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전 중학생 흔녀임니당ㅎㅎ
우선 개나소나다하는 음슴체로 가겟음 ㄱㄱ!
오늘 집에 엄마가 휴대폰을 놓고가셔서 가져다드릴려고 함
근데 거리가 지하철타고 6정거장쯤 되는 거리를 혼자가는것음 참 무리임..
제가 쫌 혼자다니는걸 싫어함.. ㅠ
하이튼 친구하나를 섭외함! 원래 나도가기싫었엇는데 엄마가돈을준다함
앙히ㅇ죠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문제가생겼음 길을모름......ㄷㄷ
사람들한테 (엄마일하시는곳)어딘가요?? 계속물어봐서 겨우찾아냄 ㅠㅠㅠㅠㅠ
저멀리서 엄마가 날보며 펄쩍펄쩍뛰심 반가우셨나봄 ㅎㅎㅎ
친구는 너네엄마귀여우시다 ㅎㅎ 하는데 내손때려서 피멍들게하심..ㄷㄷㄷㄷㄷ
무서운데.........ㄷㄷㄷㄷㄷㄷ
여튼 폰을 드리고 용돈을 얻음 만원!!^0^
다시 지하철을타고 우리동네가서 노래방을 감 목 다쉼
엄마가 밥먹으라고주신돈을 노래방에 퍼부었슴 ㅎㅎㅎㅎㅎㅎㅎ(엄마판안보시잔아용..ㅎㅎ괜찮겟
지..??)
그때가 한 2시? 그쯤이었음
노래방시간끝나고 나왓는데 배가너무고픈거임 그래서 싸고마싯는분식집으로갔는데
.............................폐업함....
슈ㅋ망 건너편에있는 아딸가자 오케 아딸을갔음!
우린 떡볶이와 순대를 시킴 시키자마자 친구가 마렵다고 화장실을감
근데 다시오는거임ㅋㅋ 나보고 와보라고 손짓함
그래서 갔는데 화장실 문이 안열린다는거임(잠겨져있는데 열쇠로여는건데 안열림)
그래서 나도 해봤는데 열쇠만돌아가지 열리는 그느낌이 안나는거임
혼신을다해열어봤지만 안열렸음.....
친구는 마렵다며 몸을 이리꼬고 저리꼼
근데 구석쟁이를 발견함
친구왈; 여기서쌀까..??
글쓴이왈; ㅋㅋㅋㅋ미쳤어
친구왈; 아그럼어떡해 지리겟엌ㅋ
글쓴이왈; 맘대로햌ㅋ가려줄게
친구왈;믿는다
글쓴이왈; 웅
.......ㅋㅋㅋㅋㅋㅋ노란것이보임쫄쫄쫄소리도나옴 ㄷㄷㄷㄷ
웃겨서죽는줄암
그때
그바로앞이 남자화장실이었슴
갑자기어떤까리한남자가나옴
친구소리질름
글쓴이웃겨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얼굴못들음
근데계속싸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까리한남자분 당황하더니 모른척하고지나감
우린계속쪼개면서 먹으러들어옴
갑자기 오뎅국물을먹고싶어서 떠옴
색깔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볶이한먼먹고
매워서 그거한먼먹을려고숟가락딱!들었는데
....색깔이.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랑글쓴이또웃겨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 만약 보고계시다면 죄송함다..
어떤여자아래에서 노란물이쫄쫄쫄흘러나오시는걸보고많이당황하셨을꺼에요...
그리고 그건물주인께도 죄송함니당...
다먹고 혹시나해서 다시와봣는데 역ㅋ시 그대로임 쪽팔려서 뛰쳐나옴..ㅠㅠㅠㅠㅠㅠ
혹시나해서그러는건데요 뛰쳐나오자마자 얔ㅋㅋ판에올리잨ㅋㅋㅋ이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먹지안을까 이래서 별로..ㅋㅋ해서 친구승낙받고글쓰는겁니다 오해없으시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