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을 떄 눈으로만 아기들 사진으로만 보다가 저도 출산후기 올리려다 시간이 어느덧
백일사진을 찍고서야 올리네요
촬영할 떄 다행히 웃으며 찍어줘서 한시간만에 모든 촬영이 끝나서
너무나 당황했던 저랍니다.
주변 사람들이 애기들 사진 찍을 떄 무척 고생했다는 애기를
많이 들었어요 . 효녀 지혜는 엄마 아빠를 편안하게 해줘서 좋았어요
옷 갈아입을 떄나 이동하는 동안에는 울고 카메라 들면 웃고
작가가 모델 체질이라며 칭찬 해주었는데 ㅋㅋ
엄마가 돼니까 마냥 듣기 좋더라구요 ㅋ
암튼 이쁘게 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흑룡에 기운을 듬뿍 복 받을 거에요 ^^
칭찬 많으면 다른 사진들도 올리겠나이당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