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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도가니 실제 인물 구속 _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 쓰레기

양 Mo |2012.01.07 00:35
조회 532 |추천 0

 

 

 

충격적인 광주인화학교 장애우 성폭행 사건. 지난 2006년에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리 된 교직원 A씨가 29일 강간치사 및 폭력행위 등에 대한 처벌로 감옥행을 선고 받았다.

 

 

충격적인 광주인화학교 장애우 성폭행 사건. 지난 2006년에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리 된 교직원 A씨가 29일 강간치사 및 폭력행위 등에 대한 처벌로 감옥행을 선고 받았다.  영화에서 여자 원생의 손 발을 테이프로 묶고 성폭행을 하는 장면과 이를 본 남자 원생을 폭행 협박하는 장면이있는데 그렇다면 이 장면이 다 실제로 벌어진 일이었다는 것이다. 참 세상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쓰레기가 참 많다. 그 중에 사람 형상을 한 쓰레기가 제일 악취가 나고 흉물스러운 것 같은데 다행이 원래 있어야 할 위치로 잘 간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실제 당사자들으 실증언이다. 사건 후 얼마나 끔찍한 고통을 당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보여준다. 특히나 사회적 약자층인 장애우들이나 어린 학생들에게 그러한 더러운 짓을 하는 이들은 거기에 합당한 값을 치뤄야 마땅하다. 성폭행범에게 심신미약을 적용하다니 그게 말이나 되는 일인가. 

 

 

 

사실 수면으로 떠오른게 저 정도인데 저 깊은 심연에 감춰져 있는 사건 범죄들은 얼마나 많고 심각할지는 불을 보듯 뻔하다. 지금 이 시간에도 감옥 같은 도가니에 빠진 채 이미 날개가 꺾여 버려 날 생각 조차 하지 못하는 불쌍하고 어린 새들이 얼마나 많겠는가. 지나간 일이라고 절대 가볍게 넘기지 말고 악착 같이 이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밝혀 내어 관련자들을 모두 처벌하길 바란다.

   

 

▲도가니 실제 인물들 사진 

 

 

 우리는 이 사건을 두고 두고 기억해야 할 것이며 사건 또한 일벌백계로써 강경하게 마무리 되어 다음 이러한 일이 또 발생 했을때 이 사건이 법정의 모범적 판례가 쓰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 

 

 

copyright©Yang Seung Mo. All rights reserved. 양 Mo、(http://www.cyworld.com/momo_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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