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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걸레남 1~2편★☆★☆★진짜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후회안함★★★★★

ㅡㅡㅋ |2012.01.06 01:35
조회 782 |추천 1

스레제목 : 오타쿠인 내가 데이트를 하게 되었어요. 도와주세요.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2:58:02.21 ID:B5EQqx6u0
대학에서 밥을 먹고있는데, 갑자기 여자후배가 같이 쇼핑하자는 말 등을 꺼내는 바람에,

이후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이번 일요일에 같이 가게 되었어.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는걸
입고 갈 옷도 없고, 데이트에서 뭘 먹어야할지도 몰라..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2:59:05.71 ID:+riA7RN+0
제목과 달리 별로 기분나쁜 쪽의 오타쿠가 아닌가봐?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2:59:49.77 ID:B5EQqx6u0

>>3
아니, 뭐랄까. 천성적으로 그 쪽 계열.
지금도 <ゆりね> 플레이하는 도중.

 

(역주 : 검색을 이용해 보세요)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2:59:37.48 ID:a9QMa9qA0 ?PLT(13333)
그건 데이트가 아니라 짐꾼으로 부른거야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0:08.42 ID:9upm1r4hO

엄청 돈 뜯어먹힐걸.

>>8
아니, 그건 아닌거 같은데.....
누군가 패션지도 좀 해주지 않겠어?

가지고 있는 옷도 거의 없기는 하지만...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1:22.38 ID:wThR8yioO

뭐야 데이트 방법말인가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1:38.11 ID:z/Vegv4TO

좋다 자세하게 설명해봐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0:56.67 ID:shsMilHn0

스펙이라든가 적어주면 좋을 것 같다

>>11

177cm 60kg, 안경 쓴 미연시 오타쿠

상대

대학 후배, 자주 수업을 같이 들어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2:10.56 ID:OBJtcY2GO

기분나쁜 오타쿠녀석! 죽어버려


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2:13.97 ID:Jhp4Ls/uO

죽어버렷


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2:35.67 ID:CU1JAv3NO

죽어


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2:57.70 ID:B5EQqx6u0

초wwwww시샘이 심한걸wwwwwwwwwwwww

멋쟁이 vip유저들이라면
옷 입는 방법 정도는 가르쳐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야www


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3:13.15 ID:vUAPCGtWO

위는 PICO의 T셔츠
아래는 나이키 반바지
신발은 던롭으로 오케이.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3:14.18 ID:lv+6hkw2O

껄렁해보이지 않도록 조심해서 입는게 좋겠지
T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파커 등을 걸쳐입는걸로 ok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3:53.01 ID:B5EQqx6u0

T셔츠는 흰색면티가 하나 있던가
음, 청바지는 5년전에 산 것이 하나 있는데 이걸로 ok?


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4:16.55 ID:CU1JAv3NO

그냥 죽어라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4:21.09 ID:EaPVJE2b0

위아래 그냥 츄리닝으로 입고나가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4:24.28 ID:TlFnM6YE0

일단 가지고 있는 옷을 보여줘

>>28

알았어
조금만 기다려줘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6:54.27 ID:B5EQqx6u0

우선 T셔츠.
흰색은 이거밖에 없어
아. 그리고 같은 디자인으로 베이지색이 하나 더 있어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7:13.71 ID:shsMilHn0

이건wwwwwwwwwwww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8:21.51 ID:QG16gvZfO

이건 안돼wwww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8:44.23 ID:y9+EhQnt0

이건 심하다wwwww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9:01.57 ID:ILAATJ300

>>40
뭐야 이 수건는
(역주 : >>1 이 후에 수건남으로 불리게 되는 계기입니다)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9:13.03 ID:hEOZ8ndtO

이건 내복 아냐?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8:40.92 ID:B5EQqx6u0

그리고 청바지.

5년 전부터 계속해서 입고 있는거라, 길이가 조금 짧아.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9:58.82 ID:NaYVZE6U0

>>1의 패션을 코디해주는 것보다

이후에 벌어질 일들이 흥미로운걸

뭔가의 벌칙게임은 아니지?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0:00.80 ID:B5EQqx6u0

이것이 팬티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0:20.45 ID:uL7ukNg1O

>>1
헤어스타일은?

>>59
딱 반가르마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1:32.07 ID:B5EQqx6u0

그리고 이게 신발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1:40.50 ID:y9+EhQnt0

…평소에 옷을 사러가는 것과는 거리가 먼 것 같다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1:49.69 ID:WyqxuvIz0
털썩…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2:44.95 ID:drcFT7kFO
미묘………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2:48.24 ID:TlFnM6YE0
신발이 신으면 따뜻할 것 같다……………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09:01.57 ID:ILAATJ300
3만엔 정도로 세련된 셔츠와 리바이스 청바지만 사입어도

커버할 수 있다.


>>51
그만큼이나 돈이 드는거야wwwww
이쪽은 돈이 없어서 밖에서도 도시락 싸들고 다니는걸ww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1:42.45 ID:NaYVZE6U0
고작 3만엔이 없다는건 절망적이다. 포기해라w

>>67
돈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지
그런데 여자와 데이트 할 때는 돈이 얼마나 필요해?

호텔비는 얼마?


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3:30.98 ID:NaYVZE6U0

너 말야・・・
이 상황에서 첫 데이트부터 호텔에 갈 셈이냐・・・

 

 


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3:55.92 ID:2ntAQ3uX0

>>1 혼자 진도가 너무 빠른거 아냐?

 

 


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3:12.09 ID:lv+6hkw2O

이 계절에는 뭔가 걸쳐입고..
그 아이와 조금이라도 잘 되고싶다면, 최소한 청바지 정도는 사라. 기장이 짧은 것은 절대 안돼! 그리고 신발!!


>>77
5년간 함께 해온 파트너를 버리라고 말하는거야?
랄까, 나 바지는 이거밖에 없어.

 

 


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4:00.74 ID:oLu5sBpf0

왜 그런 바지를 사려고 생각한거야?


>>81
유니클로에서 싸게 팔고 있었으니깐.
2000엔이던가?





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4:51.95 ID:2ntAQ3uX0

학교에는 매일 그 청바지로 오고가고 하고 있는거구나..

 

 


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4:57.89 ID:NaYVZE6U0

5년인가・・・차라리 내가 대학생으로 보이겠다

 

 


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5:31.55 ID:BxMXRs5kO
스레 전부를 읽지는 못했지만, 데이트에 평범한 보통 모습으로도 좋지않아?

 

 



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5:39.48 ID:wThR8yioO

87>>

너 1의 옷을 제대로 못 봤구나!!


 

 



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7:25.28 ID:B5EQqx6u0

우선 내가 알고싶은 것은

이 옷으로 ok인가
호텔비를 포함한 데이트 비용은 얼마정도인가?
여자와 대화하기 좋은 화제는 뭐가 있는가?
그리고 어디에 가면 좋을까?

가르쳐 주세요


 

 


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7:42.11 ID:NaYVZE6U0
바이오 해저드로 말하자면 라스트보스 앞에서 권총밖에 없는 상황.

게다가 다른 무기를 얻기위해 돌아가는 것도 불가능한 상태.

 

 


1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9:36.55 ID:NaYVZE6U0

>>93
・ 그 옷들은 100% 에러
・ 호텔은 잠시 쉬어가는 것이라면 5000엔이면 충분
  ─랄까. 너같은 경우는 5000엔이 있으면 차라리 미용실이나 청바지를 사는  게 낫다
・ 화제는 사람마다 다르겠지 바보.
・쇼핑하러 만나는 것 아니었어w

 

 



1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9:03.65 ID:lv+6hkw2O
아니 데이트인지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호텔이야? www

청바지는 꼭 사야한다
그리고 신발도.
캔버스 정도라면  괜찮겠지

 

 

 

 


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8:38.97 ID:drcFT7kFO

일단 옷부터 사고 와


>>98
돈이 없어ww
지금 지갑에 20000엔이 전부
이걸로 데이트비까지 조달해야 하는걸…

 

 


1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9:50.97 ID:2ntAQ3uX0
vip에 스레 세울 때에는 그 정도는 미리 준비해야지・・・

 

 



1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9:51.22 ID:vYxsM2CGO
처음부터 호텔 걱정을 하다니. 너무 자만심에 빠져있는 것 같다

 

 



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17:47.60 ID:ZYWLJJBCO
우선 흰 셔츠부터 하나 사라


>>95
입학식 때 산 Y셔츠가 있어

 

 



1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0:04.30 ID:ZYWLJJBCO
>>97
정장용 말고 캐쥬얼 용으로.

흰색 셔츠 + 청바지 + 갈색 스니커즈로 어떻게든 빠듯하게 해결될 것도 같다

>>105
캐쥬얼용은 뭐야?
청바지는 지금 가지고 있는걸로 괜찮아?

Okwwww

 

 

 

 


1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3:03.97 ID:lv+6hkw2O
우선 호텔비는 예산에 넣지않아도 괜찮으니까 염려말고.




1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3:41.36 ID:07mvjDbi0
정말로 후배 혼자 오는거야?
>>1의 착각 아냐?



>>113
둘이서 쇼핑가지 않을래요?
라는 말을 들었어

 

 


 

1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3:50.64 ID:wThR8yioO
호텔에 자꾸 집착하는데, 호텔에 가서 뭘 하려고?


>>114
그거야, 붕가붕가겠지?

 

 


1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5:13.57 ID:4ZSr6pUW0

기분나빠(웃음)

 

 


1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6:02.79 ID:eypm04luO

그 상황을 좀 정확하게 설명해줘

>>122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갑자기 내 앞에 그 여자후배가 등장

같이 밥을 먹는다

이번에 쇼핑 가려고 하는데 같이 가지않겠냐고 물음

나 ok라고 대답

 

 

 


1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6:17.48 ID:uL7ukNg1O
데이트 계획은?
하루 전부를 사용하는거야?


>>123
글쎄?
약속은 일단 오전 10시지만.


 



1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6:23.58 ID:vYxsM2CGO
낚시같은데

 

 



1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6:44.52 ID:4ZSr6pUW0
오타쿠한테 갑자기 여자가 쇼핑하러가자고 한다고 그게 데이트야? 그 여자 벌칙게임이라도 걸린거 아냐? wwwwwww




1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7:19.72 ID:NaYVZE6U0
・ 낚시설
・ 벌칙게임설
・ 기적이 일어나서 "내가 너를 선택해준다" 설

이정도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1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8:34.83 ID:kitdnhGdO
데이트 비용으로 2만엔은 무리야www
미연시 게임 전부 팔고 와


>>131
싫어.
이따금 다시 하고싶은 게임이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1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8:35.85 ID:81FeJYHi0
너 매일 같은 옷으로 학교가는게 부끄럽지 않아? www
여자도 역시 바보인가wwwww

>>132
매일 같은 옷은 아냐.
흰색 → 베이지색 → 흰색
이렇게 매일 제대로 세탁하고 있어




1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8:38.21 ID:frGweI+NO
일단 >>1 곁에 변변한 친구가 없다는 사실은 알겠다

 



1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9:13.30 ID:9rl0Uz0XO
후배 : 

"(이녀석 옷 기분나빠. 맨날 짧은 청바지만 입고다니고) 선배. 이번에 (선배의 옷을 코디네이트 하기위해) 같이

쇼핑가지 않을래요? "




1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9:54.86 ID:4ZSr6pUW0
낚시다. 한눈에 알아챘다.





1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29:28.93 ID:pIjWXE7HO
돈이 없으면 청바지는 그걸로 오케이.

적당하게 폴로셔츠와

캔버스 스니커즈와

메신저 가방 정도를 사면 된다.




>>137
폴로셔츠는 뭐야?

우선 신발은 비싸기 때문에 무리지?
가방은 필요없어. 어차피 지갑만 들고다니는걸




1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1:07.07 ID:drcFT7kFO
후배에게 왜 같이 쇼핑을 가자고 했는지 우선 물어봐라.





1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0:42.48 ID:2ntAQ3uX0
우선 가지고 있는 소지품을 팔아서라도 군자금을 마련하는게 최우선 사항.


>>143
그래도 미연시 게임을 파는건 무리야…


 



1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1:25.63 ID:uL7ukNg1O
약속시간이 빠른데
쇼핑에 하루를 사용한다면 약속→점심식사→쇼핑→휴식→쇼핑→저녁식사→종료 라는 느낌인가
쇼핑장소는?


>>147
'우메다'라는 패션 명소

 

 


1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1:59.67 ID:4N1VFLZm0


 

 

 

 

1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4:12.08 ID:AD0SUodzO

미연시 오타쿠인 너와 데이트 해주는 사람이 나타났다면, 미연시 따위는 당장 팔아버리고 자신에게 투자를 해라


1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3:44.38 ID:vUAPCGtWO

>>1 "나 여기 처음 와보는걸"

후배 "저도 처음 와봤어요♪"

>>1 "그럼 미연시 게임으로 숙달된 내가 리드하도록 하지"

 

 


 

1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3:56.27 ID:lv+6hkw2O
신발은 캔버스 싼걸로 오케이
별로 넣을 것 없어도, 가방은 가져가라.


>>164
신발은 꼭 사지않으면 안되는거야?
가방은 절대로 필요없어. 지갑밖에 가지고다니지 않으니까 바지의 포켓만으로도 충분

 

 



1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5:57.12 ID:uL7ukNg1O
우메다는 넓으니까 우선 헤메지 않도록 조심해
뭐 그 후배가 길을 잘 알기는 하겠지만.

데이트비는 식대로 800엔, 휴식 800엔, 술한잔 마신다면 2000엔 정도. 우메다라면

 

 

 

 

 

1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6:14.00 ID:4ZSr6pUW0

 

 

 

 

1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6:50.92 ID:9rl0Uz0XO
주위에 그 애랑 데이트한다거나 그런 말은 절대 하지마라.
네가 하는건 데이트가 아니라 쇼핑이야.

 

 



1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7:13.24 ID:4N1VFLZm0
'함께 미연시 하지않겠는가' 라고 권해봐

 

 


1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7:50.51 ID:B5EQqx6u0

정리하자면


현재의 자금 2만엔
그 중 5000엔으로 신발을 구입 <캔버스>

혹시 돈이 남는다면 그 돈으로 캐쥬얼 셔츠를 산다

남는 15000엔에서 5000엔은 호텔비, 식사와 데이트비는 10000엔. 충분할까? 

 

 


1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40:45.18 ID:SyTDVuZXO

그냥 집에서 미연시게임 하는게 나을텐데・・・

 

 



1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38:16.47 ID:NaYVZE6U0
2만엔 있으면 적어도 청바지와 좋은 셔츠를 구입해라・・。

 


1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40:57.01 ID:uL7ukNg1O
전철이라면 교통비도 생각해야지
복장은 평소대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뭐 이 기회로 상대에게 어필하고 싶다면 이야기는 틀리지만

 

 

 

1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42:08.53 ID:vUAPCGtWO
옷 꼴랑 2벌 있는 녀석과 가까워지고 싶지않다


>>198
2벌 아냐
4벌 있다

 

 

 

 

2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45:59.81 ID:ccUWHept0
헤어스타일은 괜찮은거야?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210
헤어스타일은 중학교 무렵무터 반가르마

 

 

 

 

 

2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48:14.72 ID:uL7ukNg1O
머리카락 길이는? 색은? 왁스 등은 사용하고 있어?

>>216
길이는 보통
색은 검은색

반가르마라서 무스 등은 바르지않아

 

 

 

 

2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48:24.97 ID:ccUWHept0
미용실은 가는거야?




2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48:39.79 ID:4WaWdntW0
유니클로로 구입하면 예산 내에서 오케이




2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49:39.26 ID:81FeJYHi0
반가르마wwwwwwww

 

 

 

2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50:19.22 ID:g8rsFHLQO
단순한 '쇼핑'에 이만큼 기합을 넣다니, 대단한걸





2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50:25.40 ID:vUAPCGtWO
이녀석 오타쿠인 주제에 너무 자신만만해.
의외로 거물인거 아냐?

 

 

 

2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51:40.45 ID:c17GiUkP0
압도적으로 돈이 부족한걸

 

 

 

 

 

 

2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52:54.66 ID:vqiHQYKL0
헤어스타일도 바꾸는게 좋지않을까?




2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53:16.50 ID:c17GiUkP0
헤어스타일은 모자로 가린다거나?





2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54:16.16 ID:B5EQqx6u0
>>234-235
어이, 잠깐 기다려봐
이제 헤어스타일까지 안돼는거야?ww
나는 반가르마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 모자는 없다

 

 

2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53:35.91 ID:yZaUOwRCO
>>1
의욕에 넘치는 것 같지만, 상대는 너에게 아무런 기대도 하지않고 있을걸.

거울을 한번 봐라.

 

 

 

 

2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53:56.98 ID:uL7ukNg1O
상대의 스펙도 자세하게 말해줘


>>239

신장 155cm 정도
안경

성격이 좋다

화술이 좋다

 

 


 

2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55:46.44 ID:Kw2iZrdH0

왜 >>1이 이리 자신만만한지 신경쓰인다

 

 

 

 

 

2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59:39.62 ID:frGweI+NO

복장이나 헤어스타일 빨리 정해서 사진 올려줘
>>1

 

 

 

 

2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3:58:35.34 ID:QsKyRRK80
주위에서 말하는 거에 대답만 하고있는데, 결국 너는 어떻게 하고싶은거야w


>>255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다들 말하는게 제각각이라 갈피를 잡을 수가 없어

 

 

 

 

 

2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4:02:46.59 ID:oLu5sBpf0
정말 같이 가자고 한거 맞아? 몰래 혼자 엿들은거 아냐?

평소에 망상벽은 없어?

 

 

 

 

 

2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4:03:48.89 ID:B5EQqx6u0

자. 정리

T셔츠 → 그대로 오케이
청바지→ 이대로 착용
신발 → 캔버스의 짝퉁을 구입
가방 → 예산이 없기 때문에 보류




2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4:05:35.65 ID:7WRb7FehO

>>272
그 수건 T셔츠를 그대로 입는 것은 절대 무리!!

 

 

 

 

 

3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4:33:50.00 ID:c91uQfktO
진심으로 충고해준다


청바지는 세탁을 잘 해서 말려둬
5년이나 입었으면 냄새가 꽤 날지도

흰색 T셔츠는 가난해 보이니깐 검은색으로 하나 사둬
흰색보단 멋지게 보인다
사이즈는 너무 큰걸 고르지는 말고

신발은 저걸론 안된다
진짜 위험해
아디다스에서 지금 세일 중이니까 그걸로 교체하고
양말은 신지말거나 발목양말 정도로 신어

할 수 있다면 이발소나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짧게 잘라
왁스로 세울 수 있을 정도면 OK
청결감이 중요하다

될 수 있으면 데이트 직전에 가라
머리에서 좋은 향기가 나니깐

 

 

 

3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4:34:00.50 ID:cbBftlL20
옷은 파자마와 츄리닝 이외에는 뭐든 좋다고 생각해
어차피 후배는 >>1의 평소모습을 매일 보고있고, 그 상태인데도 쇼핑을 가지고 할 정도니깐
언제나와 같은 모습이 가장 낫지않아?



 

3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4:34:54.80 ID:B5EQqx6u0
좋아. 옷 사고올게
여러분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3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4:35:34.26 ID:Kw2iZrdH0

>>376 
낚시가 아닌거야───────!?!?

 

 

 

3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4:35:49.02 ID:EB9Z6snC0

이 상황에서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기대하는 것이 즐거운걸www

 

 

 

 

3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4:45:24.15 ID:+mi5DvqVQ

2만엔으로 갈 수 있는 병원을 소개해주는 것이 가장 좋지 않았을까


3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4:46:11.63 ID:NaYVZE6U0

>>397
이 스레에서 네가 가장 센스가 좋다wwwwww

 

 

 

                                                                           소스 : 2ch キモオタの俺がデートをすることになった…助けて

 

 

 

 

 

1편 종료.

2ch vip 유저들의 조언을 듣고 쇼핑을 나간 수건남. 수건남은 멋쟁이로 변신할 수 있을까요?

 

2편의 맛뵈기. 수건남 쇼핑 후 모습

 

 

 

 

 

2ch는 일본에 DC같은 싸이트임.

저기보이는 wwwwwwww 는 일본에선 ㅋㅋㅋㅋ로 추정됨

 

 

 

 

 

 

 

 

2편

 

 

 

 

 

 

 

3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4:34:54.80 ID:B5EQqx6u0
좋아. 옷 사고올게
여러분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1편의 마지막에서, 1시간 15분 후

 

 

 

 

 
4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49:24.99 ID:B5EQqx6u0
우와wwwwwwwwwwwww
귀환.

이렇게 쇼핑한건 태어나서 처음이다wwwwwwwwwwww

 

 


4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0:42.65 ID:NaYVZE6U0
우와, 정말로 쇼핑하고 온거야????

 

 

 

 

4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0:44.52 ID:EB9Z6snC0
좋아 이제부터 우리들을 다시 웃겨줘






4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0:25.61 ID:81FeJYHi0
뭐뭐 사왔어?

 

 

 

 

 

4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0:56.39 ID:B5EQqx6u0
>>435
T셔츠
바지
신발
가방

올 유니클로(uniqlo)

(역주 : 중저가 의류 브랜드)

 



4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1:11.37 ID:TLUWMERd0
웁스




4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2:31.81 ID:SzegLhcN0
빨리 입어봐

 

 


4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2:35.24 ID:cbBftlL20
올 유니클로인가……
……랄까 가방?
지금까지 유니클로에서 가방을 팔고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4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3:08.24 ID:EB9Z6snC0
>>442
어째서 유니클로에서 가방까지 샀냐는 느낌이지만w

 

 

 

 

 

 

4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3:10.68 ID:B5EQqx6u0
이것이 T셔츠
계절을 생각해서 긴 소매로 골라봤어

 

 

 

 

 

 

 

 

 

 

4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3:43.86 ID:EB9Z6snC0
뭐야 이건wwww





4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4:10.01 ID:CHTdCBop0
우와아???






4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4:20.09 ID:4ZSr6pUW0
아니 이건wwwwwwwwwwwwwwwwwwwww

뭔가 틀려. 이건 아니야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4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4:27.36 ID:B5EQqx6u0

초wwwww흑색 T셔츠라고 너희들이 말했잖아…






4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4:28.71 ID:gT8u2Nxp0
아니아니

유니클로에서도 좀더 세련된 제품이 있을텐데 하필www





4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4:44.09 ID:EB9Z6snC0
이런걸 말한게 아냐www





4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4:55.19 ID:B5EQqx6u0
다음은 바지

이것도 싸게 980엔에 살 수 있었다.

 

 

 

 

 

 

 

 

 

 

 

4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4:56.00 ID:4ZSr6pUW0

이제 아무래도 좋아. 모든걸 받아들여 주마.





4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5:00.61 ID:+mi5DvqVQ
떴다 ━━━(゚∀゚)━━━!!





4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5:12.11 ID:EB9Z6snC0
이건wwww





4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8/09/26(金) 15:55:29.90 ID:Zlk3PA690
이 쪽은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건가??





4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5:34.14 ID:vqiHQYKL0
좋은거 아냐? 갑자기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을 무리하게 입는거보다는.






4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5:57.04 ID:89Zg5wFb0

자, 이제 새로 사온 '새' 바지(웃음)를 보여줘!





4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6:00.72 ID:gT8u2Nxp0
중딩같아 보이는 바지 떴다





4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6:02.39 ID:B5EQqx6u0

호평이라 다행이다
거금을 몽땅 털어넣은 보람이 있다



 


4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6:59.15 ID:EB9Z6snC0
이 바지라면 그다지 사지않아도 좋았던거 아냐?


 



4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8:00.40 ID:+mi5DvqVQ
/(^O^)\





4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5:59:15.75 ID:NNiStWs10
내가 조금 생각해 봤는데
이 색이랑 아까 티는 색조합이 이상하지 않아?????





4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0:01.65 ID:B5EQqx6u0

이게 새로 산 구두
솔직히 이 구두는 좀 멋쟁이 필 나지?

 

 

 

 

 

 

 

 

 

 

 

4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1:02.32 ID:TLUWMERd0
>>484

너는 진짜로 멋쟁이야wwwwww







4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1:10.95 ID:uL7ukNg1O
>>1이 귀엽다>>1
wwww




4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1:16.14 ID:flmKlu5/0

굉장한 자신과잉>>1wwwwwwwww





4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1:56.99 ID:OmNVEdNE0
뭐 좋지 않을까, 청결감이라는 의미에서는???





4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2:05.99 ID:rw9QLKcZ0
일단

사온 물품을 전부 합쳐서 입은 다음에

전신 사진을 찍어서 올려봐





4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2:07.93 ID:WABtAKh5O
뭐랄까 너 이런 색상에 뭔가 트라우마라도 있어?
가방도 이런 색깔은 아니지?






4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2:30.88 ID:B5EQqx6u0

구두는 왠지 호평같아서 안심이다
악플도 별로 없고말이지

 

 

다음은 가방이야

이걸로 마지막

 

 

 

 

 

 

4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3:18.12 ID:81FeJYHi0

아니, 이거 원래부터 있던 가방 아냐?w





5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4:22.89 ID:9rl0Uz0XO
가방은 필요없다고 했잖아.

이건 어디의 장바구니야





5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4:38.19 ID:cbBftlL20
토트백 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50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5:34.06 ID:QsKyRRK80
그 의상에 토트백은 에러야wwww

 

 

 

 

5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6:34.11 ID:OmNVEdNE0
5년 넘게 입었던 청바지에 비하면 그래도 이 쪽이 낫지않나?






5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7:10.81 ID:flmKlu5/0
>>40의 수건(흰 면티)보다는 레벨업 했다.






5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8/09/26(金) 16:04:10.70 ID:Zlk3PA690
이거 전부 얼마줬어?



>>502

신발 980
바지 980
셔츠 1980
가방 500

유니클로 만세! 싸고 좋다!







5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7:46.61 ID:EB9Z6snC0

으???으음

일단 포토샵으로 합쳐봤다

 

 

 

 

 

 

 

 

 

5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8:27.55 ID:89Zg5wFb0
아아악wwwwwwwwwwwwwwwww






5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8/09/26(金) 16:08:54.87 ID:Zlk3PA690
>>517
뿜었다w






5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9:00.06 ID:gI0jDKZm0
>>517
배 아파wwwwwwwwwwww







5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9:28.40 ID:2ARetvmRO
>>517 GJ
너무 수수하다wwww

 

 

 

5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09:45.34 ID:flmKlu5/0
>>517
그만둬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5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0:43.57 ID:qrC4o9z00
이건 심하다???
중학생 레벨






5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0:56.41 ID:cbBftlL20
어이어이, 마네킹이 입는 것과 사람이 입는 것은 꽤나 느낌이 틀리잖아?
……그러니까…그게…>>517은 저런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지만……혹시 >>1이 입으면 기적이 일어날지도…!

 

5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1:52.71 ID:vUAPCGtWO
어디의 중년여성복인거야w

 

 

 


5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2:01.97 ID:B5EQqx6u0

입어봤다
나 엣지남(멋쟁이) 간지삘?

 

 

 

 

 

 

 

 

 

5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2:30.81 ID:EB9Z6snC0

뭐가뭔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ww
이건 어디의 저주야






5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2:39.84 ID:7Tvp7xZB0
>>535
너 디트로이트메탈시티에 출연해라wwww





5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2:52.75 ID:gVCwHyq+0

가방은 필요없겠는거 아냐?www







5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3:36.76 ID:B5EQqx6u0
>>542
너희들이 가방 하나 사라고 말했잖아!!
나는 지갑 하나로도 충분했는데wwwwwww





5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4:32.31 ID:EB9Z6snC0
>>546
누가 500엔짜리 토트백 사오라고 했어?www





5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3:10.24 ID:vUAPCGtWO

기분나빠www호모같아ww

 


5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4:10.50 ID:rw9QLKcZ0
신발도 신어봐。。





5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4:19.11 ID:uL7ukNg1O
복장과 가방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맨손이 낫겠는걸


 

 


5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4:40.47 ID:cbBftlL20
예상보다 늘씬한걸
얼굴은 어떤지 모르지만.

그 몸매라면 쟈켓을 하나 걸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5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4:47.42 ID:JuyEZi09O
가방 필요없겠지www





5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4:59.10 ID:89Zg5wFb0
지금 반품하고 와라…





5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5:02.37 ID:vUAPCGtWO
뭔가 호모같다

 

 

 

 5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6:52.55 ID:81FeJYHi0
너 DMC의 네기시지wwwwww빨리 크라우져씨로 변신하고 와라wwwwwww






5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9:20.43 ID:EB9Z6snC0
청바지에 쟈켓 쪽이 차라리 나았을 것 같다

 

 

 

 

5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18:13.96 ID:qrC4o9z00
너 대학에는 맨손으로 가는거야?



>>574
아니, 노트나 교과서는 벨트에 끼워서.




5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0:47.51 ID:EB9Z6snC0

뿜었다wwww
벨트에 끼워서 간다니wwww
아 배아파wwww

 

 

 

 

 5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1:19.73 ID:TLUWMERd0
>>582
너는 쇼와시대의 인간이야?wwwwwwwwwwww

 

(역주: 쇼와시대 = 1929~1989년)

 

 

 

 

 

 6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3:10.34 ID:B5EQqx6u0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노트를 끼우고 다니는 전용벨트가 따로 있어

 

허리에 차는 바지용의 벨트는 원래 하고다니지 않고말야




6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4:01.26 ID:qrC4o9z00
>>604

그런건 누구나 알고있어 wwwwwwwwwwwwwwww

 

 

 

 6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4:23.56 ID:gT8u2Nxp0
>>604

보통 벨트는 없는거야w

 

 

 

 

60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4:33.62 ID:EB9Z6snC0
>>604
아무도 그런 착각은 하지않아
그런 노트용 벨트를 가지고있는 것이 웃긴거지ww
랄까, 아까 장바구니 가방은 얼른 반품하고 제대로된 벨트부터 사와라www

 

 

 

6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5:32.00 ID:B5EQqx6u0

나, 엉덩이가 크니까
벨트가 없어도 바지가 흘러내린다거나 하지는 않아

그러니까 필요없어


6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7:04.46 ID:EB9Z6snC0
>>616
아니아니, 바지가 흘러내리지 않아도 벨트는・・・



6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7:06.76 ID:89Zg5wFb0

벨트는 멋내기 용도로도 쓰이는거야




6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7:49.71 ID:B5EQqx6u0

그러니까, 흘러내리지 않으니까 필요없다니깐.
너희들 아까 가방처럼 또 나한테 쓸데없는 쇼핑을 시킬 셈이야?

 

 


6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8:19.47 ID:EB9Z6snC0
>>627
아니아니, 가방은 네 마음대로 산거잖아ww 

 

 

 

 

 

6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08/09/26(金) 16:28:32.03 ID:Zlk3PA690
>>627
가방www 

 

 

 

 

 

6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8:40.41 ID:TZow6Cwo0

벨트>>>>>>>>>>>>>>>가방

같은 가격이라면 더욱더!

 

 

 

 

 

 

 

6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8:50.57 ID:89Zg5wFb0
이제 더이상 가망이 안보인다 >>1





6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29:09.69 ID:EB9Z6snC0
너 양말 색깔은? 흰색?


>>633
흰색

 

 

 

 

 

 

6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0:13.95 ID:B5EQqx6u0

잠깐잠깐잠깐
가방의 건은 확실히 해두자
나는 필요없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꼭 사오라고 한건 너희들이잖아?

나는 필요없는데 마지못해서 산걸,

너희들 전부 사진 보고 필요없다고 대합창 하는 이유가 뭐야?

이건 너무 불합리한걸



63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0:15.26 ID:YILmYeSgO

난 처음 이 스레를 1의 낚시질을 보는 스레라고 생각했는데,

 

뭐야 이 복근붕괴스레는wwwww


6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1:19.88 ID:gT8u2Nxp0

>>638
누가 500엔짜리 토트백을 사오라고 말했어ww


6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1:39.43 ID:TZow6Cwo0
가방이라고 말하니 장바구니를 사온 >>1의 센스가 예상을 뛰어넘었어wwww

 

 


6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1:51.45 ID:vqiHQYKL0
>>638
괜찮아. 가방은 뭐 슈퍼 갈 때 사용한다거나, 슈퍼 갈 때 사용한다거나, 슈퍼 갈 때 사용한다거나 하면 되니깐.

복장과 어울리지 않는 것이 조금 문제・・・

 

 

 

 

6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3:44.96 ID:gT8u2Nxp0
가방 반품하고 벨트를 사와라





6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1:38.49 ID:B5EQqx6u0
자, 그럼 이제부터 벨트가 필요하다는거야?
더이상 지출하는건 곤란한데…





6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2:33.17 ID:qDZGcqW7O
>>647
반품할 수 있다니깐!





6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3:24.55 ID:B5EQqx6u0
>>653
옷가게 점원에게 그런 말을 건네다니 그건 너무 고도의 시련이야...
못 하겠는걸

그런건 일반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잖아…





6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4:06.18 ID:MuKKqbc70
>>655의 기분을 잘 알고있다 ㅠ_ㅠ

 

 

 

6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5:05.96 ID:gVCwHyq+0
고작 500엔으로 모두를 웃게 만들다니, 너 이녀석 꽤 하는걸w

 

 

 

 

 

6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5:13.20 ID:B5EQqx6u0

아. 이제 아무래도 좋아
내가 입고나가야 할 옷을 정해야 하는데


평상복과

지금 사온 옷 어느쪽이 좋은 것 같아?






6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5:45.65 ID:gT8u2Nxp0

>>668

절대로 평상복

 

 

 

 

6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6:05.79 ID:7Tvp7xZB0

전라로 고고



6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6:12.58 ID:SzegLhcN0
>>668
평상복도 사실 곤란한데.....

 

 

 

 

 

6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6:14.51 ID:qDZGcqW7O
>>668
긴 소매와 흰색T를 겹쳐 입어봐





6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7:15.35 ID:MuKKqbc70
>>668
아직도 전체적인 레벨은 낮지만....
두 개를 겹쳐입으면 그래도 조금 괜찮을지도





6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37:50.08 ID:flmKlu5/0
 >>40의 수건 면티가 차라리 낫다






6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40:29.56 ID:B5EQqx6u0

자, 그럼 평상복과 겹쳐입어볼게

조금만 기다려봐






6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41:12.17 ID:gT8u2Nxp0

제어불능 상태

 

 

 

 

6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41:31.23 ID:W89mkB100
평상복은 아까 그 수건 아냐?





6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41:41.31 ID:lyKp2tHM0
신발도 신어





6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41:47.16 ID:NNiStWs10
의외로 좋은 조합이 나올지도






6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42:01.00 ID:c17GiUkP0
겨우 스레의 처음부터 여기까지 따라잡았다






6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45:15.35 ID:2ARetvmRO
생각해 봤는데

그래도 >>1의 유니클로가

>>40에서 봤던 수건보다는 낫지않아?





6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45:27.50 ID:HrYqZO9M0
VIP에는 대대로 전해져오는 신사의 모습이라는 것이 있었다・・・




7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48:54.45 ID:B5EQqx6u0

이걸로 어때?

평상복 쪽이 좀더 나을까?

 

 

 

 

 

 

 

70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49:23.10 ID:EB9Z6snC0

뭔가 기분나빠www

7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0:18.95 ID:flmKlu5/0

>>706
오른쪽 사진의 포즈는 도대체 뭐야wwwwwww
랄까── 수건T잖아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7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0:14.74 ID:2ZWS3oaN0
>>706
아까 듣긴 했지만, 바지 기장 너무 짧아wwwwwwwww


7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0:47.35 ID:+mi5DvqVQ
>>1의 센스없음에 절망했다 
유니클로가 이렇게나 볼품 없어질 줄이야wwwwww





7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0:49.74 ID:TLUWMERd0
>>706
기분나빠wwwwwwwwwwwww

 

 

 

 

 

 

7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1:19.46 ID:B5EQqx6u0

가지고있는 모든 아이템을 정리해 봤어

 

 

 

 

 

 

 

 

 

 

 

 

 

 

 

 

 

 

 

 

 

 

 

 

 

 

 

 

 

 

 

 

 

7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1:20.57 ID:9rl0Uz0XO
기분 나쁜 부분이 옷 뿐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버렸다




7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1:25.72 ID:TZow6Cwo0
유니클로라는 브랜드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닌데, 고르는 센스가 너무 심하다w

 

 

 

 

 

7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3:01.93 ID:flmKlu5/0
>>723
맨 위의 수건는 진짜로 그만두는게 좋다wwwwwwwwwwwwwwww
웃음이 멈추지 않아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7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3:31.77 ID:rw9QLKcZ0
최후의 결전 포즈 떴다www

 

 

 

 

 

 

 

7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3:45.21 ID:B5EQqx6u0

여러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7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4:04.73 ID:pmkaLpGE0

쇼핑 같이 가는걸 거절해라www

 

 

 


7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6:54:31.59 ID:81FeJYHi0
>>743
그게 제일 낫다wwwwwwwwwwwww

 

 

                                                                     소스 : 2ch キモオタの俺がデートをすることになった…助けて

 

 

2편 종료.

수건남의 변신은 그야말로 미묘한 수준이네요 (웃음)

 

 

 

 

3편의 맛뵈기

 

8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7:14:27.22 ID:wvzWQUr+0
후배는 패션에 관심많아?

 

 

8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09/26(金) 17:16:02.35 ID:B5EQqx6u0
>>846
후배는 멋쟁이
어제도 에스키모같은 부츠를 신고왔어 

 

 

 

   추천하면 3편으로 돌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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