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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어린형님 글쓴입니다. 나원참 님 보세요.

뭐냐 |2012.01.06 10:41
조회 18,903 |추천 25

우선 톡커분들 많은 댓글 감사하구요

얘기는 아직 끝나지 않은상태입니다

뭐 시간이 흘러야겠죠..

아주버님 형님 손윗시누분께는 시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말자고 부탁드렸어요..

그리고 나서.. 새해에 친척들 만났는데 알았어요.. 동서될분도 왔구요..

저희 시어머님도 작은어머님보다 한참 어리세요..

어른들이시라 그런건지.. 시어머님이 반말하시고 작은어머님 존댓말 하시구요 가끔 반말도 하시지만 꼬박꼬박 형님형님하세요.. 35년?40년되가는 사이세요..

시어머님이 동서될분한테 직접적으로 말씀하신건 아니지만 형님은 형님이다

나이순서가 어딨냐 결혼했으면 남자 서열따라간다 하시더라구요 (어른들은 그러시잖아요 대부분)

그런 기본적인것도 못하면 콩가루 집안이냐? 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주버님 형님 남편 시누 저 아무도 말 안했는데

시어머님이 먼저 말씀하시더라구요.. 어머님도 은연중 생각하시고 계셨나봐요..

여튼 어머님 생각만 알고.. 그 일은 잠시 접어두기로 했습니다..

쉽지가 않네요.. ㅠㅠ

 

밑에 글은 댓글읽다가 전 제 고민을 얘기한건데

성격운운하시며 현명하지못하다느니 댓글다신분때문에.. -_-

 

 

 

 

나원참님 검정색은 님이 쓴 댓글입니다.

 

아이고.. 그러신분이 그런걸 남편한테 말해서 이렇게 큰 일을 만드세요?

남편과 아주버님 형님 손윗시누 있는자리에서 도련님이 말한겁니다

제가 말한거 아닙니다 전 남편한테 판 댓글을 말한거죠

도련님한테 그건 좀 그런데.. 서로 맞존대 하면 되지 않을까..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좋게 얘기하고 끝냈어도 되는데.. 펄펄 뛰고 흥분하고 비꼬는 양이..

님도 형님 대접 반드시 받고 말겠다는 내심이 보이는걸요?

저랑 동서될분은 인사밖에 안한 사이인데

도련님통해서 나는 형님이라고 못부른다 내가 나이 많으니 나이대접해줘라

반말도 하지말고 동서대하듯 하지 말아라 존댓말해라

전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대뜸 이런말 나옴 가만히 있으시겠어요?

그리고 동서될분이 저한테 형님이라고 안하면 뭐라고 하나요? **씨라고 하나요?

최소한의 것이라는것도 모르세요?

님은 모든일에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하고 좋게 끝내시나보네요 ㅋㅋ

 

그리고 그렇게 나이 많은 동서가 들어온다면.. 저같음.. 아이고 내가 불편하겠네..

뭐 이런 생각 먼저 할텐데.. 그런 생각 안해보셨음?

네 저 당연히 그런생각했죠

저도 불편하고 동서될분도 6살차인데 불편하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생각하고 있는데다가

저런식으로 나오니까 언쟁이 있는거죠

님도 어린티 다 나는구만.. 아니라고 펄쩍 뛰며 댓글까지 남기는 폼이

남의 말 안 듣는 성격같음..

님이 과민반응해서 일 키우는데 일조한거 같음.. 현명한 여자였다면 일 이렇게까지 안 만들었을거임 님.. 도 글에서 봐도.. 댓글로 봐도.. 교양 있거나 현명하거나.. 성격 과히 좋은거 같지 않은데.. 어케 생각하심

님은 저보다 더 어린거 같은데요 ㅋㅋ 뭐.. ㅋㅋ

글의 요점도 파악못하고 시시비비도 못 가리시나봐요?

대체 몇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왜 남의 일에 펄쩍뛰며 제 성격 운운하며 댓글 다시나요?

저 톡커분들 말 다 듣고 남편이랑 이 일에 대해서 상의도 많이 했습니다

님 댓글봐도 교양있고 현명하고 성격 과히 좋은거 같지 않습니다 어케 생각하시나요? ㅋㅋ

추천수25
반대수5
베플ㅡㅗㅡ|2012.01.06 10:44
내가 보기엔 님 동서될사람이 잘못한거같은데...;; 저 댓글쓴사람 시집안가고 걍말하는 헛똑똑이 같음.,..
베플ㅇㅇ|2012.01.06 10:53
나원참님은 한쪽 입장밖에 생각 못하는 참으로 편협한 시각을 가지셨네요. 상황인지능력도 제로구요^^ 그러니 저따구로 말이 안통해서 글쓴이 답답하게 만들지.. 정말 나원참 소리가 절로 나오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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