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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도 탐내는 나의 에피소드 1탄

여수삶 |2012.01.06 02:18
조회 6,988 |추천 20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나의 소개를하죠

 

저는 전라남도 여수시에 거주하고있는 소투더년입니다.

 

간단하게 1탄이니 소박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왜 제가 판을쓰게 됐냐면 주변에서 그지같이 재미가 없는 이야기도 베플이나 머나 되는데

 

저도 한번 베플의 영광을 느끼고 싶어서 간단히 글을 씁니다.

 

1탄 20살 첫 하우즈

 

안녕하십니까.. 저는 20살이 됏습니다.

 

저는 여수라는 촌에서 살고있어서 클럽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여수나이트를 갔죠 하하하

 

킹투더콩 그래서 삐끼형들이 나에게 부킹했죠

 

그런데 하지만 저는 핵토입니다. 

 

웃자고 하는소리가 아닙니다 진짭니다

 

그런데 부킹온 여자왈 혹시 혼혈인이신가요...??

 

앵??? 이뭔개소리야 ㅡㅡ 하지만 저는 핵토+소심합니다.

 

그래서 아니라는 말을 못하고 ... 조용히 아주 조용히 네 했습니다

 

그런 소심한저입니다.

 

그런데 저는 광주에 있는 아주 광주 명문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이름만 말하면 아 그대학에 말이죠

 

그래서 저는 학교를 다니다가 하우즈 를 갔습니다.

 

저는 하우즈 알바생이아닙니다 하우즈 간접광고했으니 사장님 ㄳ 해주세요

 

그런데 거기서 춤을췄죠 남들 콩콩이 출때 저는 그냥 깡충깡충

 

남들 셔플출때 저는 그냥 문워킹 이 그지같은거 했죠

 

그런데 제친구들은 잘생겼습니다. 아참 저기 킹콩갔을때

 

제친구들은 여자를 끌고 다님니다 그정도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180cm의 훈남형이 저를 잡고 일로 와보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뭐지 이것은?? 클럽도 삐끼가 있구나 아... 누가날마음에드나??

 

광주는 나같은 개성있는 아이를 좋아하나?? 아 꽃됐다 아 ~~싸 하고 생각햇죠

 

그리고 그형들을 한번 쳐다봤습니다.

 

그런데 그형이 저에게 하는말 너 불만있냐?

 

뭐지 삐끼가아니구나 뭐지 저형이 나한테 왜그러지???하고 골똘히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형들이 저의 멱살을 잡는 사이에 제친구들은 난간에서 구경하고

 

쩌기 앞에서 구경하고 온천지에서 구경을했습니다. 친구한놈은 쌩까고..

 

서로 살길을 찾아서 떠났습니다.

 

자꾸 형들은 니 눈이 왜이러냐며 저의 눈을 보고 머라고하고

 

왜 불만있냐고 하고 뭐 불만이 있겠습니까....

 

어린 20살짜리가.. 그형도 너무하죠.. 그런데 주변사람도 너무합니다 누가 멱살잡으면 도와주지

 

아님 폰으로 찍어나주던지... 하지만 괜찮습니다. 저는 쿨하니까 말이죠

 

그래서 저는 시원하게 아주 그냥 깔끔하게 귀방망이 한대를 맞아줬습니다..

 

저는 하우즈1회 입장과 고막을 교환했습니다 그런 아주 쿨한남잡니다.

 

아참 제친구들은 어찌됐냐고요?? 저는 쿨해요 친구들은 머라고 말은합니다. 안들릴뿐이죠..^^

 

그래서 저는 이참에 깔끔하게 인조고막 시원하게 박았습니다.. 괜찮아요 뭐어때요

 

※저의 귀방망이를 때리는 형을 찾는게 아닙니다. 그냥 고맙습니다~

   저에게 귀한 에피소드 한개를 주셔서 말이죠 고맙습니다~

 

엄지를 많이 클릭해야 2탄이나옵니다.. 알죠?

추천수20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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