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
너무 오랜만이지?
지난 글이 메이크리스마스로 시작했으니.....
미안~~~
근데 정말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
가장 큰 일은~~~~~~~~~
우리에게 새식구가 생긴거!!!
새식구를 소개해 줄께~~
어때 쫌 이쁘지 않아??
아직 2개월 반밖에 안된 요녀석 때문에 정말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어....
요녀석 이름은 포포라고해~~ ^^ 귀엽지?
새식구 자랑은 이만하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
원래는 시간순서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갈려고 했는데....
오늘은 사귄지 2주년이 되는 날이라서....
모두에게( 단한명이라도~) 축하를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봐...
축하해줄꺼지?
이야기는 내일 계속해서 올리도록 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