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빵가루해요!
저는 일단 스마트폰이 음슴.. + 집에 티비라는 전자기기가 음슴..(그렇다고 티비 안보는 가난한 집이라고 생각하면 저는 서글플것임
) + 컴퓨터가 3대여도 학교에서 잠궈두듯 컴퓨터를 잠궈두어 함부로 사용할 수 음슴..
그래서 글쓴이는 음슴체를 씀!
일단 글쓴이는 경고를 하겠음
저만의 공감대일 수도 있고 나이별로 개인의 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악플을 다실 분께선 굳이 댓글 다는데 힘 안빼셔도 되세요
살짝쿵 뒤로가기 한 번 눌러주시면 되요
그럼 공감대 형성 한 번 시작해 보려고 하는 글쓴이임
글쓴이는 시간적 전개를 좋아함 이것이 A형의 일기쓰는 공식과 같다함
그럼 시작함
유치원생 ~ 초등학교 저학년
이 시기 쯤에 주민등록번호의 앞의 6자리는 생년월일인 것을 깨닫게 됨
글쓴이의 기억 속에선 우린 순수했던 시절이라 이러한 대화가 나옴
친구 : 글쓴아 글쓴아 너 그거 알아?
글쓴이 : 응? 뭐를?
친구 : 주민등록번호에 앞에 6자리는 생년월일이래!
글쓴이 : 우왕 진짜? 나 엄마한테 가서 물어봐야지!
이 때 글쓴이는 외우는 걸 잘 못해서 주민등록번호는 잘 못외웠었음.. 그래도 집주소나 집번호는 잘외웠음 하항
초등학교 저학년 ~ 초등학교 고학년
이 때 쯤엔 주민등록번호에 ******-★****** 저 ★자리가 성별의 차이라는 것을 깨달음
그리고 반년 뒤엔 2000년 뒤로는 남자는 3, 여자는 4라는 사실에 동생을 신기해했음
그리고 보나스로 )
초등학교 고학년 때 글쓴이는 선생님을 도와 서류를 정리하는 일을 맡은 적 있었음
중학교 올라간다고 원서 쓴 것을 내가 번호별로 나열하고 있었음
그 때 뭔가 이상한 낌새를 차림
유독 주민등록번호가 이름 옆 쪽쯤에 있어서 보기 싫어도 사람의 넓은 시야에 의해 살짝 보이잖음
착착 이름을 보고 번호별로 나열하는데 뭔가 봤던 것을 또 본 느낌이 듬
(주민등록번호를 본 것은 미안한 일이야 친구야
) 그래서 주민등록번호를 봤더니
우리반 남자아이 두명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같은 것을 발견하고야 맘
물론 주민등록번호를 외우거나 하는 짓은 하지 않았음
그래서 그 남자아이 두명에게 이 사실을 말해주자 서로 생년월일을 캐고 있었음 하항
그저 어렸을 적 추억이에요.. 너무 진지하게 받아주시진 말아주세요ㅠㅠ
그리고 마지막 글쓴이가 주민등록번호의 실체를 알아간 이야기의 마지막 스토리임
중학교 ~
이것은 기간을 잘 모르겠음 글쓴이는 최근에 알았기 때문임
주민등록번호의 ******-*★★**** 저 ★의 자리가 자신이 태어난 지역번호라고 함..
그래서 이것을 알려준 친구와의 대화는 이러함
친구 : 글쓴아 너 주민등록번호에 뒷자리 중에서 -*★★ 맞지?
글쓴이 : 헐 어떻게 알았어
친구 : 저거 지역번호래 하핳ㅎ 우리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 싹다 저거라 함 나도 저거임
글쓴이는 매우 신기함 아직도 신기함
그리고 의심됨 이렇게 주민등록번호가 쉬워서 해킹을 잘 당하는 건가
이렇게 점점 주민등록번호의 비밀은 파헤쳐져 감
우리의 주민등록번호는 과연 안전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제 마지막 이야기의 친구에게 마지막 네 자리 숫자만 들키면 끝이랍니다 하항
여러분 주민등록번호 관리 철저히 합시다
남은 네자리라도 소중히 지켜야죠 하항
내 주민등록번호 글쓴이처럼 위험하다
안위험하다
난 상관없다
어쩐지 해킹 잘당한다 했다
주민등록번호 관리 잘해야겠다
나랑 생일같고 같은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 주민등록번호 네자리 남았네
추천 해주세요잉
그냥 추천한 번 해주시고 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