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한번만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소개는 생략할께요
흠 일단 제친구는 바나구요 아육대 다녀왔어요.
제친구는 여리고 겁도 많아요 ㅠㅠ 그래서 전 아육대간 친구가 걱정되서
그친구한테 이런저런사건들을
그친구에게 말해줬죠. 조심하면서 다니라구
알려주니깐 알겠다고 다른바나친구들이랑 꼭 뭉쳐서 다니겠다고 하더라구요.
그친구가 좀 겁많아도 똘똘?한게 있어서 전 믿음이갔죠. 설마 무슨일 있겠냐면서.
근데 그게 아니였어요..................
일단 대기하는시간엔 별문제 없었대요. 저한테 카톡이왔죠
"야 여기 별문제 없어ㅋㅋ 재밌는뎅??"
라고 전 그래서 한시름 또 놨어요. 그후론 카톡이 끊겼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했는데 아육대 하고 있는도중에 또 카톡이 왔어요!^,^
진동 못느껴서 못봤다면서 비원에이포 팬섭 진짜 많이 해준다면서
새싹춤도 춰줬다면서 좋아라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냥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 카톡을 끊었죠
전 그대로 잠들었어요
다음날 다른친구가 카톡이 와있더군요 그대로 쓸께요
"야 OO(아육대간 바나)이 달링인가 뭐시긴가 하는 어떤 남자한테
뺨맞았대. 그때가 아육대 끝나고 나오는 길이였는데 잠시 바나애들을 잃어버렸다는거야
그래서 걍 밖에나가서 기다리는데 어떤 남자 셋이 오더니만 뺨때리고 튀었대,.,,,,,
말이되냐 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OO이는 뺨맞 한대 맞았는데 다른 바나는
장난아니라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그때나 이얘기 듣고 빡쳐서 신고하려다가
OO이가 일만 더 커진다면서 그냥 가만히 있자고 하더라... 그 새X들 어이없지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왔어요 ...
진짜 달링 왜그러나요... 그냥 바나라는 이유로
바나란걸 어떻게 알았냐하시는분 많은데 플카들고있었어요.
진짜 달링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