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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회사. KG비.보고있나??

임수남 |2012.01.09 17:13
조회 114 |추천 0

제가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뭐...택배회사가 거기밖에 없는거 아닌거 알지만, 배송기사님의 대단한 싻바지에 열이 올랐기에...

 

간단하게 쓸께요.

서울에 보낼 반찬거리를 정성스레 포장하여 '케이 쥐 B'  회사에 전화를 했지요.

당연히 접수가 되었겠지요.

그럼 배송기사님들에 따라 배송지가 결정되겠지요?

뭐 일단!! 배달물건을 받아 간 다음에야 결정되겠지만요.

접수한 시간이 오전 9시 30분, 근데 지금시간은 오후 5시.

반찬이 마른반찬이 아니고 상하는 반찬이기에 내일까지 갔으면 하는 마음에

일찍 부른건데...

안오길래 소비자 센터에 전화를 했죠.

그러자, 그 구역 담당 배송기사님의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전화를 했죠!!

담당기사 왈!!

센터에서 연락을 못받아서, 확인을 안해봤다며...

그래..거기까지는 이해한다.바쁠실테니까...조금있음 한국 고유의 명절 '설'도 다가오니까...

근데, 고객인 나한테...왜...ㅜㅜ

다짜고짜,

택배기사님 다시 왈,

 "나한테 전화 안했잖아요!!"

글쎄...이건 뭐?? 내가 직접 기사님한테, 모르는 전화번호 알아가보면서 연락을 취해야 한다는 말인가??

난 그 기사님하고 친분 없는데...목소리도 처음 듣는데...

아...내가 KGB센터로 전화하는게 아니라, 기사님한테 바로 전화해야 하는구나.....

 

그래서 그 배송기사님이 나한테 소리질러가면서 딴 데다 시키라고 화냈구나....

 

딴 회사도 이런식이던가요??

 

제가 몰라서 그래요...ㅜㅜ

 

제가 잘못했나요?? 난 한마디도 못하고 욕만 신나게 먹어서 저녁 안먹어도 되겠는데...ㅠㅠ

 

그냥 딴데다 시키라고 하면서 끊던데....ㅜㅜ

 

내가 아무리 늙어 힘이 없더라도, 그 기사님 잡히면 저걸로 때찌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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