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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가지표정. 내사랑 귀염둥이를 소개합니다~

강딸꾹 |2012.01.09 11:19
조회 1,349 |추천 42

안녕하세요~

 

두살아들을 둔 스물일곱. 매일매일 햄볶는 아기엄마입니다 ㅎㅎ

 

제가 아기엄마라 그런지 판에 아기들사진만 올라오면 바로보는데요

 

그래서 저두 우리아들사진좀 올려볼까하구요 ㅋ

 

우리아들은 사진만 봐두 표정이 참 다양해요

 

그럼 사진 바로 올릴게요^^

 

 

 

 

 

 

까꿍! 안녕하세요~

 

 

졸려서 멍~

 

 

너~~~무 해맑게웃는ㅋㅋ

 

 

 

뭔가 맘에 안드는듯 ㅠㅠ 무서워

 

 

하품하다찍힌듯; 이게더무서워ㅜ

 

 

 

이건 연속촬영한건데요

제가 아빠랑 음악학원을하는데 태어나서부터 데리고다녔더니 노래소리만 나면 울던것도 멈추고 저렇게 듣고있어요 ㅋ 지금은 차타고가다 경찰차소리에도 춤춘답니다 ㅋㅋ

 

 

낮잠자고일어나서 기분이 좋은가봐요

 

 

오마이갓!

 

 

뭘봐~

 

 

위에사진은 낮잠자고깨서 기지개펴는 ㅋ

밑에사진이랑 너무달라서 붙여논거예요 ㅋ

 

 

과자먹다 기분좋아서 윙크~ㅋ

 

 

사과먹다 시어서 찡그렷다 달아서 음~

 

 

 

 

머리가맘에안들어 ㅠㅠ 내구렛나루 ㅠㅠ

 

 

 

아 과자 맛나네잉

 

 

 머리하는데 얼굴은 계속 왓다갓다;

 

 

 

사진이 뒤죽박죽ㅋ

 

그래도 맨 맡에사진은 최근사진이예요

 

4월되면 이제 세살되는데 많이 커보이죠? ㅋㅋ

 

고슴도치도 제새끼가 젤 이쁘다고 저한테도 젤 이쁜 우리아들 사진보고 악플올리는사람은..... 흠 ㅋ

 

암튼 사진도 많은데 여기까지 봐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신랑이 울 아들 젤 이쁘다고하는 자는모습올리고 갈게염

 

 

사랑해아들^^

 

세헤 복 많이받으세요~

 

 

추천수42
반대수1
베플하다현|2012.01.09 21:18
이대로만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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