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일된 여자친구가있네요
전올해 20살 그애는 18살이지요
요새들어 대입문제도그렇고 집안문제등등 복잡하기두하구
그애가 많이실증났고 지겹네요 솔직히
88일쯤에 그만하자고말했는데 그렇게 성격강한아이가 나한테한번도
지지않은아이가 울면서 한번만봐달라고 그러드라구요 안그래도
제가 그애한테 여러모로상처도많이주고 만나기전부터상처가좀있던아이인데 ..
그렇게 우니까 일단 여러생각이겹쳣지만, 잡았죠
그런데 .. 그이후로몇일쨰 같이지내도 사랑의감정은 5%조차 남아있지않더라구요
내자신이 느껴도, 그애가 자기가봐도그렇다고 말을하드라구요
솔직히 이제 전설레는감정이 남아있지않아요 그래도 정은굉장히많아요
그치만 전여자친구도 100일정도 넘게갔다만 그떄쯤은 질리더라구요
그떄 친구한테 제가한풀이를했습죠 .. 하는말이 정으로사귀면 그애만
더힘들다구 남자답지못하고 비겁하다구 그냥솔직히 당당하게 말하라구.
그래서 나름 ? 좀강하고,부드러운어투로말했는데도 제가 본시 마음이약한지라
자꾸 속마음을 말하지못하고 돌려말하고 거짓말?도섞어서 그애기분나쁘지않게 말했는데 ..
에휴 .. 그리고 한가지말씀드리자면 지금좋아하고있는여자가있어요 이게제일크죠
말하고싶은게 길지만 그냥주변사람들한테미안해서 여기까지만쓸게요
어떻게해야좋은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