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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중딩들한테 모욕당했습니다有._有★

ㅋㅋㅋㅋ이... |2012.01.05 21:57
조회 4,403 |추천 34

안녕하세요. 전 예비고3이고,경기도 구리시라는 크고도 작은 동네에 살아요. 근데 1월 5일 약 밤 8시 쯤에 영화를 보려다가 친구랑 이도저도 안되서 돌아다니다가 다리아파서 구리역 공원에 앉았습니다.
 
한커플은 담배를 맞대어 피고 있고,
한편에는 중딩무리가 한 여자 3에 남자 3?2? 명정도 되보였음ㅋㅋㅋ근데 그것들이 담배를 피길래 아 역시 말로만 듣던 구리역 공원이 이렇게 담배불로 화려하게 펼쳐지구나 ㅋㅋ했음 근데 ㅋㅋ이거 ...하 역시 중딩들을 괜히 무섭다 무섭다 하는거 아님 ( 공부만 하고 외고준비하거나, 분식사랑하면서 착실한 중딩들 욕하는거 아닙니다.) 하...지금도 떨림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ㅋㅋㅋㅋ
 
 
 
그 중딩들이 갑자기 담배를 피는 것도 나 같은 애 입장에선 트인 사고 방식이 아니라서 눈살 찌푸려 지고 정말 훈계 해주고 싶은데, 갑자기 키스를 혀가 빠지도록 하고 있다고 친구가 그러는거 예요 ㅋㅋㅋㅋ아 그래서 아그래?이러고 쳐다 봤는데 여자애가 저희쪽을 막 갈구으면서 키스를 ㅎ ㅏ....
..................더럽게찐하고 혀가 정말 세상 떠나는줄 알았습니다. 저같이 k....i..뿐아니라 뽀뽀도 못해본 고딩의 상식으로는 요즘 세상이 난감해 졌다고 느꼇죵.....근데 갑자기 그 키스소년의 손이 여자의 중요한 부분....ㅎㄷㄷ(아시겠죠...ㅠㅠ애기 나오는곳...ㅠㅠㅠㅠ) 으로 가더니 하 친구들 다있는데서 엄청 애정하는 것임 저도 보다가 그냥 또 한편으론 무섭고 ㅋㅋㅋㅋㅋㅋ베가레이서를 구매한지얼마 안되서
신나게 카카오톡을 하면서 친구랑 폰을 보는데 갑자기 그것들이 하....지금 생각해도 졸라 개것들임ㅋㅋ

 

 

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본론입니다 ㅋㅋㅋㅋㅋ
여기부터 봐도 대여 ㅋㅋㅋㅋㅋ
 
 
 
제가 빨간색 패딩을 입고 치마입고 머리 묶고 있으면서 다리 꼬우고 있었고, 친구는 현란한 웃도리에 안경을 끼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걸걸한 소녀 한명이
소녀(수건라 하고싶다 널..언니는) 1 : 아 ㅅㅂ 존ㄴ ㅈ같아!!!저 ㅅㅂ년이랑 패딩색똑같이 빨간색이야 ㅅㅂ!!!!!
주변 들러리들: 헐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싫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부터 난 직감을 했죠 ㅋㅋㅋ개것이 나를 까는것임ㅋㅋㅋ하 어이없어서 ㅋㅋㅋㅋㅋㅋ
 
소녀1: 아 ㅅㅂ년ㅋㅋㅈㄴ 찌질하게 추운데머리 묶고 지랄이야ㅋㅋㅋㅋㅋㅁㅊ조카 춥지도 않나봐
 
 
거기서 전 또 분노를 했죠 그래도 참았음 남자애들이 담배피고 있고 그 담배불로 지져서 패딩언니꺼 빌려입은건데 ㅋㅋㅋㅋㅋㅋㅋ패딩 ㅄ되면 정말ㅋㅋ답도 없으니깐
 
그러다가 이제 정말 폭탄입니다
 
 
 
개같은기지배ㅡㅡ(소녀1): 아 ㅅㅂ년 허벅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년 종아리가 내 허벅지보다 두꺼워ㅋㅋㅋㅋㅋㅋㅋ와 ㅅㅂ ㅋㅋ쩐다 ㅋㅋㅋㅋㅋㅋ어떻게 다녀 완전 코끼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저 뚱뚱해요ㅠㅠㅠㅠㅠ168키가 정말 ㅋㅋㅋ아슬아슬하게 정상체중 이어가고 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치마입었다고 중딩한테 ㅋㅋㅋ코끼리 소리를 그리고 저 ㅋㅋㅋㅋ깜스 신고 살도 잘 안비쳐서 다리 굵기 크게 측정도 안될거같은데 ( 내 위로지만ㅋㅋㅠㅠㅠㅠ) 아 진짜 ㅋㅋ대놓고 ㅅ돼지 소리 들은 기분 정말ㅋㅋㅋㅋㅋ심장이 쿨해졌습니다.....
 
그래서 회심에 한마디 했음
 
나(소심에 찌든 개것이라고 해두죠..): 아 개같은년들이 내가 ㅈ중딩으로 보이나 ㅡㅡ 아 ㅅㅂ
 
 
그래요..약간의 쎈척좀 했어요 ㅋ정말 못참겠어서 그랫더니 주위에 들러리들도 쳐 웃고 조금씩 소근대다가 멈췄는데 이 미친것이 또 제 친구한테 한마디를 더 날리 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아 ㅅㅂㄴ
 
 
소녀1: 아 ㅋㅋㅋㅋㅋ야 저년 안경끼고 나온거봐~ㅇㅏ 존ㄴ 찌질해~~~아 ㅋ안경왜 쓰고 나오냐 찌질이 ㅋㅋ ㅅㅂ년들ㅋㅋㅋㅋㅋㅋㅋ
 
이러더니 또
 
 
 
주변들러리들 : 야 ㅋㅋㅋㅋㅋ싸우면 어떠케 ㅋㅋㅋㅋ
소녀1:아 ㅋㅋㅋㅅㅂ 싸우면되지 ㅋㅋ아 ㅅㅂ 내가 ㅈㄴ 싸움에서 져본적이 없어 ㅋㅋㅋ미친년 오면 걍 싸울거야 ㅋㅋㅋㅋㅋㅋㅋ내가 4대 1로 싸워서 져본적이 없다 ㅅㅂ
 
 
 
와우 입수건 인줄 근데 그 상황에서 ㅋㅋㅋ사대일에서 겁나 터졌음 그리고 핸드폰에 카카오톡이 와서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이 개것이 지한테 쫄아서 카톡하고 있다고 하고 가족한테 전화해야 되서 전화하는데 ㅋㅋ야 쟤 누구한테 찌른다고 개 쪼개는거예요
 
 
소녀1:아 ㅋㅋㅋㅋㅋ저 ㅁㅊㄴ들꼴에 ㅋㅋ남친부를려고 하나보다 ㅋㅋㅋㅋ풉ㅋ카ㅏ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미친 야 쟤네 한테 갈까?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때릴까???
 
 
이러는거임 근데 결국 우리도 계속있어봣자 맘만 아프고
남자애들이라서 솔직히 ㅋㅋㅋ아무리 내가 걔네 보다 나이 많아도 개네들이 빡치면 나보다 힘쎄고 개념없어서 손걍날라오고 ㅋㅋㅋ맞는다고 해도 걍 느낌상 형사미성년자 스멜쩔어서 ㅋ 경찰로 제대로 넘기지도 못할까 같은 느낌이 장난아니였음
 
 
 
 
 
 
아...
정말....이렇게...저희에게 모욕감을 주다니...
폰도 맘대로 못하나요? 이러다 벤치에 절대 못 앉아있겠습니다. 담배 연기 나라고 공원이 있는것도 아닌데 하 솔직히 저희가 정말 착실한 고딩은 아니지만 담배도 안피고술같은것도 마시지도 않고 그냥 적절히 인문계 다니는 애들인데 정말 그렇다고 개 찌질해서 못봐줄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걸랑여...ㅋㅋㅋ근데 이게 무슨 똥같은 짓인지참 ㅋㅋㅋㅋ
 
 
 
 
 
 
공원도 못가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도 못쓰나? 중딩들이 입는 빨간색 패딩도못입고
다리 두꺼우면 치마도 못입나요??그리고  날씨 추우면 머리 묶지도 못하나요 걍 돼지털처럼 산발로 다닐까요?ㅋㅋ어이없네요 정말 구리역공원 정말 다신 가고 싶지 않습니다. 중딩들한테 욕이나 먹고 ㅋ, 정말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무슨 꼴인지 모르겠네요
 
밤길 돌아다니지 말라고 그렇게 강조하시던 엄마 아빠말을 이제서야 이해가 가네요
 
 
 
 
혹시 ㅋㅋ그 개것들이 보고있다면 정말
저희학교를 왔으면 좋겠습니다...소심하게 라도
야려 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어두워서 저희는 개네 키스하는것만 제대로 봤지
인상착의 하나도 모르고요 ㅋㅋㅋㅋㅋ
별로 사실 개네한테 관심도 없었는데
그렇게 욕먹으니깐 할말없고 억울하네요 ㅋㅋ
 
 
 
 
순진한 구리시에 사는 친구들 그냥 구리역 공원가지 맙시다 중딩들이 가만히 있는 여러분의 마음의 스크레치를 내서 마음을 아프게 할꺼예요....ㅠㅠㅠㅠ

 

 


 

 

 

진짜 우리가 거지같아요 ㅋㅋ추천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거지같아서 불쌍해도 추천좀

추천수34
반대수1
베플ㅅㅂ년들|2012.01.05 22:06
시발!!!내가 다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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