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20살이된 여자입니다
작년19살 남자아이를 출산했습니다
현재 저의 아기는 2살로 54일 됫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인천 신포동에 잇는 미혼모시설입니다 저는 시설로 들어갔고 출산날까지 시설생활을하였습니다
그 미혼모 시설은 천주교신앙을 가지고잇었고 월요일~토요일 아침 8시30분 부터
기도를 합니다 강제로요 여러 임산부들도 잇고 각자 다른종교를 가지고잇는데도 불과하고
말로는 태교라며 기도실로 안내려오면 방송까지해서 내려오라하고 깨워서 라도 끌고 내려와
기도를 시킵니다 다른종교 분들은 기도하지않아도 내려와잇으라며..
더 충격인건 이 시설의 비리 입니다 .
음식 만들라고 주문한 박스안에는 술병들고 같이잇다는겁니다
어떤 선생님은 숙직할때 술먹고 들어와 숙직을볼때도 잇고
어떤날은 저녁에 1층문다잠그고 선생님들끼리 나가서 회식하고 술먹고 그런답니다
술냄새 가득 품기고 그 10~20명되는 임산부한데 온다는겁니다
여름,겨울 1박2일로 놀러갈때도 선생님들은 어김없이 술 과 함께입니다
여름때 강화도로 놀러 갔는데 선생님이 맥주 를 가져오셔서 술먹을사람 손들라며
저포함 임산부 한데 술까지 권유합니다..세상에 이런 미혼모 시설이어딧어요
외출도 허락일일이 받아가며 프로그램 시간에 가족들이 근쳐에와도 가족을 못봅니다
프로그램 하고나가라며 2시간정도 가족들을 기다리게 까지합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론 산후조리할때 산후조리비를 안받는게 정상 아니 받으면 안되는게 정상인데
이 미혼모 시설은 10만원을 받아요 제가 산후조리했는데
겨우저의가 받는건 온들침대 복분자즙 끝이에요 산후조리2주가 지나면 설거지 뿐만아니라
프로그램 참석까지 해야되며 미사(예배)까지 종교잇음에도 불과하고 끌려 내려간다는겁니다
산후조리비 받는거 국가한데 안걸릴라고 계좌로 넣어준다하면 안된다고
현금으로 가지고 오라해요 왠줄아세요? 계좌는 증거가 남기때문이에요
산후조리비 안내고 나오면 줄때까지 계속 독촉 전화도해요
신고해도 증거가 없어서 의미도 없고 국가에서 해산비용으로 나온 돈 50만원중
10만원을 왜 줘야하냐구요
아 그리고 저잇을때 2~3분거리도안되는 슈퍼가는것도 금지당햇습니다
외출금지요ㅋㅋㅋ 임산부가 저녁에 갑자기 배아프다고 숙직선생님한데 말하잖아요?
그럼 그선생님이 간호선생님한데 전화해요 그 간호선생님 ㅋㅋㅋ 갠찮다며 낼병원가보자고해요
뭐든간에 임산부가 배아프다는데 당연히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지금도 이 시설은 운영되고잇어요 매일 공지하러내려와서 돈없다며 어쭈고 하는데
안산에도 시설하나 건축했고 또 천주교안에 조그만한 카페도 차렸어요 ㅋㅋㅋㅋㅋ
또 회식도하러다니고 원장수녀님까지지도 술드신답니다 ㅋㅋㅋ
이게 말이되요? 임산부를 위해 만들어진 시설이 선생님들 놀이터에요
저년간식때 주는 던*도넛도 남은빵들 모아모아서 몇칠뒤 임산부들 먹으라고 간식으로준답니다
창고안에 잇는 수만은 과자는 임산부들주지도 않고 진짜먹고싶은 피자나 치킨
배달도안되요 평일에는 프로그램이니 뭐니 외출도 안되요 진짜 특별한거 빼고는
나가지도 못하게해요
저같은 미혼모들이 많고 어려움에 빠진 미혼모도 많은데
국가에서 지원을 좀더해주셨으면 해요
이런 파렴치한 미혼모시설 당장 관리들어가주세요...........당장이요
거기 어떤 키작은 선생님은 양육모들에게 입양보내라 해요
왜 냐구요? 입양 보내면 자기한데 돈 떨어지니까 입양보내려고해요
이런 상황에서 자기 자신과 한 아이를 맡길수잇냐구요
한부모 신청?5만원가지고 분유2통이면 끝나요
수급자로나오는돈? 그것마져 부족해요 미혼모들은 생명지킬려고
힘든가정에서도 출산하는데 왜 미혼모한데 냉정해지는건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 생명살리기위해 미혼모길을 선택한 분들욕하지말아주세요...
단순한 장난 같은 말 한단어가 얼마나 상처되는지 몰라요.........
저희 미혼모들에게 용기,희망,새 삶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