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술만 먹으면 지루(아시죠?) 되네요. 30분이 넘게...
넘 괴로워요.. 남들은 좋겠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
마치 내가 물건이 된 것 같기도 하고 심하게 말하면 매춘부가 된 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더럽습니다. 다른 아줌마들도 이렇게 느낄까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남편한테 그만하라고 하면 자존심 상해하니까 그런 말도 못하고 그냥 당하는(?) 형편이네요.
난 이미 끝났는데 남편이 계속 오래하려고 하니 넘 고통스러워요.
그러나 이런 문제에 대화가 안되요. 남자들은 너무 쉽게 자존심 상해하고 싫어하니까요.
제발 아내의 의견도 존중해주세요.
어떤 여자들은 가까이오는 남편을 발로 차버린다고 하는데(하기 싫으면)....... ㅠ.ㅜ
뭐, 그게 옳은 것은 아니겠지만...... 아아 남자랑 여자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
여자는 정서적 교감이 훨 중요한데........ 이상한 댓글 달지 마세요! (좋으면서 왜 그래? 라든지.. 진짜 싫으니까!!!!!!!!! ) 여자분들(아줌마) 댓글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