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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마트의 실체

으악새할아... |2012.01.09 09:33
조회 295 |추천 0

네.. 저는 인천에사는 한 고등학교를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역시 O마트가 잘 되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 것 입니다.

 

 

본론을 말하자면..

 

제가 어제 가족들이랑 어머니 작업신발을 사려고 OO마트를 갔습니다.

발도 시리시고 발 편하고 가격 대비에 싼 것을 구입하려 갔습니다.

마침 어머님이 맘에 드시는 게 있으시다고 해서 진열 되 있는 신발을 신으셧죠.

사이즈가 맞아서 똑같을걸로 포장되있는 것을 찾을려고 했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직원분을 찾으려고 하는데  불편이나 찾으실 물건이 있으시면 센터로 전화 하시던가,아니면

담당 직원으로 연락 주시면 되겠다고 안내판에 써있네요 ;;;

그래서 일단 전화를 했습니다..

직원이 한 5분정도 있다가 오네요 

직원이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어머니가"사이즈 235mm 진열 된거 말고 단 것은 없나요?"

하니가 직원이"네,없네요 저희는 고객님들이 알아서 찾아서 가져가서 계산하는 것이고 진열된 상품이 새것 이니까 가져가셔도 됩니다"라고 했죠.

 

그런데 저희는 다른사람들이 좀 신고 다니는 것을 보았죠.. 왠지 찜찜해서 그냥 다시 갔다 놓고 왔죠..;

직원을 전화해서 불르는게 잘못이죠..;; 전화비를 대줄것도 아니면서..

또, 안마 체험하는데가 있길래 저희 아버지가 잠시 거기있는동안 저도 잠깐 옆에잇어서 아빠의 스마트폰을 빌려달라고 했어요.

(와이파이도 터지고,제가 아직 스마트폰이 없는지라 ..;;;)

그래서 잠시동안 인터넷좀 보앗죠 1분뒤에 아버지가 일어나시고 1분뒤에 거기 담당자가 "여기는 휴식공간이 아니란다"라고 해서 "아,네" 하고 일어나서 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생각해보니까 되지도 않는거 아빠랑 잠시만 앉아있엇는데 ;; 그옆에도 꼬마아이는 게임을 하면서 쉬더군요..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날은 OO마트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에 O마트로 가서 다시 신발을 보러갔습니다.

직원분이 "어제 왔던 분들 아니세요?"라고 했습니다 저희가 어제는 반찬을 사러 잠시동안 들렸는데

그것을 기억해주시던군요..

O마트 직원분들을 3~4명식 담당구역에서 고객들 도와드리는 것을 보아하니 이래서 O마트가 잘

되는것을 알게 되엇죠..;

 

OO마트와O마트의 차이를 알겟더라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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