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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을 두들겨 맞았습니다

친일파개박살 |2008.08.06 02:10
조회 459 |추천 0

우선 전 부산사는 30대입니다

오늘 업무차 해운대가니까 가관이더군요

휴가철이니까 휴가즐기는데 뭔말하겠습니까

국민의 일부는 국가의 미래와 독재에 항거하기위해 오늘도 촛불을 들고거리로 나서고

또 다른 사람은 휴가를 즐기고 또한 부류는 미국을 숭배하여 아버지부시를 찬양하는

시위를하는 어처구니없는 하루가 갑니다

씨방새뉴스에는 만오천명의 보수단체가 부시를 위한기도회를 했다고 자랑하고 있구요

뉴스만 쳐다보면 억장이 무너져내립니다.

여러분!

저두 시위에 참여하고 있고 조중동폐간운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짧은 시기에 100만이란 숫자를 모은건 단순히 생각할것이 아닙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서울에서의 시위때마다 나타나는 촛불의 폭력선동세력을

제가 눈으로 두번을 보고 하는얘깁니다

절대 비폭력이던 촛불이 언제부터 저항이란 이름아래 폭력으로 바뀌어 갔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전경과 경찰의 탄압은 촛불들의 일부가 폭력으로 변해가면서

탄압이 시작되었습니다.

즉 저놈들은 잘짜여진 조직을 활용하여 평화적인 집회를

폭력으로 변질시키고 있습니다.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서 보신분들은 거의가 선두에 있다가

폭력이 시작되고 진압이 시작되면 사라지는 그사람들을 보셨을겁니다.

왜?

선동하던 그사람들은 연행되지 않고 있고 또한 나중에 아고라인들의

카메라에 개때들과 같이 있는 모습들이 찍혀올까 생각해보셨나요?

즉 경찰 프락치 입니다.

일부러 폭력을 선동해왔던겁니다.

언론을 쥐고있는 왜놈들은 이때다하고 폭력시위, 반미시위로

몰아가기 시작하고 언론플레이와 알바들에게 또 지령을 내립니다.

정확히 우리는 속고 있는겁니다.

이길수 있는방법은 없는걸까요?

당연히 있죠!

그러나 이기고 있던 촛불을 폭력이 꺼지게 하는겁니다.

짧은 시간에 백만명이 모일수 있는 원동력이 뭐였을까요?

그건 촛불이 비폭력이기때문입니다.

비폭력이 아니면 주부, 노인들, 학생, 초딩 ,중딩, 고딩부터

애기데리고나온 엄마들과 장애인까지 이 사람들이 참여할것 같습니까?

이 분들과 전국민의 호응을 얻을려면 끝까지 비폭력일때

호응을 얻을수 있는겁니다.

지금의 호응은 마음속에 있지만 끝까지 비폭력일때

왜놈잔당들의 탄압은 이유가 없을것이고

비폭력일때 전 국민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저항이요?

어떤게 저항인가요?

왜놈따까리들과 맞짱?

조선총독부점거?

조선총독부 담 넘자마자 총기난사됩니다.

또 경찰들의 숫자 장난 아닙니다.

오늘 숫자보니 2만 4천명이더군요

숫자는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 일반시민은 말그대로 오합지졸이고 맞짱뜨면 말그대로학살입니다.

그냥 이대로 살자구요?

절대 아니죠

그냥 비폭력으로 버텨야 이깁니다.

질긴놈이 이긴다죠?

전견들과 싸워 이겨서 뭐할껀데요?

끝까지 비폭력으로 가지 않으면 우리는 또 다시 왜놈 식민지가 되는겁니다.

5공때의 그무시무시한 독재정권도 결국은 전국민들의 비폭력 저항이었습니다.

운동권이 환영받을수 있었고 전국민이 호응했던건 우리가 약자고

비폭력이었기때문입니다.

마지막386세대로서 많은 시위를 겪었고

바로 옆에서 터지는 최루탄에 집에까지 못가서 동네어귀이웃집에서

겨우 숨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연행하면 잡혀갑시다.

저항하지맙시다.

그냥 무저항이 진짜저항입니다.

먼 부산서 말만 떠드느냐고요?

저두 두번이나 다녀왔고 부산서도 촛불들고 있습니다.

전국민이 일어나는거 정말 무서워하는게 지금 딴나라당과 맹바기입니다.

전국민이 일어나는거 보고싶으시면 끝까지 비폭력이 아니면 안됩니다.

전국민이 다들고 일어나는 민중봉기가 아니면

지금의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는겁니다.

마지막으로 당부드리지만 끝까지 비폭력이 아니면

힘없는 우리민족은 4년 6개월뒤에도 괴로울겁니다.

자식에게 부끄러워 어떻게 어굴을 들고 다닐겁니까?

비폭력과 무저항만이 승리로 이끌수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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