' 소리가 정말 고막 찢어 지게 소리낫음 !

알바생 친구와 나는 담배를 던지고 뛰어 올라가서 가게로 들어 갓음  들어 가자마자 놀랏음 왠 여성분이

팬티가 종아리 까지 내려와서 살려달라고 나온거임 ! 순간 직감적으로 친구와 '그 남자다 !' 하면서 6층 계단을 진짜 1분만에 뛰어 내려가서 찾으려고 무작정 뜀 ...... 근데 이미 범임은 택시 타고 도주 한듯

보이지 않앗음..... 얘기 끝낫는데 마무리 어케 하지 괜히 썻나........ㅅㅂ;

 

EP5.-호프집에서 팁을 받다! (짧음)

 

-나님이 호프집에서 아무래도 서빙을 하다보니깐 손님들이 자기 아들 같다면서 용돈을 쥐어 주시곤 합니당 그날도 나님은 열심히 호프들 들면서 소주병을 들면서 이리저리 서빙을 다니고 있었슴당

또 카운터 벨이 울리고 내가 황급하게 손님방으로 뛰어 들어가서 '뭐 필요 한거 있으신가요?' 했당

남자 손님분께서 오라고 손짓 하시더니 '알바 힘들지?' 하길래 ' 세상에 쉬운일이 어딨나요? 하하'

하니깐 아저씨께서 용돈하라고 6만원을 손에 쥐어 주심....솔직히 만원 정도야 감사합니다 하고 받는데

6만원은 너무 커서 '손님 죄송한대 이건 너무 부담스럽네요 ' 했더니 마음도 착하다며 손에 꼭 쥐어 주고 계산 하고 집에 가심  감사합니당 아저씽♥

 

EP6.- 호프집에서으 병X같은 경쟁 (짧음)

 

-나님은 오늘도 열심히 서빙을 뛰고 있었음 ㅎㅎ 동해번쩍 서해번쩍 나능야 홍길똥이!

피곤한 하루를 마치고 마감시간이 다가왔는뎅 룸 한개가 아직도 놀고 있는 거긔 !

그때 카운터로 벨소리가 울렷음 ! 그래서  받고 '네 카운터 입니다 ㅡㅡ 뭐 필요한거 있어요 ㅡㅡ?'

했음 그랫더니 노래방 시간을 더 달라는 거임 ! ㅡㅡ 소님은 왕님 이시기 때문에 30분 넣어드림 !

30분후 또 달라 해서 또 넣어드림 그렇게 몇차례동안 요구했고 나도 이제 짜증나서 그냥 100시간을 넣어 드림 결국 나님으 승리로 1시간후 손님이 방에서 나옴 나능야 밝은 얼굴로 '계산하시게요?^^^^^^^'

햇음 손님은 '네 ㅡㅡ ' 하면서 계산 하고 날 째려 보면서 유유히 사라지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 진짜 승리감 쩔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P7.-패스트푸드점 남녀차별!

 

-나님이 일했던 패스트푸드점음 롯X리X엿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거기서 일할때의 썰이긔 ㅎㅎ

나능야 오늘도 열심히 감자를 튀기고 패티를 튀기고 계셧음 ㅎㅎㅎㅎㅎ 아 ! 패티는 햄버거 안에 들어가는 고기를 말해영 ㅎㅎㅎㅎㅎㅎ 그 순간 왠 싹뚱진짜 없어보이는 여고셍님 2마리가 입던 하심ㅎ.......

카운터 알바 여자와 대화가 시작됐음

 

알바생 : 주문 도와 드릴까요 손님?

여고셍1 : 아 쫌만 기다려봐요 ㅡㅡ

알바생 : 예 알겠습니다 손님..

여고셍2 : 뭐 먹을래 ?

여고셍1 : 시X 아무거나 먹자

여고셍2 : 한X레잇듸 먹자

여고셍1 : ㅇㅋㅇㅋ 여기 한우레잇듸 버거 셋트 2개 주세요ㅡㅡ

알바생 : 네 알겠습니다 , 디저트 변경은 없으신가요?

여고셍 1,2 : 없어요 ㅡㅡ

알바생 : 활인 되는 롯데 맴버쉽 카드나 롯데 카드 있으신가요?

여고셍 1,2 : 없어요 ㅡㅡ

알바생 : 예 알겠습니다 준비되면 불러 드리겠습니다

여고셍 1,2 : 네 ㅡㅡ

 

알바생 개 빡쳐서 나님을 막 때리기 시작햇음 진짜 아팟음 나는............그러고선 요즘애들이 그러니깐

이해하라고 그냥 넘기라 함 그러고 1시간 정도 후에 그 여고셍 2마리가 내려오면서 나가려는 거임

그래서 나님이 '감사 합니다 ~ 다음에 또 오세요 ~ ' 했더니 그 싹퉁없던 여고셍님 2마리 께서

'네! 오빠 담에 또 올께요 !!!!'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운터 알바생 개 빡쳐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웃프당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얘기 끝은 아니공 몇개 더 남앗는뎅 재밋나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공 톡 되면 담에 또 올릴께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리는 맛이 있어야 너님들이 목 빠지게 기다릴거 같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20000  나능 오늘도 호프집 알바를 나가용 오늘부터 시작하는데 뭔가 에피소드 생기면 바로 달려 오겟슴영 ㅎㅎㅎㅎㅎㅎㅎ

 

나님 싸이 남기면 투데이 올려 주시나영 고갱님들?

 

★ 톡 되면 사진 , 싸이 주소 뿌림 ^0^ ★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