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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24질문답 5-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새하늘 |2012.01.06 12:28
조회 102 |추천 1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이병철 회장, 타계 한 달 전 24개 영적 질문 …

차0엽 신부가 24년 만에 답하다

삼성그룹 창업주 고(故) 이병철(1910~87) 회장이 타계 한 달 전 질문지를 남겼다. 돈에 관한 얘기도, 기업에 관한 얘기도, 경영에 관한 얘기도 아니었다. 2년째 폐암과 투병 중이던 이 회장은 인간과 신, 그리고 종교에 대한 물음을 남겼다.

 

여기에 카톨릭 신부님의 답글과.

모 개신교계 답글을 싣는다.

두 글중 어느답이 성경적인가 ?

A: 카톨릭 신부님 답글.

B: 예수교 000 교회 답글.

 답) A.

“구약성경은 1000년 동안 사람의 입을 통해 구전되던 이야기를 기록한 작품이다. 이것을 짜맞추고, 모자이크해 보니 어떤 그림이 나왔다. 그 그림을 봤더니 ‘하느님 그림’이었다. 긴 세월, 여러 사람, 다양한 음성을 통해 나온 말이 어쩌면 그렇게 합치될 수 있을까. 물론 표본오차 수준의 편차도 약간 있다. 그건 성경을 기록한 사람의 어투와 성격 때문이다. 신·구약성경에는 전체 이야기를 관통하는 일관된 기조가 있다. 그걸 볼 때 성경의 원저자는 저 위에 계신 분이고, 성령이고, 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입과 손과 가슴을 빌려준 것이라고 본다.”

 

중앙일보 12월 17일자 보도,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6916929&ctg=1200

 

답) B

하나님께서 성경을 만드신 때는 약 4천년전 모세 때로부터 시작된 것이며, 그 이전 세계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알려 주신 것이다. 66권의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손을 빌려 대필로 기록하게 하셨으니,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이 기록을 사람에게 알려 주신 이유는  참 하나님과 마귀의 범죄한 사람과 현실을 깨달아 하나님에게로 귀정(歸正) 한 자가 되어 악에서 생명으로 옮겨 구원받게 하기 위함이다.

 

 성경이 기록된 내용은 크게 보면 역사,교훈,예언, 성취 로 되어있다. 성경책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증거는 다음과 같다. 성경책은 선지자들이 계시를 받아 기록한 것이며,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록한 역사책이다. 역사책 속에 기록한 하나님의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었다는 것은 곧 성경책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증거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에언하신 약속은 약속대로 400년 만에 모세에게 오시어 이루셨고, 예수님이 나타나시기 전 구약 선지자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예언하신 것은 수백년이 지나 약속하신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시어 다 이루셨다(요19:30).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은 하나님과 선지자들이 있었다는 증거이다.이루어진 것은 약속한 예언이, 이 예언은 선지자들이 받은 계시를 기록한 것이요,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주신 것이다. 예언하신 분도 예언을 이루신 분도 하나님이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기록한 사람은 선지자들이었다. 역사와 실상이 이를 증명한다.

 

 

 

 답) A.

“벼락이나 천둥이 칠 때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신을 찾는다. 마취 직전, 수술대에 누운 이들도 기도를 한다. 무신론자도 슬픔에 직면하면 본능적으로 하느님을 원망한다. 그래서 ‘참호 속에서는 무신론자가 없다’는 말도 있다. 우리는 모두 유한한 존재다. 그래서 무한을 동경한다. 영원을 갈망한다. 그런 염원이 하나의 형식이 됐을 때 종교가 된다.”

●종교는 인간에게 왜 필요한가.

 “인간은 영원을 찾다가 자꾸 벽에 부딪힌다. 부딪힐수록 무한에 대한 동경은 커진다. 결국 동경하던 무한성에 ‘신’이란 이름을 붙인 거다. 그 무한성을 인격체로 여긴 사람들이 그걸 숭배하게 되고, 도움 받기를 청하는 거다. 자신이 그 벽을 넘어설 수가 없으니까. 결국 인간은 종교라는 터널을 통해 영원을 갈망하는 거다.”

중앙일보 12월 17일자 보도,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6916929&ctg=1200

답) B.

이 종교를 서양에서는 religion 이라고도 한다. 무슨 뜻인가? 종교란 '으뜸가는 교육'을 말하는 것인데, 이 교육은 종교(宗敎) 곧 하늘의 것을 보고 가르쳐 주는 것이니 곧 신의 교육이다. religion 이라는 말의 뜻은 끊어진 생명줄을 다시 이어 주는  가르침이다. 이는 세상 차원의 교육이 아니요, 하늘 차원의 교육인 것이다.

 

이 교육이 왜 인간에게 필요한가: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에게 좋은 교육을 하지 않겠는가? 자식이 효자이든 불효자이든간에 말이다. 창조주는 만물의 어버이시고, 창조받은 만물은 그의 자녀이다. 하늘이 알리고자 하는 것은 세상의 것이 아니요, 하늘의 것이며 하나님의 것이다. 종교적 경서에는 하나님을 믿는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가 담겨 있다. 이것들을 교육하는 것이며, 특히 창조의 예언 및 그 성취는 하늘의 것을 보고 그대로 이룬다. 사람에게 이 교육이 필요한 이유는, 종교가 죄에 빠진 인생들에게 하늘의 것으로 교육하여, 죄(마귀)에서 나와 하나님께로 돌아와(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함께 살기 위한 천국 교육이기 때문이다.

 

 

 

 

 

과연 성경책은 하나님의 글이며, 성경책을 주신 목적은 무엇일까?

성경책에서 우리가 찿아야할것은 무엇인가?

또 성경책을 밝히 알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http://cafe.daum.net/scj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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