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이모부의 회갑을 맞아서 간 한정식당 ![]()
이미 방송에서도 여러번 소개된 적 있는 곳.
음식은 코스요리로 되어있음.
저녁늦은 시간이라서 사람들이 많아 북적북적
무슨 차인지는 모르겠으나 따뜻해서 계속마셨다.
찻잔? 이 소주병들을 붙여놓은 것처럼 생겨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제일 처음 나온
동치미와 흑임자죽
싱싱한 채소들이 있는
샐러드
한정식에서 빠질 수 없는?
잡채
처음에 뭐지? 했던
탕평채
겨자소스로 새콤한?
해파리 냉채
오이 위에 올려낸
연어쌈
소스가 새콤달콤한
콩고기 냉채
콩고기가 이런것이였어. 그냥 고기 같아서 맛있었음.
미나리와 각종 야채, 해산물이 담겨있는
해물무침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우리 테이블에만 이상하게 계속
음식을 부족하게 줘서 신경좀 써달라했더니
나중에 죄송하다며 잡채와 콩고기 냉채, 샐러드를 한그릇씩
더 가져다 주었는데.. 배불러서 죽을뻔했네 ![]()
모둠회
처음에 다 같은 회인줄 알았는데 아니였어..
내동생은 생선을 싫어했기에 먹지 않았던 ![]()
대구탕수
이게 게살밀쌈인가?
맛이 기억이 안나 ㅋㅋ
뼈발라내기가 힘들었던 ![]()
황태구이
먹자마자 진짜로 그냥 입에서 녹아버린
더덕떡갈비
새우고구마 튀김
위에는 새우튀김이 있고
아래에는 고구마 튀김
튀김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그랬음.
이모들과 엄마와 내가 좋아하는 종류? 의
들깨탕
우리는 한창 맛있게 먹고 있는데 직원분께서 다 먹은 줄 알고
가져가 버리셨어 ㅠㅠㅠㅠ
메밀전인가?
모르겠다. 여튼 부드럽고 맛있었음.
연잎인가?
난 일단 처음으로 대추를 골라 맛보았음.
된장찌개와 각종 반찬들.
드디어
마지막으로 나온
복분자
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여튼 달콤하며 시큼해서 맛있었음.
한정식을 좋아한다면 추천 ★
하지만 내동생같이 좋아하지 않는다면 먹는 내내 불평을 토로할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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