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봤다. 이 기사. 이 만화 '왕따'편에서는 맨날 맞던 왕따가 안 맞다가 다시 맞으니까 '그래 이런 느낌이야'이러면서 안도감을 느낀다지? 폭력적인 미디어, 만화 등에 자꾸 노출되면 폭력에 둔감해진다. 괜히 미성년자들 관람제한 두는 것도 아니고. 아무 의미도 내용도 없이 폭력적인 저런 진상병딱 같은 만화를 어린 초등학생들도 제한없이 본다는게 저 기사의 요지다.
베플ㄷㄷ|2012.01.08 00:53
헐;; 감동ㅂ ㅔ플이네 제 홈피에 볼꺼 마나여 놀러오센--------------------------------미안한데 이게 더 재밌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