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작년에 받은 선물,
smile 우리 아가를 소개합니다.
,
태어나고 일주일 후부터 미소를 띄우기 시작했으며
한달이 지나서 깔깔대며 웃었습니다.![]()
옷벗겨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숨넘어갈 정도로 웃다가
밥 먹으면서 웃는 아가입니다.![]()
모자쓰고도 웃어주는 센스![]()
웃는 모습이 점점 이뻐지죠?
이제 앉기도 잘 한답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우리 아들
스마일 달팽이와 스마일 대결해도 이기겠죠?
새해가 밝았습니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웃음바이러스에 감염되서 늘 웃는 우리 아들처럼
웃는 일이 많은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