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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알켜준 여자 꼬시는 방법◇◆◇◆◇◆◇

정으힠 |2012.01.07 17:54
조회 2,074 |추천 0

 

일단 여자친구가 없으니깐 음슴체로 가겠음.

 

 

나는 일단 현재 대학교에서 실습을 하고있음. (친구1, 여자후배1, 같은과 같은학번형1)

실습을하는데 후배가 뜬금없이 여자꼬시는 방법 알켜드릴까요? 하면서 장난을 치는 거였음

 

 

 

 

나님은 잘생기지도 않고 키도 안큼 그리고 돈도 많지않음..이런말을 하니깐

 

여자후배가 잘생기지도 않고 키도 안크고 돈도 많지않아도

꼬시는 방법이 있다는 거였음!!!!   ㅋㅋ

 

 

나는 처음에 거절하다가 알켜달라고 사정사정했음...........굽신굽신ㅋㅋㅋ

 

 

 

 

 

 

상황은 여러가지임.. 이거 받아적느라 죽는줄...

 

잘 보고 따라하시오 남자분들,,,

 

 

 

 

 

 

 

 

 

 

 

 

 

 

 

 

 

 

 

3 해보고 싶었음..

 

 

 

 

 

 

 

 

 

 

 

 

 

 

 

 

 

 

 

 

 

 

 

 

 

 

 

 

 

 

 

 

 

2 그대로 잘보고 꼬셔봅시다.

 

 

 

 

 

 

 

 

 

 

 

 

 

 

 

 

 

 

 

 

 

 

 

 

 

 

 

1

 

 

첫 번째. 길거리헌팅(1차하고 나오는 10시~11시사이)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를 넋놓고 처다본 뒤 미소를 짓는다.

여자가 부끄러워서 고개를 돌리면

 

여기에서 이게 포인트라고 했음..

 

3초

3초

3초

3초

3초

3초

3초

3초

3초!!있다가 다가가는거임

(5초는 도망감)

 

다가가서 폰번호를 물어보는거임 "술한잔 하실래요?"

이때 무조건 친구가 잘생겼다고 해야하고 내가 제일 호구라고 하며 술자리하자고 한다.

 

번호를 받았다면? 자리잡고 연락드린다고한다.

번호따는 것은 필수 룸소주방으로 간다.

 

 

알아서 멘트치고 작업을건다. 친구들과 짝을짓든 프리하게 놀든 끝

 

 

두 번째. 술자리 부킹 (나이트아님)

 

개방적인자리에서는 마주보고있다면 호감이 생길수도있으니 빤히처다보는것임

위아래로 보지말 것 신고당함

여자가 처다보면 남자쪽에서 부끄럽다는 듯이 고개를 돌린다.

세네번 반복 술한잔을먹고 자리에 일어나서

여자에게 다가가는 것 그 다음은? "저기요 진짜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 번호좀주실수 있나요?" 라고 말하는 것임.

 

 

 

이때 무조건 여자의 대답은 3가지이다.

 

남자친구가 있어요, 고민을한다, 거절한다.

 

 

 

 

 

 

남자친구가 있다고할 경우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거니 번호좀여 거절못하는 애들은 번호를준다

 

 

고민하는 경우에는 이빨을 까야한다. "첫눈에 반했다는 듯 뭐라는 듯" 자기 재량

 

 

거절할 경우 쿨하게 쌔굿빠 하는 것임.

 

연락처받았으면 문자나 카톡을한다. 술한잔 나가서 하실래요?한다면

여자는  어디서요? 친구들이 일찍....이런반응이 나온다.

 

어디서요? - 두뇌회전을해야한다. 그다음은 알아서

친구들일찍... - 거절

 

 

 

 

 

다른 내용들도 있지만.. 쓰면서도 그냥.. 어이가 없었듬..

 

 

 

하지만!!

 

 

여디까지나 여자를 꼬시는 방법이였을뿐 여자를 사귈수 있다는 방법이라곤

안했다는거!!

 

 

 

 

 

톡이나 됬으면 좋겠네요..

 

이런내용으로 톡되길 바랬다면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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