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 안산에 사는 흔녀입니다.
올해 22살인데
핸드폰(아직도 아이스크림폰-_-)을 딱열면
연락할사람이 없어요.........
그냥 안부조차도......................(중고딩때 친구들은 번호조차 몰라요)
지금까지 살면서 사람들이랑 트러블같은거 딱히 없었는데...
그럼저21년을 헛되게보낸거맞죠???
급우울해지네요....
91년생 안산에 사는 흔녀입니다.
올해 22살인데
핸드폰(아직도 아이스크림폰-_-)을 딱열면
연락할사람이 없어요.........
그냥 안부조차도......................(중고딩때 친구들은 번호조차 몰라요)
지금까지 살면서 사람들이랑 트러블같은거 딱히 없었는데...
그럼저21년을 헛되게보낸거맞죠???
급우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