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매우 화가남 그리고 남친이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ㅋㅋㅋㅋㅋㅋㅋㅋ
몇달전에 대박 어이없는 일이있었음
내 친구가 연락하던 오빠가 있었음
근데 내가 피씨방 알바하고있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와서 오늘 술을 먹으러 가자는거임
그 연락하던 오빠가 술먹자고했다고 그래서 조카 팅기다가 결국 갔는데
처음에는 내혼자 아웃사이더가 되있었음 근데 술이 쫌 들어가고 하니까
그 오빠가 내보고 지 2년인가 사귄 전 여자친구를 닮았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웃엇드만 웃지말라고 웃는게 닮았다는거임 그래서 더 웃엇음
술먹고 노래방을 갔는데 잠시 친구랑 그 오빠 친구랑 자리를 비웠었음
근데 치대는거임 그래서 그냥 있다가 갑자기 핸드폰를 들이 대는거임
그래서 그냥 한번 팅기고 다시 친구 동네로 갔음
그래서 일단 걔가 데려다주고 담날인가 내친구한테 내핸드폰 번호 물어보고 연락이 온거임
근데 내가 그때 잘되가는사람있는걸 알아가지고 조카 오글거리는 말을 하는거임
근데 개가 진짜 막 재밋고 그래서 내가 걔한테 넘어간거임
아 하여튼 내가 다른 피시방 야간알바를 하고있는데 그오빠가 온거임
엄청 자주 근데 그때 썸타고 있었는데 걔가 지 2년 사귄 여자친구 사진 보여주고
조카 말랏다면서 막 내가 듣기에 기분나쁘게 말을하는거임
그리고 그담날인가 또와서 뭐 마실꺼하나주고 갈때
손등에 뽀뽀를 하는데 솔직히 설렛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친구한테들은건데 전여자친구한테 폭력을썻다는거임
그리고 전여자친구랑 키우던 강아지를 베란다로 던졌다는거임 ㅡㅡ
그거듣고 연락안하고 싶었는데 사람마음이 자기마음데로 되는게 아니라서
결국 사겼음
근데 그오빠가 엄청 집착이 쩜 내폰에 남자있는게 싫다고 해서 내가 다지웠음
그리고 한번은 칭구랑 피시방을 한번 갔는데 그게 남자였음
진짜 아무사이도아닌데 그오빠가 싫어하니까 내가 여자랑있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걔가 눈치를 챈거임 그래서 원래 그오빠 동네갈랬는데 오지말라는거임
그래서 갈꺼라고 ㄱ계속 말하니까 지가 즐거운 얘기 해준다고 오라는거임
그래서 갔는데 앉아서 얘기를 하는거임
막 지네들이 하는행동은 생각안하고 자기보고 쓰레기라고 한다고
그게 돌려서 내한테 쓰레기라고 말하는거아님?
그래놓고 니한테 쓰레기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이딴식으로말하고
이제 지랑 연락안하면 된다고 하고 가라는거임
그래서 버스타서 찔찔짯음 친구 만나러 가서 길거리에서 대성통곡을하고 술을 먹으러갔음
근데 술먹는내내 계속 잡았음
너무 막 걔 없으면 안될꺼같고 진짜 정신 놓을꺼 같애서 잡았는데
걔가 내보고 니 머리채 잡고 땅에 갈아비고싶댓나 이런식으로 말하는하는거임
그래서 옆에서 그거 보고 잡지말라고 했는데 낸 그래도 계속 잡았음
근데 계속 잡으니까 개가 다신 그러지말라고 미워 죽겟다고 한번 봐주는거임
그래서 다시 사겼는데 몇일뒤에 또 내가 친구랑 노래방에 갔는데 버스가 없는거임
돈도 없고 그래서 아는 언니들이 술먹고 있다고 해서 거길갔음
그래서 걔가 뻥치는거 싫어하는거 아니까 솔직하게 말했음
그러니까 갑자기 지같이 속좁은놈은 내남자친구를 못하겠다는거 아님
지 이해안해주는 여자 만나기 싫다고 근데 난 병신같이 또잡음
걔가 너무 좋았으니까 또 다시사귐
그러다가 내가 친구 모델?그거 서준다고 순천을 가야됬었는데
그날 저녁 내가 그오빠 동네에 가기러 했었음
근데 아침 6신가 7시에 나가야되서 내가 못일어날꺼아니까
친구집에서 잔다고 하고 오빠보러 못가겠다고 하니까 조카 씅을 내는거 아님
모델 서주기러한거는 예전 부터 내가 해준다고 했던거고
그오빠랑은 오늘 약속 한거니까 계속 미안하다고 하니까 톡을 씹는거임
그래서 담날되서 또 톡했는데 내가 두세개하면 답하나 하고 사람 속을 살살 긁는거임
그래서 담날 내가 시마이하자는거냐고 오빠 마음은 어떠냐고 하니까 니마음은 어떤데 이러는거임
그래서 솔직히 지친다고 하니까 그럼 그만해 이말하는거임
그래서 아 이제 해방이다 하고 있엇는데 담날인가 그담날 되니까 미치겠는거임
근데 몇일뒤에 친구랑 술을 먹는데 그 오빠를 부른거임
보자마자 바로 눈물나서 화장실가서 찔찔짜고 술이 쫌들어가니까 얘가 내옆으로 와서 얘기를 하는거임
기억은안나는데 누가봐도 다시 잘될삘이였음 노래방가서 지가 뽀뽀도하고 그래서 설레여하고있었음
그리고 담날 내가 딴 친구랑 우리집에서 있었는데 그오빠가 우리집에 온거임
지친구 하나달고 근데 오니까 내친구한테 장난을 막치는거임
그래서 아 뭐지 이새끼 하고있었는데 가자마자 톡도 조카 성의없게 하고 행동이 변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따졋음 그럴꺼면 왜 어제 뽀뽀하고 그랬냐고
그니까 그게 기분이 나쁘냐고해서 내가 그게 기분이 나쁜게아니라 그럴꺼면 왜 그렇게 행동했냐고
술취해서 한거냐고 그러니까 조카 기분나쁘다면서 그렇게 생각해도된다면서
조카 속을 살살 긁는거임 그래서 그날 저녁 동네 돌아다니면서 조카울고
이제 아 마음정리 해야되겠다 싶어서 정리 해가는데
내가 힘들어하는거 본 친구가 걔랑 다시 이어주겠다고해서 내가 그아 번호를 줬음
근데 이새끼가 내친구한테 작업을 거는거임
우리집에있을때 내친구가 완전 개폐인으로 있었는데 그모습이 조카 이뻐보였다면서 이런식으로한거임
근데 어느날 친구가 갑자기 톡이와서 개한테 고백을 받았다고 얘기를하는거임
마음이 너무 아팟지만 ㅋㅋㅋㅋㅋㅋ을계속 붙히면서 괜찮다고 사귀라고 헀음
근데 친구가 내가 힘들어한거 아니까 계속 내한테 양해를 구하는거임
그땐 그친구가 너무 미웠음
그리고 일주일인가 뒤에 갑자기 톡이 오는거임
친구가 만약에 그오빠랑 사귀면 어떡할꺼냐고 하는거임
만약에라고했는데 여자들은 뭔가 딱 촉이오지않음? 아 사귀는구나 하고 마음이 쓰렷음
근데 겉으로는 그냥 사귀라고 잘사귀라고 니가 차이지말고 니가 꼭 차라고 이런식으로 격려를 해줬음
근데 사귀고 한 일주일정도 계속 내한테 물어보는거임 괜찮냐고 근데 괜찮을리가 있음 그래서 싸웠음 ㅋㅋㅋㅋㅋ 싸우고 얼마있다가 화해하고 화해한날 그 오빠랑 같이 산다는거임 막 내가 그오빠랑 사겼었으니까 계속 걱정을 해줬음 이땐 그오빠를 조카 까고 다닐때였으니까
근데 얘가 그오빠랑 같이 살면서 계속 울면서 전화하고 진짜 못사귀겠다고 너무 힘들다고 하는거임
얘가 그오빠랑 같이 살꺼라는 결정 하면서 친구도못만나고 자기가 하고싶은 일들도 되게 많은데 그런거도 다 버리고 자기 하는 직장도 버리고 그오빠 하나 믿고 갔는데 계속 울면서 힘들다고 하니까 솔직히 친구인 내맘이 너무 안좋았음 한번은 그만할라고 짐도 다싸놧는데 그오빠가 자기 회사 조퇴 하고 와서 아직 니 없으면 안될꺼같다고 잡았음 근데 내친구가 솔직히 한때 되게 좋아했었고 같이 산 정도있으니까 뭐라 뿌리치질못한거임 이 이야기는 내가 잘 모르니까 친구한테 토스하겠음
친구임 ㅋㅋㅋ 막 그오빠가 눈물 글썽거리면서 잡아서 맘약해져서 다시 한몇일 살았는데
크리스마스가됬음 근데 내가 이브날부터 열도 많이나고 계속 아팠는데 크리스마스에 완전
일어나지도 못할정도로 아픈거임 근데 그오빠가 자기 엄마를 진짜 아낌
근데내가 아파서누워있는데
자기집에 엄마 보러 가자는거임 암말안하고 갔음 갔는데
어머니가 걱정해주시면서 약도 챙겨주시고 해서
그때는 진짜 감동받고 너무 좋았음 오빠어머니집에있다가 오빠집에갔는데
오빠가 그때까지만 해도 챙겨 주고 했음
근데 ㅡㅡ 담날 지 목아프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픈몸으로 스프도 끓여주고
집다치우고 지가 심부름 시키는거 다했음 근데 자기 아프다고 계속 짜증내는거임
나도 아파죽겠는데 짜증내니까 한계가 왔는데도 그냥 좋아하니까 참고 다했음
자기 아파서 회사도 계속 조퇴하고 오는데 마음이 너무 아픈거임
그래서 한 몇일동안 계속 챙겨주고 했음 근데 계속 내가 친구들 버리고 일자리 버리고
내가 배우기로 했던것들 다버려가면서 그집에 있는게 너무 후회가 되는거임
글고 한번은 피씨방을 갔는데 스타를 했음
난그날 처음 그오빠한테 배우는거였는데 잘한다고 내한테 욕을 하는거임
ㅅㅂㄴ,ㅆㄴ,어떤남자랑 게임해봤어 나쁜년 이러고
내가 싸이하다가 잘못눌러서 다른남자 싸이를 들어가게 되서
나도 놀래서 껐음 근데 그걸보고 화를내는거임 ㅡㅡ 내가 억울해서 잘못눌렀다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그걸내보고 믿으란 소리가 이러면서 막 화내고 집에가서도 뚱해 있으면서
내가 계속 미안하다고 해서 겨우 풀렸음.
글고 나도 모르는 남자가 전화왔는데 누구냐고 화내고
나도모른다해도 모르는사람이 왜전화오냐 그러고
내가 이런생활이 반복되니까 너무 힘들고 지치는거임 그냥 원래 집에 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음
그리고 자기도 생활비 없다고 내한테 계속 그러는거임
일구하라고 난 내 직장 포기해 가면서 지하나 믿고 간건데 어이가없었음
그래서 일도 구해보고 했는데 안구해 지는거임 그러고 몇일있다가
그오빠가 먼저 말을 꺼냈음 니가 그냥 집에 다시 가는게 나을거 같다고
그래서 담날 나는 짐싸고 집에 갔는데
그오빠가 막 보고싶다고 맨날 같이 있다가 없으니까 허전하다고
우리 개풋풋모드라고 막 사랑한다고 그러는거임
나도 그때는 기분이 좋았음
근데 내가 집에서 싸이를 하다가 그오빠 홈피를 들어가게 됬는데
히스토리 보면 다뜨지 않음? 옛날에 사귄 여자친구랑 뽀뽀하는사진도 있고
그거까진 참을만했음 근데 그오빠가 내랑 썸씽때 커플링 한번도 안해봤다고
해보고 싶다는거임 나도 한번도 안해봐서 해보고 싶다고 했었음
근데 히스토리 보니까 전여자친구랑 커플링 해봤고 커플시계도 한적이 있는거임
난거기서 솔직히 어이없었는데 그오빠가 지금 하고 다니는 시계가 너무
그커플시계랑 비슷해서 물어봤음
오빠야 지금 시계 혼자 산거야? 이러니까 그오빠가 혼자삿다는거임 ㅡㅡ
근데아무리봐도 그 커플시계같은거임 그래서 아그래 내가 오해했는가봐
하고 넘어갔음 근데 계속 내가 의심한게 화난다고 톡으로 계속 짜증내고 그러는거임 ㅡㅡ
그래서 내가 계속 미안하다고 했는데도 자라 이러길래 난 미안하다하고 잤는데
담날 톡하나 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침에 목도리 하고 가라고 톡했는데
왜이리 일찍일어났네 더자라
이말하고 세시간동안 톡하나 없었음 내가 몇번이나 톡했는데 없어서 점심시간되서
점심맛있게 먹어 이랬는데도 한시간있다 답와서 니는밥먹었나 이러길래 아니
했는데 또 답이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억지로 애인이라고 형식적으로 톡할필요없다고
톡하기싫으면 싫다고 말을 하라고 했음 근데 니어이없네 우리그만하자 이렇게 연락온거임
그래서 내가 예전부터 헤어질맘 먹고 있었던터라 그게나을거같다 이러고 끝냈는데
그래도 같이 살고 좋아했던 사람이라고 보고싶고 그런거임 그래서 내가 잡았는데 싫다는식인거임
그래서 내가 11시쯤에 톡은 차단해서 문자로 장문을 보냈음
그오빠가 전여자친구랑 있었던일을 너무 사람들 웃으란식으로 얘기 하는게 걸려서 내가 그오빠한테
우리가 있었던일들이 다음에 만날여자나 오빠주위사람들한테 웃음거리로 말안해줬으면 좋겠다고
그런식으로 말했음
그니까 그오빠가 답이왔는데 니만날때만큼은사랑했었다
내가 이런선택한거에대해서너무밉게생각하지말아줘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나도 그때는 그냥 맘다 접고 잊어야겠다는생각으로 알겠다고
나도이제 답안할테니까 오빠도 답하지말라고 했음 그러고 난 자고 일어났는데
아침에 나갈일이 생겨서 이어폰을 찾는데 없는거임 그오빠한테 맡겨 놨는데
하나는 그오빠가 잃어버리고 하나는 그오빠집에 있는게 기억이 나서
그오빠한테 문자를했음 오빠진짜미안한데 오빠집에 이어폰 있는지 확인좀 해주면 안될까
이러니까 그오빠가 니내랑 장난하나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이러니까
그런일로 연락하지마라 계좌번호 불러라 돈붙혀줄께 이러는거임
난 어이가없어서 아니다 그냥 됐다미안 이러고 끝냈는데
카톡 상태메세지에 뭐라떠드노병신 이렇게 되있고 웃기네 ㅋㅋ
이런식으로 되있는거임 한번도 프로필 신경도 안쓰다가
계속 바뀌니까 내얘기가 아닐수도 있는데 신경 쓰이는거임
너무 화도나고 내친구들 욕하고 내친구들 길가다 보이지말라하고
내한테 니친구 누구누구 조카 싫다 누구누구 미친년 막이런욕도하고
위에글쓴이 좋아한적없다하고 헤어질라고 못되게 군거라하고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누가기분이좋겠음 진짜 내가 만난사람중에
제일 최악인거 같음 처음엔 내친구 두번째엔 그친구에 친구 그다음엔 나 ..
나도 내친구한테 진짜 아직도 미안함 그오빠가 뭐라고 친구랑
싸우면서까지 만났던게 후회됨 같은지역살면서 안마주쳤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