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글쓴이 님께 허락맡고 원문 캡쳐본 올립니다.
아직 달링인지 아닌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큰일이네요..
+) 지금 저거 루머라고 한심하게 보시는 분들한테 하는 말인데요, 제 친구의 친구도 아육대 갔다가 손목에 멍 들고 성추행 당할 뻔 해서 울면서 돌아왔어요. 그리고 평소에는 기자들, 경찰들 그렇게 욕하시면서 왜 이럴때는 기자 말, 경찰 말 곧이곧대로 믿으세요? 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저게 팬덤 문제든 아니든 간에 한 사람의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그렇게 루머라고 단정짓기는 뭐 하지 않나요? 아육대 가신 분들도 실내에 있으셨던 분들은 아직 사건 제대로 모르시는 분들도 많아요. 만약 이게 다 루머면 제가 알고있는 사실은 뭐가 되나요? 무조건 비판하지 말아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